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누군가의 페이스메이커가 되고 싶은
김피엠입니다.
저는 제가 이직을 준비하는 대신에
투자에 몰입하는 이유를 오늘 얘기 하려 합니다.

많은 직장인 분들이 늘 고민하고 겪으시겠지만
저 또한 회사에 들어간 2~3년 사이에
이직 고민을 정말 많이 했습니다.
그러던 제가 이직 준비보다 부동산 투자에
몰입 하게 된 이유가 있습니다.
이유는 총 5가지 입니다.

1) 인풋 대비 아웃풋의 차이
- 부동산 투자는 인풋 대비 아웃풋이 확실합니다.
우리가 강의를 통해서 튜터님, 멘토님의 지식을 레버리지 하고 임장을 다니고 지역을 넓히는 인풋이 들어가면
확실히 부동산 투자에 대한 이해도가 늘고, 아는 지역이 늘어 날 수록 더 좋은 투자를 할 수 있게 됩니다.
저는 이것이 인풋 대비해서 아웃풋이 이직을 준비하는 것 보다 훨씬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2) 불확실성과 확실성
- 이직이라는 것은 사실 굉장히 불확실합니다.
세상에 확실한 것은 많이 없지만, 회사를 바꾼 다는것은
정말 많은 노력이 필요하고 해당 기업의 결정권자에 의해서 결정됩니다.
그에 반해 부동산 투자는 본인이 확신을 가지고 나아가면 확실하게 투자를 진행 할 수 있습니다.
결국 결정권이 우리에게 있다는 것 입니다. 좋은 투자도, 안 좋은 투자도 나의 결정에 의해 된다는 것
그게 가장 매력적 이라고 생각합니다.
3) 나의 노력에 따라 바뀌는 성과
- 회사에서도 사실 높게 올라가면 갈수록 노력에 따라 성과가 바뀔 수도 있고, 잘하게 되면 임원까지도 달게 됩니다.
하지만 그 과정은 너무나 길며, 노력에도 불구하고 성과로 안 이어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저는 부동산 투자를 오래 한 것은 아니나, 확실히 앞마당으로 만든 지역에 투자를 함에 있어서
확신이 늘어가는 것 같고, 지속적으로 공부하고 배워나가면서 첫 투자를 할 때 보다 두 번째 투자는 더
발전한 투자를 하고, 그렇게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결국 우리가 걸었던 주말의 한 발자국 한 발자국의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4) 구조는 변하지 않는다.
- 제가 이직 대신 투자를 선택한 가장 결정적인 이유입니다.
새롭게 회사를 들어가더라도, 제가 임금 노동자라는 사실은 변함이 없다는 것입니다.
연봉이 천만원, 이천만원 오르더라도, 익숙하지 않은 업무부터 익숙해 져야 하고, 자기 시간이 없어지며
근본은 변하지 않기 때문에 저는 인생을 바꿀 수 있는게 무엇일까 많이 고민 했습니다.
제가 배워오고, 지금도 하고 있는 부동산 투자는 구조를 바꿀 수 있는 투자입니다.
이미 많은 선배, 튜터님, 멘토님들이 성과를 내셨고
똑같은 방법으로 성공 경험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선배 님들의 발자취를 밟아가며, 그렇게 되기 위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5) 탁월한 기업은 몇없다.
- 인생을 바꿀만한 탁월한 기업은 사실 몇 개 없습니다.
최근에 성과금이 몇억씩 나오는 하이닉스, 삼성전자, 이전 성과금 대장이었던 현대차 등
우리나라에 누구나 아는 탁월한 기업들은 손에 꼽습니다.
사실 탁월한 기업에 갈 수 있다면 가는게 가장 좋습니다.
그게 어렵다면 우리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해야 합니다.
저는 그것을 부동산 투자로 정했고, 느리지만 착실하게 나아가는 것 같습니다.
월부 에는 열심히 사시는 분들이 정말 많은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이직도 준비하시는 분들이 꽤 많을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이런 생각으로 이직보다 부동산 투자를
선택한 사람도 있구나 라는 생각으로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끝으로 한 튜터 님께서 제자에게 해주신 말씀으로 마무리
하려고 합니다.
제자: “튜터님 부동산 투자 언제까지 해야 되는지 모르겠어요”
튜터님: "OO님 부동산 투자 말고 다른 거 있어요? 다른 거 잘하는 거 있으면 그거 하면 되요.
근데, 대안이 없으면 어떡해? , 그러면 투자 해야지"
이직은 하나의 대안이자 방안입니다.
부동산 투자 또한 투자의 하나의 방법입니다.
여러분이 원하는 바, 원하는 자산을 이룰 수 있는
좋은 방안을 찾고 나아가시길 응원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