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대출, 은행 가기 전 이것만은 반드시 알고 가야합니다.”[용용맘맘맘]
안녕하세요 월부에서 내집마련을 돕는 워킹맘 투자자 용용맘맘맘입니다. 최근 날씨가 너무 선선해져서 살것같습니다^^ (다들그러시죠?) 오늘 칼럼주제는 최근 내집마련을 하시는 분들이 주택담보 대출을 받으려고 알아보는 과정에서 어려움 을 겪는 분들이 많아 이에 관련한 내용을 적어 보려고 합니다. 시작해 볼께요 “은행 가기 전, 이것만은 꼭 알고 가자” 내 집 마련
투자할 때 이런 생각은 절대 도움 안됩니다
안녕하세요 줴러미입니다 투자를 시작하게 되면 자주 드는 생각 3가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생각은 내 투자 생활에 전혀 도움되지 않습니다 이 생각만 안하더라도 투자 생활하는데 걱정없이 해나가실 수 있을 겁니다ㅎㅎ 생각1. 왜 하필 내가 부동산에 관심 갖으니까 시장이 이래? '왜 내가 시작하니까 규제가 터지지?’ ‘왜 내가 시작할 때가 이미 많이 오른 시장일까
당신이 지금 투자를 하지 못하는 이유
안녕하세요.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분들에게 인생의 턴잉포인트가 되고 싶은 김인턴입니다. 월급날은 스쳐 지나갈 뿐, 통장에 찍힌 숫자를 보면 다음 달 카드값이 걱정됩니다. '이대로는 안 되겠다' 라는 생각과 함께 미래가 걱정되면서 뭐라고 해야겠다는 생각듭니다. 투자라는 것을 해야한다는 걸 어렴풋이 느끼면서 부동산 투자를 해볼까라는 마음이 들면서 관심을 갖기
지방 투자하면 언제 팔아야 할까?
안녕하세요 :) 월부 튜터 줴러미입니다 많은 분들을 뵙다 보면 지방투자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을 갖고 계십니다 심지어 지방 투자 하신분도 ‘언제 팔아야 하지?’ ‘팔리긴 하겠지?’ 하시면서 불안해하는 모습을 봅니다 오늘은 지방 매도시 참고할 만한 몇가지 가이드를 공유 드리려 합니다 1.수익률 100~150% 여러분은 지방 투자에서 수익률 몇%를 보고 투자하시
덜 좋은 데라도 산 사람 vs 기다린 사람, 5년 뒤 충격적인 결과
안녕하세요. 오지랖 때문에 한가할 수 없는 부동산 투자자 (안)한가해보이입니다. 최근 부동산 시장을 보면서 “투자금은 준비되어 있는데, 막상 물건은 없다”라는 이야기를 많이 듣습니다. 더 좋은 곳은 이미 너무 비싸고, 그렇다고 아랫 단지로 내려가자니 마음이 불편합니다. 게다가 현장에서는 사장님들이 “이 정도도 못 들어가시면 앞으로 더 힘들어집니다”라며 다
627 규제 이후, 집값은 이렇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월급쟁이의 행복한 노후와 내집마련을 돕는 재이리입니다. 오늘 아침 루틴으로 기사를 읽던 중 오늘은 유독 ‘부동산에 쏠린 자금, 주식으로 가야 한다.’ ‘이제는 부동산 팔 때다’ ‘부동산 때문에 한국은 망할 거다’ 등등의 댓글들이 눈에 띄더라구요. 그런 댓글을 보다 보니 지금이 진짜 기회구나 라는 생각이 더 짙어졌습니다. 1. 규제의 방향이 바뀌
여러분, 투자를 망설일 때가 아닙니다 [자음과모음]
안녕하세요 여러분, 내일 있을 강의 준비를 하며 서울 시세를 다시 한 번 훑어 보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도, 월부를 찾아오는 수강생분들이 투자 또는 내집마련을 망설이고 있을까?” “지금은 망설일 때가 아니라……. 매수 계획을 세우고 적극적으로 행동하셔야 하는데….” 벽 앞에 서서 주저 앉는 사람이 될 것인가? 문을 만드는 사람이 될 것인가? 여
"1억 손해 보고 매도했습니다"… 1년 만에 투자를 포기한 이유
안녕하세요.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분들에게 인생의 턴잉포인트가 되고 싶은 김인턴입니다. 투자를 올바르게 하려면 느린 생각으로 투자해야 한다. 감정과 편향에 따르지 않고 이성을 활용하여 합리적이고 논리적으로 투자 해야한다. - 부의 인문학 -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듯이 투자를 올바르게 하는 방법은 감정과 편향에 따르지 않는 것입니다. 무엇보다 감정과 편향에
[너나위] 100억 자산가는 여름 휴가를 어떻게 보낼까?
안녕하세요. 너나위입니다. 무덥기만 한 게 아니라 비도 많이 오는 것 같아요. 모든 분들이 이번 여름 무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휴가를 왔습니다. 이런 걸 글로 적는 걸 썩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만, 그래도 인사를 좀 드릴까해서 적어봅니다(제목은 저도 한 번 자극적으로…ㅎㅎ 죄송합니다) | 휴가를 보내며 제가 목표로 했던 자산을 만들고 나서 저는 여름과
진짜 돈을 벌어주는 아파트는 이런 곳입니다
안녕하세요. 오지랖 때문에 한가할 수 없는 부동산 투자자 (안)한가해보이입니다. 사람들이 아파트를 좋아하는 이유는 사실 간단합니다. 서울 주요 일자리로 빠르게 연결되는 지하철 역세권, 생활 편의와 소비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대규모 상권, 그리고 아이 교육에 유리한 학원가, 특히 강남에 가깝거나, 지하철로 강남까지 소요 시간이 짧고, 좋은 상권 규모가 크거나,
[용용맘맘맘] 규제 강화 후 수도권 부동산, 이렇게 움직여야 삽니다.
안녕하세요. 용용맘맘맘입니다. 6.27일 규제 강화 이후, 수강생들에게 가장 많이 듣는 질문 중 몇가지를 적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가격은 잘 안떨어지고, 그냥 기다리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지금이라도 사야 하는걸까요” 2025년 6월 27일, 정부는 대출 규제 강화 카드를 꺼냈습니다. 이제 수도권·규제지역에서 주택을 사려면 6억 원 대출 한도와 30년
25년 남은 5개월을 다르게 살고 싶다면 꼭 오늘 해야할 것 [자음과모음]
어찌보면 평범한, 그러나 누군가는 아직 모를 시작점 8년 전에 투자를 처음 시작할 때 매일 출근하면서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아, 이 반복되는 삶은 언제 끝날까.’ ‘나 그냥 이렇게 계속 살면 되는 걸까?’ 나름 안정적인 직장이었고 사는데 큰 문제가 없었음에도 매일이 무기력했습니다 그 무기력을 없애기 위해 소비를 하고 즐거움을 찾고 나름 책을 읽으며 인생의
세금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공시가 1억미만인 단됙주택(촌)집 한채 지방에 공동주택 1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근데 이번에 서울을 목표로 투자하려 알아보던중 저는 공시가 1억미만인 집도 채수에 들어간다 들었습니다 그럼 서울집 매수시 3주택이 되는건데 앞이 깜깜합니다 지방 아파트를 팔기엔 손실도 많이 났고 언제 매도 될지도 모르는 중소도시라 마음이 힘듭니다 이럴땐 어떡해야
집 매수시 화재보험 많이 들으시나요?
안녕하세요! 지니하나입니다. ^^ 이번에 갈아타기로 매수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신협으로 대출상담을 받고 있습니다. 1번 은행, 3.7% 이자율에 2가지 조건 사항이 더 있지만 그중 걸리는 부분은 아파트 담보 화재보험 가입을 요청하고 있어요! 최소 3만원 이상 3년납부, 3년만기(갱신형) 으로 요청을 하고 있어요! 2번 은행, 3.8% 이자율 조건부 없
투자 매도 후 실거주 매수
안녕하세요 부산거주중인 40대 아줌마 무쭈입니다. 안녕하세요 부산거주중인 40대 아줌마 무쭈입니다. 23년에 자산재배치를 하면서 월세로 이사하고 김해율하와 대구 달서구에 투자했습니다. 현재 율하는 산 가격과 비슷하고 대구는 조금 올랐습니다. 문제는 실거주 집입니다. 내년 2월까지는 나가야하는 상황입니다. 지금은 부산 1급지들이 급등했고 전월세매물이 없습니다
비슷한 금액 다른평수 어디를 선택해야 될까요?
안녕하세요 도저히 감이 안잡혀서 문의드립니다. 리모델링 이슈에 초역세권 24평 대와 이중역세권이지만 초역세권은 아닌 34평대 중 금액이 심지어 34평이 더 저렴하다면 어디를 선택해야할까요? 초역세권이 바로앞이긴 하지만 리모델링 이슈때문에 집값이 좀 오르고 거래가 많아요. 하지만 리모델링 될지 안될지 모르죠 ㅠ 34평형은 한블럭 안에있고 두개의 역까지 걱각
[너나위] 어떻게 이런 사람들을 좋아하지 않을 수 있을까
오늘 오전 사무실로 반가운 편지가 도착했다. 난 이 분을 본 적이 없다. 그래서 아마 길에서 마주쳐도 모를 것이다. 그러나 이 분은 나를 은인이라 표현해주었다. 하지만, 그건 사실이 아니다. 나 때문에 이런 희망찬 결과를 얻은 것이 아니라, 본인 스스로가 행동했기 때문이다. 지난 5년간 나를 유튜브에서 본 사람은 많을 것이다. 그러나 결국 행동으로 옮겨 결
나한테 맞는 투자 로드맵 누가 좀 그려주면 좋겠다 [자음과모음]
안녕하세요 여러분 ! 저는 지금 임장을 와 있습니다 여러분들한테 좋은 방송으로 찾아가기 위함으로… 휴일에도 몸을 일으켜 나왔습니다 2시부터 지금까지 더운 날씨에 돌아다니다보니.. 여러분 생각이 많이 납니다 얼마나 더울꼬? 얼마나 힘들꼬… 얼마나 답답할까… 저 또한 초보때는 임장을 다니는게 힘든게 아니라 모르는게 더 힘들었던 것 같아요 모르는 내 자신에 답답
[좀슐랭] 강의에서만 듣던 누수경험기
안녕하세요. 솔직한 나눔을 전달하는 투자자 좀슐랭입니다. 최근 보고 느낀 것들을 몇자 적어보겠습니다. # 매임 중 세입자에게 연락오다. 즐겁게 매임을 하던 중 최근 투자한 물건 세입자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띠링~(문자 오는 소리) 세입자 문자: 안녕세요 ^^ 날 더운데 건강 잘 챙기고 있나요? 다름이 아니라 몇일 전부터 싱크대 쪽에 물이 새는데 수리가 필요
이 지루함을 도대체 어떻게 이길까?
투자 공부를 지속하다보면 이내 지루함은 찾아옵니다 열정이 식거나 익숙함의 굴레에 빠집니다 중요한 것은 이 지루한 일을 반복해야함을 깨닫고 받아들이는 것 입니다 지루한 반복은 부정적 의미가 아닙니다 목표를 향해 감내해야 할 일을 스스로 받아들이겠다는 자세입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