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주우이, 자음과모음

너바나님의 마지막 강의를 들으니
여러모로 생각도 많아지고,
예전에 들리지 않았던 많은 것들이
와닿기 시작했다.
#1. 문제에 포커스 맞추지 말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기
나는 항상 나름 열심히 한다고 생각했으나,
comfort zone을 벗어났냐고 묻는다면
아닌 것 같다.
항상 익숙한대로 했고, 또 내가 편한 사람들만 만났고,
낯을 가리는 걸 고칠 생각도 하지 않았다.
러버블리튜터님을 보면 하지 않았던 행동을 하면서,
항상 정면돌파해오셨고 그 과정에서 많이 성장하셨던 것 같았다.
[본] comfort zone을 벗어나서 ‘내가 할 수 있다’ 고 믿고, 문제에도 불구하고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 함.
도전을 하며 나아가야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음.
[깨] 하던대로 사는 게 아니라 목표에 걸맞는,
내가 되고 싶은 사람의 정체성에 맞는 행동을 해야 한다.
[적]
1. 문제가 생기더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강의 듣고 앞마당 늘릴 방법을 생각해내자.
2.낯 가리지 말고, 직장에서든 월부에서든 ‘이 사람 너무 좋아서 친해지고 싶다' 는 마음으로
다가가서 그들에게 필요한 것을 찾아내 같이 도와주자.
3. 임장 가서 가치 꼼꼼하게, 세세하게 고민하기. (계속 투자관련된 질문 떠올리기)
#2.가저환수원리
너바나 레시피대로 투자하면 앞으로 잃지 않는 투자가 가능하겠구나를
다시금 깨달았다.
[본]
투자는 수익률을 높일 수 있는 실력을 키우는 것임.
가치
직장교통학군환경 을 보았을 때 입지독점성이 있어 땅 가치가 올라갈 수 있는 곳에 투자하는 게 좋다.
저평가
같은 가격에 더 가치있는 곳은 없는지, 같은 가치에 더 낮은 가격은 없는지 비교평가를 해야 함.
환금성
저층, 탑층, 상급지가 아닌이상 300세대 미만 나홀로 아파트 조심하기.
제가 판 가격보다 지금 더 올랐지만 괜찮아요.
왜냐, 내 돈은 또 저평가 자산에 들어가 있거든.
- 너바나님
원칙이 없으니까 오른다고, 남들이 벌었다고 하면 들어가고 남들이 손해봤다고 하면 안 들어감.
하지만 남들이 피를 철철 흘릴 때 들어가야 함. 그 때까 새벽이 오기 전임.
꼭지와 바닥 잡을 생각하지말고, 기계적으로 매수, 매도 기준을 정해놓고 손절 익절해야 함.
나는 평생할 건데 처음 10년은 실력을 쌓는 구간이니까.
팔고 저평가된 거 삼녀 되니까 그런 마음으로 사고 팔았어요.
그래서 3번의 기회에서 기회를 잡은 거에요.
-너바나님
5. 원금보존
1) 향후 서울은 10년 뒤 전세가 1.8배, 지방은 1.5배 오른다고 가정했을 때
10년 뒤 전세가가 매매가를 넘어서면 원금보존된다고 봐도 됨.
2) 서울은 55%, 강남 45%, 지방 70% 전세가율을 보았을 때 그 전세까까지 빠져도 감당가능한가?
3) 내가 살 때 수익률 100%가 가능한가?
장기간 우상향하는 강남 1시간 내에 직장, 교통 좋은 곳에 투자하고, 아직 수익이 덜 났거나
떨어졌으면 올라갈 수 있는지 냉정하게 본 뒤 보유해야 함.
지방은 인구수 많은 지역에 임대 놓으면 빨리 나가는 신축에 매수해야 함.
6. 리스크관리
역전세가 제일 힘듦. 전세가 많이 올리지 말고, 전세가 많이 오르거나 금리가 급격히 오르거나 입주물량 터지면
그 다음에 역전세 나니 조심해야 함.
[깨]
매도 매수 기준을 정해놓아야 한다.
수익률을 높이는 데 보유가 중요하다. 내가 투자한 단지의 가치를 믿고, 수익이 안 났으면
수익이 날 때까지 기다릴 줄 알아야 한다.
그리고 투자한 단지의 가치를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내가 뭘 알고 모르는지 제대로 알고
투자실력을 키워야 함.
[적]
매도 : 투자금만큼 수익이 나면 지방투자는 매도하고 더 좋은 자산으로 갈아타기.
수도권은 전저점 대비 180% 정도 수익났을 때 더 좋은 급지로 갈아아타기.
매수 : 무조건 수도권은 땅이 좋은 곳 (직장, 교통 중요한 곳) , 지방은 인구 수가 많고 수요가 많으며 신축 사기.
내가 매수한 물건 가치, 저환수원리에 따라 정리해보기. 임보에도 이 기준을 적어놓고 결론 부분에 적용하기.
#3. 월급은 중요하다
[본] 수도권 : 서울, 인천, 경기 입주물량 같이 보기 (3년간)
지방 : 1. 인구 수 2. 입주물량 3. 미분양 숫자 보기. (3년간)
임장하다가 중년 여자분들이 '옆에 애가 주식으로 1억 벌었다고 하니
우리 애가 일할 맛이 나겠어? 직장 안 다니고 싶다고 하지..'
이렇게 말씀하시는 걸 들었다.
이렇게 주식, 부동산으로 돈을 벌었다는 사람을 보면
‘내가 이렇게 돈 버는 게 무슨 의미가 있나?’
할지 모르지만, 하락장에는 월급이 있어야
역전세 대응도 할 수 있고 저평가된 자산을 살 수도 있음.
[깨] 시장은 좋을 때도 있고 안 좋을 때도 있고 하니 항상 좋은 시기에 취하지 말고
나쁜 시기라고 암울해할 필요가 없음. 상승장에 수익 날 수 있게
자산은 들고 있되, 직장도 진짜 꼭 붙어있자.
[적] 시장에 계속 참여해있으면서, 1채 정도는 계속 들고 있기.
남들이 나보다 잘한다고, 더 많이 벌었다고 조급해하기 보다
직장에 계속 다니면서
할 수 있는 한 최선의 투자를 하면서, 수익이 날 때까지 느긋하게 기다리자.
#4. 내가 귀인이 되자.
[본] 내가 귀인이 되어야 귀인이 온다.
5-10년이 되어도 투자실력에 정체되어 있어서
무보수로 투자 top 레벨인 사람이 해야 할 일을 크든 작든 대신하고,
투자도 나중에 다른 사람 다 고르고 남는 거 함.
왜냐하면 ‘돈보다는 실력을 쌓으면 돈이 따라온다고 생각함.’
그리고 타인을 도우면서 실력을 정말 많이 쌓음.
‘진짜 내가 성공한 사람 수준으로 스스로 부끄럽지 않을 정도로 했나?’
[깨] 내가 투자실력이 부족하면 다른 사람이 해야 할 일 크든 작든 대신하고,
투자실력이 쌓이면 돈이 저절로 따라온다는 마음으로 내 거에 욕심내지 말자.
[적] 1. 다른 분들이 힘들어 하는 일은 나서서 내가 한다고 하기. - 적극적으로 도움이 되게 해야 함.
2. 남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묻고, 잘 살펴서 그 부분을 도와주기.
이중에서 가치저환수원리는 투자한 물건, 앞으로 결론파트에서도 계속 가져가겠다.
댓글
성장구루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