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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기사, 서울아파트 44주 연속 상승 (과거 기사 포함)

25.12.19

 

✅신문기사

  •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0.06%, 서울은 0.18% 상승했다.
  • 전국 아파트 전세가격지수는 0.09% 상승, 수도권 0.13%, 서울 0.15% 상승했다.
  • 전국 아파트 가격도 오름세가 지속되며 서울과 수도권 상승세도 이어지고 있다. 

 

✅생각정리

  • 10.15 규제가 강한 한방이긴 했지만 사람들의 심리를 꺾진 못했다.
  • 몇 번의 규제와 보도자료를 통해 공급 부족을 인정해버렸다.
  • 대출규제가 여전히 막혀있고 실수요자 위주로만 거래가 가능하기 때문에 내년에 거래가 활발해지기는 어려울 것 같고 상승세 또한 보합세로 바뀔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 본론으로 돌아와 수도권의 매매/전세 가격지수는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다.
  • 그래프를 보면 오히려 변동률은 높지 않게 야금야금 올라가고 있는 걸 볼 수 있다.
  • 앞으로는 전셋값이 이슈가 될 것으로 보인다.
  • 이번 타이밍에 매매 거래를 할 사람들이 다 거래를 끝내고 나면 매수를 고려한 수요자들은 현실적으로 전세나 월세를 살면서 다음 기회를 노릴 가능성이 있다.
  • 입주물량의 가장 큰 영향을 받는 걸 전월세일 것으로 예상된다.
  • 실제로 공급물량을 보았을 때도 2010년부터 2018년까지 공급 부족이 이어졌었고 2022년부터 2025년 현재까지도 계속 공급이 부족하다.
  • 2026년부터 2029년까지는 기형적으로 급감하기 시작하는데, 한번도 경험한 적이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 내년부터의 부동산 전세시장, 매매시장이 어떻게 바뀔지 의문이다.
  • 과거 데이터를 살펴보면 2009년에도 2013년에도 전셋값은 40주 넘게 상승을 했다.
  • 지난 20년 가까이의 데이터도 살펴보면 매매가보다 전세가가 더 가파르게 오르는 경향이 있고
  • 사람들의 심리가 죽어 보합세인 시장(13년 미분양 시장)에서도 전세가는 계속해서 우상향했다.
  • 반대로 18년도에 동작구를 보면 전세가 주춤하는 사이에 매매가 오르는 시기도 있고
  • 같은 시기에도 관악구처럼 매매가가 떨어지고 전세는 오르는 시장도 있다.
  • 모든 시장을 ㅇㅇ주 연속 상승으로 퉁 쳐서 볼 수 없고 각 지역을 수요, 공급을 다르게 봐야한다.
  • 시장은 예측하기 어렵고 대부분의 예측들이 틀린 적이 많다.
  • 하지만 전세시장은 꾸준히 우상향 해왔고, 급등이 있으면 급락하는 패턴은 비슷하다.
  • 지난 상승장과는 다르게 이번 상승장이 짧게 올지, 길게 올지, 언제 올지는 알 수 없지만
  • 가치와 가격에 집중하고, 충분히 하락장이 올 수 있음을 인지하고 대비를 한다면 자산을 지켜나갈 수 있을 것 같다. 

 

 

2009년 전셋값 40주 연속 상승

 

 

2013년 전셋값 48주 상승 

 

2013년, 2018년 시기의 매매/전세가 (서울 1~5급지)

 

✅12월 신문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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