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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날수록 빛이 나는 건? ㅇㅇ의 힘] --->>> 정답은?? (댓글에 있어요 ^^) ======= 20년 간 가격이 같았던 두 단지가 있습니다. 서울 내 같은 구의 인접 생활권에 위치해 있기에 거리도 멀지 않으며, 강남을 도어투도어로 한 시간 내 충분히 이동할 수 있는 단지입니다. 두 단지 모두 700세대 이상으로 이루어진 대단지이고, 주변에 다른

[지금의 선택을 10년 뒤의 내가 고마워할까?] 이 집을 살까 말까 지금 사도 괜찮은걸까 내 결정이 괜찮은 선택인가 주택 매수는 중요한 결정이기에 집 사기 전 많은 분들께서 위와 같은 고민을 합니다 좋은 집을 사고 싶은 마음이 클 수록, 내 돈으로 최선의 집을 사고 싶다는 생각이 강할수록 간절함이 커져 더 고민하고 주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럴 때 제가
서울 수도권지역에 전세가 정말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사실 수도권 뿐 아니라 지방도 대부분 비슷한 상황입니다) 1000~2000세대가 넘는 대단지에 20~30평대 국민평형 전세물건을 찾아보면 갯수가 한 손가락에 꼽는 경우가 부지기수입니다. 2000세대 대단지에 전세가 한 개도 없다니. 이런 시기에 전셋집을 찾는 사람들의 마음은 타들어갑니다. 지금 시기 내집마

[부동산을 방문했을 때, 사장님께 꼭 여쭤보는 세 가지 질문] 1. 이 단지에 사시는 분들은 어떤 이유로 여기에 오시나요? >"이동네에서 역 가까운 대단지가 여기뿐이라 그래~" "초품아라서 애기 키우는 젊은 엄마들이 많아" "단지는 좀 낡았지만 저렴하고 역세권에니 늘 신혼부부 수요가 있어" 사장님의 답변을 통해 해당단지의 가치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2.
"겨울같지 않게 날씨가 포근하다~" 하는 말 떨어지기가 무섭게 강추위가 시작되었습니다 장갑을 껴도 손이 시려 손난로와 핫팩을 번갈아들며 손을 녹여 휴대폰 지도를 보고 임장하시는 분도 추운 날씨에 발이 꽁꽁 얼다 못해 얼얼해져버린 분도 오늘저녁은 따뜻한 집으로 귀가하셔서 한 해를 돌아보며 새로운 2026년을 맞이할 준비를 하시기를 응원합니다. 올해가 힘들고
[올해를 마무리하기 전 스스로에게 꼭 물어보아야 할 질문] 1. 올해 새롭게 배운 것이 있나요? 2.올해 내 삶에 새롭게 적용한 것이 있나요? 3. 중요하고 급한 일 뿐만 아니라, 중요하지만 시급하지 않은 일을 위해서도 시간을 썼나요? 위 세 가지 질문에 모두 yes라고 답하셨다면 여러분은 2025년을 알차고 의미있게 보내신 겁니다. 연말 날씨가 춥습니다.
[잔쟈니가 투자를 하며 깨달은 세 가지] 1. 같은 돈을 주고 같은 집을 산다고 모두가 똑같이 돈을 버는 건 아니었다. (= 투자자의 역량이 돈 버는 데 제일 중요하다) 2. 집 사면 돈 버는 게 아니었다. 집 사서 오를 때까지 보유해야 돈 번다. (= 가치를 믿고 잘 보유하는 것도 투자자의 역량) 3. 집 한 채로 부자 되는 게 아니었다. 첫 투자를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