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월부에 들어 오기전에 고점에 매수한 아파트가 2채가 있습니다.
월부를 미리 알았다면 이런 어리석은 일은 하지 않았을텐테 하는 후회로 월부에
들어와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는 수강생입니다.
그런데 직장이 출장이 잦아 수업을 이어서 들을 수도 없으며 두달 텀으로
시간만 나면 임장을 하여서 완벽한 앞마당은 아니지만 1기신도시등 6군데이고
월부는 2022년 8월에 열반스쿨 중급반으로 입문하여 기초반은 거의 듣고 내마중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고민은 아파트 두채가 1채는 21년 5월에 경기도 부천시 중동 부천시청역 부근이고
또 1채는 당시 비규제 지역으로 부천을 매수하고 1년도 안되어 창원시 진해구 장천동
15년된 아파트를 22년 4월에 주인이 1년 거주하는 조건으로 매수하게 되었고
2023년에 두채의 역전세를 겨우 막게 되었을때 피가 마르는 줄 알았습니다.
이 두채를 팔아야 하는데 지금은 마이너스 구간이라 이럴땐 어떻게 매도 싯점을 잡아야
할지 부천의 아파트는 마이너스 5천정도 진해는 마이너스 2천정도 하는 것 같습니다.
손해를 보고라도 하나씩 정리하여 서울에 저렴한 아파트를 산다면 상쇄할 수 있을런지
궁금합니다.
지금 내마반 중급반을 듣고 있고 위의 두채를 정리하여 서울에 거주 분리로 내집마련을
하고 싶습니다.
혹시 튜터님등 월부 선배님의 고견을 듣고 싶어서 Q&A에 자문을 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