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내용 정리
✔️ 일어난 일 : 일본, 유럽, 호주 등 글로벌 주요 중앙은행들이 인플레이션 방어를 위해 금리 인상 시작
✔️ 사건 배경 : 전쟁은 끝났지만 호므루즈 해협 봉쇄 여파로 원유, 물류비 폭등하여 에너지 충격이 있음
✔️ 상세 내용
- 5월 노르웨이 4%→4.25%, 호주 4.1%→4.35%로 금리를 올렸고 유럽도 2%→2.25%로 인상
- 미국 연준도 3차례 금리 인상을 시사 (현재 3.5~3.75% 유지)
- 일본 0.25% 올려 1%로 인상 (31년만에 가장 높은 수준) → 연내 1.5%까지 올릴 예정
- 금리 인상 공포에도 불구하고 일본 닛케이 지수가 사성 첫 7만 돌파
- 엔달러 환율이 160.3엔 안팎에서 엔화 약세가 지속됨
✅떠오르는 질문
Q. 현재 금리 수준은 어느 시절과 비슷하고 증시만 폭등하는 이 현상이 과거와 유사점이 있을까?
- 일본의 금리 1%는 1990년대 중반(버불 붕괴 직후) 수준
- 현재 주식시장이 금리 인상을 무시하고 폭등하는건 기술주(AI, 반도체)들이 막대한 현금을 보유중이기 때문에 타격을 덜 받는 중
- 1999년 닷컴버블 시절과 유사한 점도 있음 = 시장은 인터넷이란느 새로운 패러다임에 취해 과열
- 물론 인터넷은 구체적인 실물 시장이 부족한 상황이었고 반도체는 명확한 시장이 있다는 점은 차이가 있다
- 금리 인상은 도미너처럼 갑자기 무너질 수 있는 상황임을 이해하자.
✅투자에 적용할 점 1가지
- 우리나라 무역 수지나 반도체 실적이 바탕이 되는 시장 상승으로 볼 수 있다.
- 경제가 탄탄하다고 볼 수 있지만 경기는 예측하기 어렵다.
- M2 증가와 유동성으로 인한 화폐가치 하락으로 볼 수도 있다.
- 과열된 시장은 레버리지도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순식간에 무너질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 보수적으로 투자한다.
- 적용점 : 지금같은 시장에 안전 자산에 대해 더 공부하고 투자할 필요가 있다. 포모를 이겨내자!
✅새로 알게 된 것
- 일본의 엔화 약세 구조 : 에너지 충격으로 인해 비싼 기름을 사오려면 막대한 양의 달러가 필요하다. 금리 정책도 실물 경제의 수입 의존도를 이길 수 없다.
✅ 6월 신문기사
- #79 코인 거래 1년새 84% 하락 -> 코스피 2% 수준(26.06.01)
- #80 반도체 호황으로 5억 저리대출 + 동탄 매물 24% 증발(26.06.02)
- #81 서울 외곽/중소형 아파트 전셋값 급등(26.06.04)
- #82 서울아파트 68주 상승 & 지방선거 후 집값 변수 (26.06.05)
- #83 미국 금리공포에 반도체 차익실현 + 원달러 환율 1560원 (26.06.08)
- #84 이재명 정권의 부동산 정책 방향 (취임 1년 기자회견) (26.06.09)
- #85 반도체 머니 동탄, 국평 20억 돌파 (26.06.10)
- #86 빚투 확산에 5월 신용대출 5.3조 급증 (26.06.12)
- #87 4개월 간 주식 팔고 부동산 유입금 3.7조 (26.06.15)
- #88 전쟁 끝나자 인플레이션&금리인상 이슈(26.06.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