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기브앤테이크
저자 및 출판사 : 애덤 그랜트, 생각연구소
읽은 날짜 : 2026. 10. 21.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기버 #베풂 #성장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10점) 10점
✅본것
(P.19) 통념에 따르면 커다란 성공을 이룬 사람에게는 세가지 공통점이 있다. 그것은 바로 능력, 성취동기, 기회다. 성공을 거두려면 재능을 타고 나는 것은 물론 열심히 노력해야 하고 기회도 따라주어야 한다. (중량) 대단히 중요하지만 흔희 간과하는 네번째 요소가 등장한다. 그것은 ‘타인과의 상호작용’이 성공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다.
(P.20) 테이커의 가장 두드러진 특정으느 자신이 준 것보다 더 많이 받기를 바란다는 점이다. 이들은 상호관계를 입맛에 맞게 왜곡하고 다른 사람에게 꼭 필요한 것보다 자신의 이익을 우선시 한다.
(P.21) 기버는 자신이 들이는 노력이나 비용보다 타인의 이익이 더 클 때 남을 돕는다. 심지어 노력이나 비용을 아까워하지 않고 아무런 대가도 바라지 않은 채 남을 돕는다. 시간, 노력, 지식, 기술, 아이디어, 인간관계를 총동원해 누군가를 돕고자 애쓰는 사람이 같은 사무실 안에 있다면, 그가 바로 기버다.
(P.22) 직장에서는 상호관계가 좀 더 복잡하다. 직업적으로 철저하게 기버이거나 테이커인 사람은 거의 없고, 대개는 세번째 행동 유형을 선택한다. 그 유형은 바로 손해와 이익이 규현을 이루도록 애쓰는 ‘매처’ 다. 공평함을 원칙으로 삼는 매처는 남을 도울때 상부상조 원리를 내세워 자기 이익을 보호한다.
(P.25) 기버는 성공의 사다리의 꼭대기와 밑바닥을 모두 점령한다. 호혜 원칙과 성공의 상관관계를 살펴보면 어떤 직업군에서든 기버가 꼴지뿐 아니라 최고가 될 가능성도 가장 크다.
(P.47) 대형 금융 회사에서 임원으로 일하는 셰리안 플레세이. 그녀는 확실한 기버로 젊은 후배들에게 조언을 해주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했고, 여성의 리더십 교육과 회사 내 자선기금 모금활동을 이끌고 있었다. 그녀는 이렇게 말했다. “베풂은 내가 살아가는 방식 중 하나입니다. 대가를 바라지 않아요. 그저 타인의 변화를 돕고 영향을 주고 싶을 뿐이에요. 누가 내 도움으로 가장 큰 이익을 얻는지에만 집중합니다.”
(P.68) 단지 무언가를 얻을 목적으로 인맥을 쌓으면 성공하기 어렵다. 인맥이 주는 혜택은 의미 있는 활동과 관계를 투자한 결과로 따라오는 것이지, 그것 자체를 추구한다고 얻을수 있는게 아니다.
✅깨달은점
이 책을 읽으면서 아버지가 해 주신 말씀이 생각난다. 직장 내에서 동료나 선,후배들에게 좋지 않은 감정을 내세우거나 안좋은 말을 하지 말고, 손해 본다는 마음으로 직장생활을 하라고 해주신 말씀이 생각난다.
아버지는 이 책을 읽지는 않았지만 살아온 경험으로 기버에 대한 이야기를 아들에게 해 주신거 같다.
나도 살아보니 남을 돕고 베푸는 사람들은 미련하게 보일지 모르지만 결국 모든사람들이 그를 존경하고 상위 그룹에 있었던 것 같다.
나도 누군가에게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되려면 기버의 마음으로 살아야 하고, 어떻게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되야 하는지 곰곰히 생각해 보는 하루였다.
✅적용할점
회사에서 누군가를 돕고 애쓰는 사람이 되자.
월부 환경안에서도 이곳에서 배운 내용을 동료들에게 아낌없이 나누고 같이 성장하자.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