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37기 탑3 수ㅂ5조아 튜터님과 제대로 뽑아보죠 펭쥐니] 실전1강 후기 '미래의 내가 가질 최적화를 선물해줄 이번달"
26.11.02 (수정됨)
안녕하세요.
펭쥐니입니다.
오늘은 프메퍼 튜터님의 실전1강
강의 후기를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서울수도권의 상황
집값이 더 오를까요?
이 질문에 답변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
집값이 오르고 내리는 것은 ‘신의 영역’에 가깝지만,
강의를 들으며 느낀 것은 과거의 시장을 통해 지금의 시장을 비교하고,
나아가 향후 방향까지는 예측해볼 수 있는
눈을 갖게 되는 게 진정한 실력이 아닐까 싶었어요.
지금의 매매지수와 전세지수가 전고점을 돌파한 요즘,
상급지와 하급지의 흐름과 상승장은 물론 하락장에서
어떤 방향과 방법을 갖고 투자해 나가야 하는지
딥하게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강의에서 배운
’원칙과 기준’이야말로
내것으로 만들어서 실전 투자에 꼭 적용해야한다는 사실!
아는 것에서 그치는 게 아니라 행동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꾸준히 관심갖고 이렇게 강의를 들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튜터님은 지금까지 강의를 1번도 쉬지 않으셨다고 하더라고요!
BM : 강의에서 나온 기준을 이번 임장지에 적용하기!
잃지 않는 투자
‘더 벌지 않더라도 잃지 않는 투자’
시장에 오래 살아남기 위한 가장 근원의 투자 방법인 것 같습니다.
실제로 매수를 하다보면, 좀 더 좋은 것에 욕심을 부리기도 하고
나의 상황을 억지로 끼워 맞추기도 할때가 있는데요.
이럴 때 제대로 분석하고 원칙과 기준에 맞는지 확인하지 않을 때,
돌아오는 리스크는 어마어마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크게 와 닿았습니다.
프메퍼 튜터님께서는 강의에서
의사결정 순서와 판단하는 기준까지 알려주셨는데요.
이번 임장지에서 투자 우선순위를 정할 때
말씀하신 내용을 잘 적용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매도 잘하는 법은,
매도가 잘 될 자산을 사면 된다.
BM : 자산현황표 장표 임보에 추가. (먼저 만들어서 공유하기 + 사임 때 제출)
정반합의 자세
사실 이 말을 처음 들었던 건 아니었습니다.
강의에서도, 책에서도, 튜터링에서도 들었던 말이었는데요.
근데 이게 뭔지 잘 이해를 못했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에 프메퍼 튜터님께서 말씀해주신 내용을 보며,
제 나름대로 이해한 정반합에 대해 정리 해보면서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실전반 원씽을 정하게 되었을 때,
임장을 원씽으로 정했을 땐 아무 생각없이 기차표를 끊어두고
무작정 내려가서 뭐가 뭔지도 모르게 보던 때도 있었습니다.
임보를 원씽으로 정했을 땐 밤새 쓰느라
원래 하던 루틴들이 다 무너져 내리고
회사에서 꾸벅꾸벅 졸기도 했었어요.
그런데 지금 돌이켜보니,
그때 이렇게 했기 때문에 지금은 그때만큼의 시간을 들이지 않아도
과거보다 더 높은 효율을 낼 수 있게 되었던 것 같아요.
마치 처음 회사에 들어가서 새로운 일을 배우며 일을 해나가고 있는데
너무 어려워서 익히는 데만 한달을 야근하면서 해우고,
그걸 1-2년이 지난 시점엔 능숙하게 다루고 있는 것과 비슷하다고 할까요?
지금 당장은 기존에 하던 것도 무너져 내려 잘하고 있는게 맞나?
생각이 들 수 있지만, 돌아보니 그렇게 했던 이유가 있더라고요.
이번의 노력이 거름이 되어 케파가 늘어나게 되고,
다른 걸 노력할 때 줄어들더라도 과거의 나로 돌아가진 않는
성장한 내가 되는 지점에 도착하게 되는거였어요.
정반합. 이번달 실전에서 정하는 원씽도,
미래의 내가 좀 더 수월해질 수 있고
과거의 나를 고마워할 수 있도록
열심히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긴 시간 정말 실전다운 강의 해주신
프메퍼 튜터님 감사합니다.
말씀처럼 한번에 이해가 되지 않는 것들
잘 소화시키고 적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BM : 이번달 나의 노력이 앞으로 최소 6개월의 내 노력에 영향을 준다는 걸 유념하며 최선을 다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