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하루하루 몰입하는 투자자
하몰이입니다.
투자생활을 하다보면
이런 생각들이 들 때가 있습니다.
“잘하고 있는걸까?”
“성장하고 있는걸까?”
“무엇을 더 해보면 좋을까?”
장담컨대 이 환경에서 한 달 한 달 해나가고 계신 동료분들이라면
성장하고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주말마다 임장을 가고,
평일마다 임장보고서를 쓰며
부족하더라도 다른사람들에 비해
지역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내 스스로 성장하고 싶은 마음이 들고 싶을 때,
제가 활용했던 방법은 “목표상향”입니다.
목표달성률 상향이 아닙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비해 목표치를
높여보는 것입니다.
사람이라는 존재가 신기한 것 중에 하나가
목표가 높든 낮든 달성률이 비슷하게 수렴하게 됩니다.
어떤 의미냐면요,
전화임장 30개가 목표일때와 100개 목표일때,
달성률이 50%로 수렴하는 경우가 많다는 뜻입니다.
다만, 실제로 뜯어보면
15개와 50개라는 어마어마한 수치적 차이가 존재합니다.(성과)
그리고 이는 차곡차곡 쌓여 실력으로 연결됩니다.
우리는 대체로 %에 매몰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또한 그랬던 적이 많습니다.
하지만, 한 번 돌이켜보면
매월 새로운 목표를 세우거나
기존의 태스크 목표를 향상하지 않나요?
그렇기에 늘 달성하던 비중만 유지하더라도
성장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크게 생각하는 것은 곧 자신이 어떤사람이 될 수 있는지 생각하는 것이다.
이 개념을 받아들이면 큰 것을 다르게 바라볼 수 있다.
큰 성과를 가능하다고 믿으면 기존과는 다른 질문을 던지게 되고
다른길을 따르게 된다. 새로운 것들을 시도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그것들을 다시 지금 당신의 머릿속에만 있었던
다양한 가능성들에 문을 열어준다
- 원씽 117 Page
항상 목표치를 높여가며 한계를 체험하는
동료분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렸을적 이런 말들을 많이 듣곤 했었죠,
“꿈이 커야한다, 꿈이 클수록 확률이 높아진다”
그 말의 내면에는 “한계치를 뚫어봐라"라는 의미가 있다고도 느껴집니다.
돌이켜보면 “이게 한계야”라고 스스로에게 하는 말은 굉장히 좋은 것 같습니다.
나 스스로 부족함이 들 때, 한계치까지 달려가 본 그 감정,
이 감정들이 나로 하여금 다시 일어나게하고
그 과정속에서 새로운 한계가 생기는
연쇄효과가 생기더라구요.
무더운 여름 열심히 달려온 지금까지의 과정,
지치고 무기력하고 의욕이 떨어질때쯤
이번 한 달동안 해온 “성장”을 정리해보고
이를 토대로 다음달 한계치를 높여보는건 어떨까요?
항상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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