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차 조모임 한지가 벌써 4일이나 지났지만,,,스스로에게 반성하고 작성하고자 한다
머리속에는 이거하고 저거 해야지 라고 늘 생각하고 미루다가, 막상 할때쯤이면 어김없이 급하거나 다른 일이
생기고는 한다…자꾸 미루는 습관 고쳐야지…제발
아무것도 잘 모르는 부린이 같은 나에게 이번 조편성은 어쩌면 나에게 큰 행운이라는 생각이 문듯 든다.
이미 경험많은 조장님과 조원분들…다 대단하시다.
아,,,내가 여기서 도움은 드리지 못할거 같고 어떻하지? 라는 생각이 많이 들긴 했다.
그런데 다들 뭔가 하나 더 알려주려는 분들이었고, 어떻하면 하나라도 더 공유를 해주려는 마음이 더 강하게 와 닿았다.
다들 너무 좋으신 분들이다. 어쩌면 이번조는 내가 제일 배워가야할 조인데도 불구 하고 이번 한달이 지나가면
제일 많이 참여하지 못하고 적극적으로 왜 못했을까 하고 아쉬워 할 수 있을거 같은 조이다.
분임할때도 잘 몰랐는데 웨스님이 짜준 최적화 루트, 그리고 조장님의 주옥같은 격려와 함께하면서 나아갈 수 있게 해준 동료 조원분들. 다들 너무 감사하다.
주지스님,동자스님들을 만나게 되어서감사 드립니다.
댓글
ㅎㅎ저도 함께해서 항상 감사합니다 아푸동자승님☺️
🙏 저도김사합니디 스님
같은 조가 되어서 감사합니당 스님~~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