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감상
- 낡은 코트를 입고 출근하셨던 부모님의마음을 이해하는 40대가 되었습니다. 지금 좋은옷을 못입고 차를 안타는 것은 결코 잘못되지 않았다는 너나의 님의 말에 위로받고, 투자를 통해 부를 창출해 갈수 있다는 격려에 힘을 얻습니다.
요약
- 집은 필수재&투자재 2가지 성격을 가진다.
- 내가 살고 싶은 집이 아니고, 남이 살고 싶은 집을 고르는 것, 최소한의 공감력을 가지고 매물을 살펴본다
- 소득수준에 맞게, 대출은 과하지 않게, 정책혜택은 누리고, 지역부터 선정 후 최고점 대비 25% 하락 매물 확인, 이번에 선정한 아파트는 앞에로 꾸준히 keep tracking, 불필요 지출은 최소화하고 투자한다.
- 매물 선정시 지역선정 이후 매물선정을 보며 무릎을 탁 쳤습니다. 그 동안 매물부터 보았거든요. 제 예산 기준 매물을 찾아보니 원하는 동네에 살수 있는 집이 이토록 많았다는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 대출 관련 용어에 대한 깔끔한 정리 및 내가 받을 수 있는 대출결정 단계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집을 한번 매매해본 과거에 이 내용을 알았다면 시간을 훨씬 아낄수 있었을것 같네요.
- 대출은 소득과 지출기준으로 하라는 이야기는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집을 사는것뿐 아니라 삶도 중요하니까요.
- 보험의 최소한에 대한 기준을 정해주신 너나위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