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댁에 같은 단지로 들어가서 아이케어 도움을 받으려 합니다.
근데, 전세가 1달만에 매물이 마르고.. 너무 바싸져서 울며겨자먹기로 1달전보다 1억이나 더 주고 전세를 계약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나오는 물건은 족족 계약이 되는 상태 ㅠㅠ
이건 그렇다 치는데..
지금 들어갈 집이 4개월만에 세입자 사정으로 중간에 나오는 집이거든요
근데 세입자가 안방에서 담배를 폈는지 담배냄새가 좀 나더라구요
이런건 혹시 집주인이나 세입자를 통해서 지원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보통 집에 담배냄새가 나면 다음 세입자에게 지원을 해주는 편인지 궁금합니다.
아니라면, 입주청소로 담배냄새는 보통 빠지는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