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진영99입니다 :)
다음달 1호기 잔금일이라 마이너스 통장을 미리 뚫어두려고 하는데요!
마통은 꺼낸 만큼만 이자가 나가니
가용가능한 최대금액으로 설정해두는게 좋을지,
아니면 잔금시 필요한 금액 만큼만 해두는게 맞을지 고민되어 질문드립니다!
마통의 경우 DSR에 잡혀 향후 주담대에 제한이 있다는 리스크를 보았는데요,
한도를 최대로 해둘 경우
향후 전세퇴거자금대출이나 2호기 잔금 리스크 대비를 위한 주담대 대출이 어려울 가능성도 있다고 여겨집니다!
한편으로는 증액 재심사는 까다로운 편이고, 향후 불장으로 인해 규제지역으로 묶일 경우를 대비해 전세 연장시 역전세가 날 수도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도 생각되어 고민됩니다. (1호기한 곳은 부산진구입니다!)
어떤식으로 한도 설정하는게 좋을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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