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스스로 부족한 마음이 들 때 [하몰이]

26.07.22

 

 

안녕하세요

하루하루 몰입하는 투자자

하몰이입니다.

 

투자생활을 하다보면

이런 생각들이 들 때가 있습니다.

 

“잘하고 있는걸까?”

“성장하고 있는걸까?”

“무엇을 더 해보면 좋을까?”

 

장담컨대 이 환경에서 한 달 한 달 해나가고 계신 동료분들이라면

성장하고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주말마다 임장을 가고,

평일마다 임장보고서를 쓰며

부족하더라도 다른사람들에 비해

지역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내 스스로 성장하고 싶은 마음이 들고 싶을 때,

제가 활용했던 방법은 “목표상향”입니다.

 

목표달성률 상향이 아닙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비해 목표치를 

높여보는 것입니다.

 

사람이라는 존재가 신기한 것 중에 하나가

목표가 높든 낮든 달성률이 비슷하게 수렴하게 됩니다.

 

어떤 의미냐면요,

 

전화임장 30개가 목표일때와 100개 목표일때,

달성률이 50%로 수렴하는 경우가 많다는 뜻입니다.

 

다만, 실제로 뜯어보면

15개와 50개라는 어마어마한 수치적 차이가 존재합니다.(성과)

그리고 이는 차곡차곡 쌓여 실력으로 연결됩니다.

 

우리는 대체로 %에 매몰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또한 그랬던 적이 많습니다.

 

하지만, 한 번 돌이켜보면

매월 새로운 목표를 세우거나

기존의 태스크 목표를 향상하지 않나요?

 

그렇기에 늘 달성하던 비중만 유지하더라도

성장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크게 생각하는 것은 곧 자신이 어떤사람이 될 수 있는지 생각하는 것이다.

이 개념을 받아들이면 큰 것을 다르게 바라볼 수 있다.

큰 성과를 가능하다고 믿으면 기존과는 다른 질문을 던지게 되고

다른길을 따르게 된다. 새로운 것들을 시도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그것들을 다시 지금 당신의 머릿속에만 있었던

다양한 가능성들에 문을 열어준다

-  원씽 117 Page

 

 

항상 목표치를 높여가며 한계를 체험하는 

동료분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렸을적 이런 말들을 많이 듣곤 했었죠,

꿈이 커야한다, 꿈이 클수록 확률이 높아진다

 

그 말의 내면에는 “한계치를 뚫어봐라"라는 의미가 있다고도 느껴집니다.

돌이켜보면 “이게 한계야”라고 스스로에게 하는 말은 굉장히 좋은 것 같습니다.

 

나 스스로 부족함이 들 때, 한계치까지 달려가 본 그 감정,

이 감정들이 나로 하여금 다시 일어나게하고

그 과정속에서 새로운 한계가 생기는

연쇄효과가 생기더라구요.

 

무더운 여름 열심히 달려온 지금까지의 과정,

지치고 무기력하고 의욕이 떨어질때쯤

이번 한 달동안 해온 “성장”을 정리해보고

이를 토대로 다음달 한계치를 높여보는건 어떨까요?

 

항상 응원합니다.


댓글

호이호잉
26.07.22 22:02

몰이님 따뜻한 응원글 감사합니다!🧡

피핑1
26.07.23 00:08

항상 감사합니다

등어
26.07.23 08:19

한계치를 올려보갰습니다아 !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