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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는 운이 좋아서, 누구는 돈이 많아서 그때 집을 샀다는데 왜 나만 늘 뒤처지는 걸까.” “지금이라도 당장 사버릴까. 지금 샀다가 후회하면 어쩌지.” 상승장을 지나가다 보면 이런 마음에 억울하기도 하고 조급해지기도 합니다. 이미 오른 가격을 보면 나만 또 늦은 건가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럴 때일수록 잠시 멈춰 앞으로 살고픈 삶을 들여다보는 게
[할까 말까 고민될 때가 있습니다.] 보통 이런 고민을 하면 주변 사람들은 하지 말라고 만류합니다. 안 될 가능성이 더 크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나를 아끼는 사람일수록 더 말립니다. 걱정되는 마음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때 한 가지 놓치기 쉬운 점이 있습니다. 대부분 그 길을 가보지 않은 사람에게 묻고 있다는 점입니다. 겪어보지 않은 일은 손에 닿는 정보와
누군가 답을 정해줬으면 할 때 하지 않아야 할 이유는 열에 아홉입니다. 안 되는 이유는 언제나 쉽게 찾을 수 있으니까요. '할 수 있을까?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았을까?' 그 고민을 붙잡고 있기보다 내가 정말 하고 싶은 게 뭔지부터 분명히 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걸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게 먼저입니다. 주저하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할 수 있는 방법을 찾
<결과를 돌아보진 마세요.> 부동산은 단기간에 수익이 바로 확인되는 투자자산이 아닙니다. 매도 시 생긴 수익으로 쌓아가는 인내의 자산입니다. 당장의 결과로 잣대를 들이대지 않았으면 합니다. 더 중요한 건 어떤 과정으로 해당 물건을 선택했는지 확인해보는 일입니다. 1. 그 과정에서 아쉬운 점은 없었는지 2. 충분히 일관된 기준이었는지 3. 감정이 판단에 끼어
<투자는 매수로 끝나지 않습니다.> 앞으로의 실력은 그 이후의 행동에서 결정됩니다. 치열하게 고민했던 판단의 근거를 변화하는 시장에 다시 대입해보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같은 단지 안에서도 동 향 층 타입 뷰에 따라 가격 반응 속도는 다릅니다. 선호 요소를 가진 매물과 그렇지 못한 매물의 변화를 살펴보세요. 고민했던 단지간 상승폭과 거래 흐름을 비교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