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귀중한 인사이트 나눠주시는 선배님들 감사합니다!
저는 올해 2번째 주택(1호기)을 매수하고(0호기는 월부 전 보유 물건) 3번째 투자를 위해
열심히 앞마당을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최근 시세트레킹을 하다가 2번째 매수한 물건 보다는 입지적으로 떨어지지만,
해당 생활권에서는 충분히 수요가 있고 매전 차이가 1천만원에 가능한 단지를 파악하였습니다.
2번째 매수 물건보다 입지적으로 떨어지기 때문에 수익 측면에서 낮을 수 있으나,
을 고려했을 때, 충분히 투자로 고려해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매년 투자할 때마다 이전 투자보다는 더 좋은 물건을 해야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시세트레킹을 했는데, 최근에 든 생각이 조금 못난이더라도 충분히 투자금 대비 수익/수익률을 챙겨줄 수 있다면
그래서 추후 서울/수도권에 투자 기회가 오는 시점에 해당 단지의 매도를 통해 투자금을 불리는데 도움을 준다면
투자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까지 해봤습니다.
선배님들께서는 이와 같은 고민을 해보셨는지요?
소중한 의견 정말 감사드립니다!
댓글
이야기하신대로 입지적으로 떨어지는 곳이라도 수요가 있는 단지라면 충분히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다만, 가장 먼저 생각해야할 것은 적은 투자금보다 그래서 해당 단지의 가격이 가치 대비 싼가 라는 질문에 대해 그렇다라는 확신일 것 같습니다. 그리고 덧붙여 정말 앞마당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중 가장 좋은 것인지, 놓치고 있는 곳은 없는지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