0. 함께한 분들
코쓰모쓰 튜터님, 재테크햄찌님, 태싸님, 능력자님
- 소규모라 가족같은 분위기로 다양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고, 전부 다 대단하신 분들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튜터님은 엄청 젊어보이셨는데 벌써 6년차 튜터로 활동하신다니.. 나도 좀 더 젊을때 시작할걸 싶었다.. 그리고 월부학교 다니고 계신 햄찌님.. 월부학교하면서 돈독모까지.. 부조장도 하고 계신다던데.. 체력과 열정이 대단하시다.. 태싸님은 나와 같이 육아중이신데, 돌 막 지난 아기 키우시면서 투자생활 하는 부분에 있어서 많이 공감이 갔다..
1. 인상깊었던 점
- 최근 다시 공부를 시작하면서 계속 이게 맞나.. 생각이 많이 들었다.. 아기가 어리다보니 내가 이래도 되나 싶은 부분과 체력이 안되는 현실적인 상황에 많이 흔들리고 있었다. 근데 이번 모임을 통해 결국은 계속 자산을 쌓아가는게 내 운명(?)인 것이라는걸 깨달았다..
- 그리고 부자라는건 뭘까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면서 나한테 중요한게 진짜 뭐였지를 되새기며, 나는 어떤 부자가 될까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서 좋았다.
- 다 각자의 상황이 있고, 어떤 때는 그 시간들을 버티는게 의미가 있다…는 위로를 너무 감사히 많이 해주셨다
- 전세를 오랫동안 빼지 못한 것에 대한 궁금증이 있었는데.. 내가 진짜 안일했구나… 부동산에 내 물건을 돌리는 것에 대한 의미를 처음..(이제서야) 알았다…(나 월부에서 공부한 사람 맞아..?)
2. 적용할 점
- 첫 투자 이후 정말 후회되는게 많은데, 튜터님 처럼 체크리스트 만들어서 같은 실수 안하게 하자
- 일단 레버리지라도 하면서 버티기
- 목실감 매일 쓰기(약속).. 한게 없어도 감사일기라도 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