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월부에 내집마련으로 왔다가 지금은 투자자가 되어버린 불꽃삽질 입니다!
유일하게...목실감만 가슴으로 써왔지만..실전투자경험 게시판에 글 쓰는 날이 저에게도 오네요..감개무량합니다!!!
우지공 튜터님과 우지공단 조원분들께서 투자경험 후기를 꼭 작성했으면 좋겠다고 말씀해주셔서..
잔금 마치고 등기필증 까지 받고서야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박수 ~
월부 수강이력
25.01 내마기
25.02 내마중
25.03 열기
25.04 실준
25.05 서투기+자실
25.06 열반중+자실+지역특강
25.07 지투기
25.08 재테기+자실
25.09 미주백+자실
25.10 지투실
25.11 열반실
25.12 임보+매임+전수조사
26.01 1호기 계약+전세계약
26.02 내마중+자실(조원들과의 피 흘린 임장 덕분에..강사와의 만남까지!!)
26.03 열기+자실
26.04 지투실+잔금, 전세계약 완료.
월부 입성기 2025.01
순환근무가 있는 직장이다보니..제 고향이 아닌 타지에서 8년넘게 근무를 했습니다. 집 근처로 발령을 내준다는 소식을 듣고 그때부터 아무런 기준 없이 집을 알아보기 시작합니다.
친구한테 집 알아본다고 하니..한 마디 합니다.. 그렇게 집 사면 "신세 죠진다" "신세 죠질래?" 말 한마디에..
친구 추천으로 25.01 내마기 강의를 시작으로 월부 생활이 시작됩니다.
동시에 2월에 집근처로 발령을 받게 됩니다.
(3년전 월부를 먼저 시작한 친구...지금은 월부를 떠났네요..ㅠㅠ한번씩..간첩 마냥..월부를 기웃기웃거린다는......)
2명의 귀인
내마기를 듣습니다. 머리가 띠용합니다! 집을 이렇게 산다고?!아..이렇게 사는거구나!!
공부를 더 하고 싶어 내마중을 듣게 됩니다.
내마중 조장님이셨던 첫번째 귀인 "꺼야" 조장님을 만나게 됩니다. 그런데 갑자기?!
꺼야님 : 삽질님 돈이면 서울 가면 좋은데..서울 한번 가보세요! 부산에 내집마련 하기에는 아까운 돈입니다! 투자 어때요?? 3월에는 열기 한번 들어보세요!!열기까지 꼭 들어보셨으면 좋겠다!!!
(그렇게 열기를 듣습니다)어랏? 운 좋게..꺼야 조장님이랑 같은 조가 되었습니다..
꺼야님 : 삽질님!!ㅋㅋㅋ열기 들을 줄 알았어요!!ㅋㅋ실전준비반도 한번 들어보세요!..ㅋㅋ그리고 서투기 궈궈~~
(??? 그렇게 저는 또 실전준비반을 갑니다???)
실전준비반에 가서 두번째 귀인 "이호" 조장님을 만나게 됩니다.
(임장의 뜨거운 맛을 알려주신 고마운 성님..데페삼겹살로 다져진 우정.. )
이호님 : 삽질님 돈이면 서울 가면 좋은데..서울 한번 가보세요! 서울가면 시야가 좀 달라져요. 부산에서 월세로 살고 서울 투자는 어때요? 정말 좋은 시장입니다!!서투기 궈궈~~
삽질 : 싫은데요ㅎㅎ......
그리고 집에 돌아가는 길...다시 한번 생각해봅니다....투자자분들이 말하는 서울??대체 뭘까???그냥 비싼 곳 아냐??갑자기..서울에 대한 궁금증이 폭팔하기 시작합니다...내집마련->부동산 투자로 생각이 점점 바뀝니다...
지방촌놈..서울입성..Ace삽질
네..그렇게 저는 두분의 조언에 따라..서투기 신청을하고..서울 4군을 가게 됩니다. 서울을 가는데 당일치기로 가는 건 교통비나..시간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에...에이스도 아닌 제가!?@!?다른 임장지도 함께 가게 됩니다!!
(그때는 암것도 모르고 패기로 갔다가 절름발이 되었슴다..)강의를 통해 서울의 가치를 알게 됐고, 서울은 지금도 저렴한 구간에 있다는 것 또한 알게 됩니다. 강의가 끝나갈 무렵..초보지만 임장지 두 곳을 끝냅니다. 비록 공부한지 4개월차..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이 안되지만.. 그간 배운대로..저평가 아파트를 찾아보고 매임을 해봅니다!!
마음에 드는 단지를 찾습니다!!!그것도 신축을...!!!
어? 정말 서울 아파트를 살 수 있네? 이야~이거이 완즈이 개꿀이네?라고 외칩니다!!!
(가슴이 뭉클...."지방 촌놈이 서울 등기를 갖는다고??")그거 알져? 사고 싶은거 생기면....밥도 안넘어가는.. 그 기분!!...
그렇게 며칠동안 써울!!!써울!!써울!!!!!!seoul!! 외칩니다. 소장님께 투자금 계산 후 다시 연락 준다고 말합니다.
모든 종잣돈을 다시 계산해봅니다. 대출여부 까지 알아봅니다. 어? 레알 투자할 수 있겠는데??오오!!
하지만..앞으로 일어날 대참사도.. 모른채..큰 희망을 품습니다....
며칠 뒤 소장님께 전화합니다....저 투자 못합니다..죄송해요..형편이 어렵게 되었습니다..그리고 끊습니다 ㅠㅠ
사실..제 종잣돈은 몇년 전 아버지가 투자할 때 잠시 빌려드렸었죠..
아버지가 다주택자가 된 이후 기존 부동산을 매도 안한 채…작년에 또 다시 크게 투자를 해버립니다.
이때부터 집안 현금 흐름이 꽉~ 막혀버리게 됩니다...솔직히...집 기둥도 살짝...뽑혔습니다만!! 굳굳!!!!!!!!!
결국 서울 등기와 내집마련 꿈까지 다 날라가 버렸습니다.. 월부 생활 5개월만에 뜨거운 맛을 보게됩니다..
아버지 좋은 일 시키고 저는 쥐뿔도 없는..개털이 되었습니다..진짜 10원도 안남기고 탈탈 털렸습니다..
후..아버지!!.. 날 보고 있다면 정답을 알려줘~~~...
(아버지는 투자 후 스스로 오랜 시간동안 성취감에 쩔어버립니다...그것도 부족했는지...온 동네 주민을 불러다가 수육도 썰고~~동네 잔치까지 합니다,,수천명 월부인 보다 제일 행복해 보이는 아버지 ^_^하~ 킹받네요..ㅎㅎ....)
서울 투자 실패 후 마인드 셋..
이미 벌어진 일...지나간 건 돌아오지 않는 다는 걸 알기에..여기서 내가 할 수 있는 게 뭘까? 생각해봅니다..
의외로 답은 간단했습니다...멘토님, 튜터님, 동료분들이 강조했던 ????"운강임투인"????을 시작합니다??
(사실 저는 독서보단.. 운..동을,,,,,크흠..죄송함다..)바로 마인드 셋 합니다.
"투자금 생기면 바로 투자할 수 있는 사람이되자! 실력을 키워야겠다! 올해 12월에 무조건 투자한다!"
계속 ??운강임투인??을 합니다!!!!+주머니 형편이 어렵다보니..긴축정책까지!!
몇달 뒤 학수고대 하던 10월 지투실과 11월 열반실에 도전합니다!!!
실전반부터 튜터님과 동료들의 도움을 적극적으로 받게 됩니다. 지금 껏 몰랐던 부분을 조금씩 채워갑니다.
임보의 중요성, 매임의 중요성, 거기에 따른 결론!!
튜터님과 조원분들의 피드백을 최대한 수용하려고 노력했고, 그렇게 두달동안 배운 걸 토대로 투자를 준비합니다.
드디어 12월!!!!약속했던 날이 다가왔습니다.
다행히 중소도시가 아닌 지방광역시에 할 수 있는 종잣돈이 모였습니다!!!생각보다 돈이 많이 모였다는!!!
(재테기 수강당시.. 저축률이 무려 80%가 넘었다는..하..진짜!!아버지..!!!악!!사랑해요~)
투자 하면서 겪었던 과정
12월부터 비교지역 임보를 쓰고 앞마당 시세 전수조사 하기 시작!! 동시에 매임 예약까지!! 열심히 찾아봅니다…
근데..시장이 뭔가 이상합니다..몇달 전 부터 가격이 올랐고..투자자와 실거주자들이 다 쓸어가버렸습니다....
이미 투자자가 많이 들어간 단지들은 전세수요가 넘치다 못해..전세가격이 떨어지기 시작...다른 곳도 이미.. 쑥대 밭~~부동산에 전화하면 오지 말라하고..보여 줄 물건 없다고 하고...심지어 약올리는 소장님도 계셨음ㅜㅜ
그렇게 2주정도 물건을 찾아봅니다...ㅠㅠ없어요 없어...그중에서도 괜찮다 싶으면..일단 순위에 넣어둡니다..ㅠㅠ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지금의 투자 단지에 전화를 해봅니다.,,3일 내내 보러갑니다..
역시나..마음에 들면 비싸고..심지어 마음에 안들어도 비싸고,,싼건 이유가 있고....
집에 돌아갈려는 찰나에 불쌍한 눈빛으로 소장님을 바라봅니다..
삽질 : 소장님.. 저 형편이 좀 많이 어려운데예..오늘 본 매물 좋지만 제 형편으론 택도 없네요.. 다른 건 없습니까??이대로 집에 가기 좀 아쉽네예....혹시 다른거 있으면 좀 보여주이소,,,
소장님 : ㅎㅎㅎㅎ..(말로만 듣던 수첩이 왼쪽 가슴에서!!!!!등장합니다!!)사실..정말 괜찮은 물건이고..가격도 싸다..계속 거래가 펑크나서 집주인이 화가 잔뜩 나있는 상태다..살 사람 아니면 못 보여준다..네이버 부동산에도 내린 매물!!!!
삽질 : 오오 소장님 저 그거 꼭 보고 싶어요ㅠㅠ
그렇게 갑작스럽게 장부 물건을 보게되고.. 개꿀 물건을 발견합니다!!
동, 층, 타입, 상태, 가격 전부 마음에 듭니다!! 속으로 "이거지 이거지!!" 외칩니다!!
(지금 껏 본 매물들과 4000~5000만원차이..이정도면 완즈이 싸다!!투자금에 들어온다!!)
사장님 저 이 물건 마음에 드는데 이틀만 시간 주세요. 돈 계산 해보고 바로 계약금 쏠게요.
그리고 또 다른 부탁을 합니다..소장님 이 물건 제가 꼭 살테니.. 다른분들 보여주지 마세요.ㅠ
그 자리에서 가계약금 보낼 수 있었지만..이틀 미뤘던 건....매물코칭 시간을 벌기 위함이었습니다..
다음 날 부터 매물코칭을 신청합니다..근데 계속 품절됩니다... 급한 마음에..월부에 민원을 넣어봅니다...
삽질 : 난 결제할 준비가 언제든지 되어있는데!!왜 신청이 자꾸 안되냐!!나 정말 급한데!!결제 좀 하게 해주면 안되냐!!!!제발!!!!(지금 생각하면 악성민원 같네요..죄송합니다..;;복기완료..)
관리자 : ㅎㅎㅎ광클을 좀 더 집중해서 빨리해보시죠!?
삽질 : 아! 옙!!! ???????
그리고 저의 간절함이 들렸는지!!!!결제 문자가 옵니다!!!질문지를 완성하고 제출!!허..금요일이라고..ㅠㅠ
월요일에 코칭한답니다..클났습니다..하루 더 기다려 달라고 말합니다..ㅠㅠ
그렇게 월요일에 자유를향하여 멘토님과 두근두근 매물코칭 성사!!!
전화하자마자!!!멘토님이ㅋㅋㅋ삽질님 닉네임이 재밌네옄ㅋㅋㅋㅋㅋ뭐라 불러드려요?불꽃?삽질??ㅋㅋ
음..인사 대신.. 만담을..드디어 멘토님이 말씀하십니다!! 두둥!!
"삽질님 투자하시죠!!!바로 투자해요!!!정말 잘 찾았네요!!굳!!!"
질문까지 했는데..생각보다 매코가 너무 빨리 끝나서 당황했지만..
멘토님 생각과 제 생각이 거의 일치했기 때문에 확신에 가득차게 됩니다. 바로 소장님한테 계좌달라고 요청합니다~~~
가계약 입금 전 교안을 펼쳐보는데..뭔가 이상해서 긴급SOS대기조(골드G님, 신나는시간1님)에게 연락합니다.. 가계약, 본계약, 특약, 전세계약 다 검토해주십니다!!두분 덕분에 어리바리 안하고 가계약금+특약정리해서 바로 보냅니다!!
이제 전세라는 가장 큰 숙제가 남습니다..가계약금 넣을 때 까지 매물은 5개!, 내 물건이 제일 좋아서 원하는 전세금 받을 수 있겠다 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며칠 사이에 같은 단지에 전세 매물이..10개가 튀어나옵니다..거기에
주변 입지 좋은 단지들이랑 전세가가 비슷해지는 상황이 펼쳐집니다...이러면 나가리린데....?
소장님도 그 사실을 알고 임차인을 서둘러 찾기 시작합니다!!
(소장님 말씀하길.. 내 인건비보다 삽질님 전세 빨리 빼는 게 우선이다..다른 부동산에 전세 뿌리리겠다..)
이틀 지나고 연락 한통 옵니다..
소장님 : 삽질님 중년부부고, 강아지 1마리 키우는데 괜찮아요??
삽질 : 예에? 강아지예?!???!10마리도 문제없습니다!!!호랑이, 사자 다 키워도 좋으니 어서 집 보여주세요!! 급합니다!!
소장님 : ㅠㅠ집만 보고 가셨어요..다른 거보고 연락준데요..
이틀 지나고 다른 고객 모셔옵니다..
소장님 : 삽질님 같은 단지에 거주하시고, 전세 만기가 4월초! 같은 단지 원하시고 전세대출 없이 올 현금자!
매매, 전세계약 동시진행 가능!! 대신 천만원만 낮춰주면 가계약금 쏜다고 하는데..가격 낮추시죠???
삽질 : 오백만원만 깍으..면.. 안,,,될...? 아닙니다...!!!(배운대로..욕심안부리고 바로 깎아줍니다!!)
운 좋게 바로 가계약금 받고 며칠 뒤 본계약 까지 마무리합니다! 전세 빼는 데 딱 일주일!! 걸렸네요.!!
두근두근 잔금 날!! 배웠던 대로 법무사 비용, 도배비용 등등 제일 싼 곳에서 계약하고 일사천리로 진행!
처음으로 임차인분과 공실 된 집을 들어가봤는데 군데군데 상처들이 있더라구요ㅠ
다행히..크게 흠잡을 데는 없었는지 임차인분이 원래대로 도배만 요구해서 도배해드리고 전세 잔금과 동시 매도 잔금까지 깔끔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응?실실 웃으면서..집에 갈려는데..갑자기 상대방 소장님이 하소연을 하십니다...
상대방 소장님 : 아니 글쎄 내가 말이야..내가 잘못한게 없는데!!..매도자가 집 값오르는데 말 안해줬다고,,..썡 난리를 친다!!..이렇게 싸게 파는게 말이 안된다고..중개수수료라도 까야겠다며..50만원 까고 줬어!!나 너무 속상해!!
뭐라 할말이 없더라구요....ㅠㅠ제 소장님께서는 도배 값 하라고 본인 인건비도 빼주셨거든요..
(이래서 인간관계가 중요하다는 걸 다시 깨닫습니다..)
한 공간에서 누구는 웃고..누구는 울고..아이러니한 상황을 경험해봅니다..마냥 기분 좋은 상황이 아니라..
아무말 없이 하소연 들어주고 나왔네요ㅠㅠ..무튼 이렇게 저의 1호기는 운 좋게 큰 어려움 없이 마무리 되었습니다^_^
사실.. 이 정도 투자금이면 수도권도 같이 봐야되는 것도 알고 있었는데요. 하지만 수도권 앞마당 0개, 최소4개월은 매주 가야 겨우 앞마당이 3개된다는 사실에 심적인 부담이 크더라구요..ㅜㅜ
그래서!!지방투자 선택한거 후회 하지 않을려고 나름..열심히 해봤어요ㅎㅎ 배운건 배운대로~~시키는건 시키는대로~~
남들 하는 정도는 해보자!!! 피드백 받았으면 개선은 해봐야지!! 쓰지도 못하는 임보도 개선해 보고~ 모르는거 있으면..
바쁜 동료 붙잡고 계속 물어보고~ 소장님한테 계속 부탁하고~ 퇴근하면 매물도 보러 가고~
비록 서울 투자는 실패했지만, 주어진 상황속에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최선을 다했기에 후회 없는 1호기를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잘한 점, 못한 점, 개선할 점을 써보고!! 고마운분들께 간단히 인사하고 이 글을 마치겠습니다!!
잘한 점/못한 점/개선 점/고마운분들
잘한 점.
입이아닌 가슴으로 쓰는 목실감!!!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걸 행동으로 옮긴 점.
배웠던 대로 행동한 점(전세금 욕심 안부리기, 특약 넣기, 임보 등등등).
동료들에 도움을 요청한 점.
3개지역 비교평가와 전수조사. 비교지역 임보 작성 및 업로드.
수도권vs지방 고민 1도없이 지방투자 선택한 점.
못한 점.
매물임장 했을 때 피곤하다는 이유로 설렁설렁 봤다는점.
벽지 찢어진거 내가 아닌..임차인 분이 발견한 점..
튜터님과 동료들이 수도권을 보는 게 좋지 않겠냐고 했을 때 "싫어요" 라고 대답한 점.
수도권 앞마당 하나도 없다는 점.
돈을 함부러 빌려준 점.
개선 점.
수도권 앞마당 만들기!!!2호기는 반드시 수도권을 목표로!!
매물 임장시 눈썰미 키우는 것!!
앞으로 돈은 아무~한테도 안 빌려준다. 절때!!네버!!
돈은 무조건 없다고 해야한다... 반드시..!!꼭..!!
마지막으로 고마운분들
꺼야님 감사합니다. 내집마련이 아닌 투자자의 길로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같은 지방인인데..서울투자까지 해내신 꺼야님..저에게 큰 귀감이 되었습니다. 내마중, 열기에 만난간 정말 큰 행운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호님 감사합니다. 임장의 뜨거운 맛을 알려주고, 저에게 새로운 시야를 트이게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이호님 덕분에 열심히 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투자 직전까지 조언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유일하게 좋아하는 남자..)
리썬님 감사합니다. 지투실에서 실전반의 뜨거움을 느끼게 해주셨고, 임보에 대해 많이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골드G님 감사합니다. 매임의 뜨거운 맛을 알게 해주고, 1:1 임보특강까지 너무 감사합니다!! 가계약금 넣기 전 1시간넘게 통화해서 부족한 점 알려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신나는시간1님 감사합니다. 저의 목실감 만담 듀오!! 시간님의 "잠깐" !! 이 두마디에 계약서를 다시 검토 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하나하나 보안해주신 점 감사합니다!!
우피레 튜터님 감사합니다. 임보의 틀을 바꿔보고, 결론에 힘을 더 주자! 피드백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이번 투자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후추보리 튜터님 감사합니다. 비교지역 임보 쓰고 닷컴에 올린 다음 투자 진행 하세요! 반강제로 쓴 임보 덕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어..?어느새 조회수가 100이 넘네여..대체 누가 보는거야..소름돋네요..튜터님..?)
우피레인저, 관악즈 조원분들!! 늘 즐겁게 연락하고, 도움 필요할 때 마다 도와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4월 실전반 우지공 튜터님과 우지공단 조원분들 또 한번 성장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저는..목실감만 성장한 것 같습니다!!!악!!!!목실감 입으로 쓰시는 분들..찔리시쥬?)
ps.
얼마 전 아버지로 부터 기쁜소식이 전해옵니다. 올해 하반기에는 제 종잣돈을 돌려준다는 소식!!
그 한마디에 저는 2호기를 위한 긴 여정을 또 달려 볼 생각입니다!!
그때까지 죽기살기로 땀 대신 피를 흘리며 열심히 해보겠습니다!!!악!!악!!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모두 부자되십시오!!
댓글
읽으면서 불꽃님 음성지원되는건 기분탓? ㅋㅋㅋㅋ 깐부님 1호기 너무 축하드리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 뭐든지 해내실 불꽃님!!! 아무한테도 돈 없다해야한다는 점 명심하겠습니다 ㅋㅋㅋ 화이팅!!! 우리는 한배를 탔소예~~ 응원할게요 불꽃님
삽질님~ 투자하려다 멈춘 지점에 포기하지않고 끝까지 달린 삽질님을 위해서 장부물건이 두둥 나타난것같네요~! ㅋㅋㅋ 삽질님의 에너지면 2호기까지 쭉쭉 해쳐나갈것같아요!!^^ 돈은 안빌릴게요~ 돈생기면 맛잇는거 사준다고 햇져!?!ㅋㅋㅋㅋ 화이팅입니당💓
약올리는 부사님 누구예여? 아.. 숨겨진 이야기들이 더 궁금하네요~ㅎㅎㅎ 마지막으로 고마운 분들은 가슴이 아닌 입으로 쓰신 것 같은데요~ ㅎㅎㅎ 삽질님~ 항상 1호기는 우당탕퉁탕하는데~ 진짜 여기서 삽질님만이 가지고 있는 장점이 빛을 발한 것 같아요~ 사람 관계를 너무 좋게한 것~ 부사님들이 자기 인건비 깎아서 해줌, 전세 일주일만에 빼도록 열일해줌.. 이건 삽질님이 부사님과의 관계를 좋게해서 그런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제 2호기 빨리 고고하시져~ 화이팅입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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