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주우이, 자음과모음

열기반 진작에 들었어야 하는데
이제 3강을 완료하고 후기를 씁니다.
최근에는 기초반을 잘 듣지 않았고,
투자의 기초도 많이 까먹었습니다.
대신 남들이 하는 임보 bm하고,
매도 계획, 투자 인사이트 뽑아내기 등 좀 더 어려운 것에
집중했던 것 같은데
결국은 본질이 가장 중요함을 깨닫습니다.
투자실력 = 수익률을 높이는 투자를 하기 = 입지를 볼 줄 알아야 함.
어떤 단지가 사람들의 수요를 좀 더 끌어당기는지 보고
같은 가격이면 더 좋은 입지의 단지를
선택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를 잊지 않기 위해 다시금 되새겨야 할 것을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1. 입지 먼저 보고 가격 보기.
[깨] 가격은 가치와 같을 때도 있고
다를 때도 있어서
입지를 먼저 보는 게 당연한데,
때로는 가격을 먼저 보거나,
입지와 가격을 같이 보니
'어 여기 가격이 더 비싼데, 입지가 더 안 좋은 것 같은데…
내가 못 본 게 있나?'
하고 많이 헷갈렸다.
[본,적] 항상 입지 먼저 보고 가격을 보자.
→ 신축과 구축 가격이 같다면 추후 구축이 높게 갈 수 있고,
→ 호재도 입지 먼저 보고 호재를 보자.
이를 적용해서 두 단지를 비교해보았다.

래미안월곡84는 동북선 호재로 가격이 조금 더 치고 올라오는 게 있지 않나 해서
같은 가격대인 홍제원현대 84와 비교하니,
현재 교통이 홍제원 현대가 더 좋고,
동북선이 생긴다 하면 소요시간은 비슷해 질 수 있겠지만
환승을 더 해야 하는 것까지 생각하면
홍제원현대가 조금 더 시청과 강남 업무지구까지
소요시간이 짧을 것이고,
3호선이 동북선보다 더 이용하기 편리하다.
또한 홍제원현대는 여의도, 업무지구까지 거리가 짧다.
그래서 현재 가격은 비슷하지만 홍제원현대가 조금 더 가치가 있다고 본다.
#가격, 아파트 단지 기억 안나면 백지도에 그리기
[깨]사실 단임을 하고 나서도
단지 이름도 헷갈리고
가격도 헷갈린 적이 많았다.
그럴 때마다 ‘아, 내가 단지와 가격을 많이 보지 못해서 그렇구나’
하고 다른 분들이 시세지도를 많이 보고,
보이는 곳마다 붙여놓는 것도 좋다고 말은 들었어도
실천까지는 못했다.
그런데 오늘 강의에서 백지도를 그려보라는 말씀에,
‘어려울 것 같은데’ 싶으면서도
'내가 이 때까지 문제점을 알면서도
해결하려고 하지를 않았구나' 를 알게 되었다.
[적]
분임하고 나서 백지도에 생활권 나누고,
단임하고 나서 단지, 가격 외워서 할 때까지 백지도에 적어보겠다.
문제점을 알면 해결하기 위해 노력을 하기.
# 벌고 싶은만큼 하세요.
[깨]
월급쟁이는 월급만큼만 일하는 것이다.
월부에서는 월급쟁이 투자자를 양성한다.
월급쟁이 투자자란 자영업자로,
버는 만큼 벌게 되어있다.
과연 나는 벌고 싶은 만큼 제대로 노력을 하고 있나?
1차 목표는 10억, 노후준비이고,
2차 목표는 집 값 포함해서 20억을 버는 것인데,
나는 그에 합당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나?
꾸준히 앞마당을 늘리지도 않고,
또 투자에 대해서 적용하거나 인사이트를 늘리는
시간을 많이 쏟지 않음으로써
목표에 어울리는 노력을 기울이진 않고 있다.
[적]
목표에 어울리는 만큼 인풋과 아웃풋을 넣자.
일단 오래 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가족을 챙기고,
그 다음 할 때 내 1차 목표 10억에 어울리는 노력을 기울이겠다.
(강의, 튜터님 말씀 - 내가 직접 정리해서 찾아보고 아웃풋으로 남기기)
#공급 리스크 대비
- 전세맞추는 시기 공급 확인, 공급이 있으면 앞으로 3달, 뒤로 6달까지 영향 끼칠 수 있음. b등급부터는 리스크 대비해야 함.
#투자금
- 투자한다면 투자금까지 봐야 함.
앞으로 목표에 어울리는 노력을 기울이며,
투자실력을 키우기 위해 아직 부족한 부분은
보완하기 위해 외우든, 자주 보든 메꾸기 위해
열과 성을 다하는 투자자가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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