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물량이 별로 없는 지역인데도 생활권 내에서 선호도가 떨어지는 단지여서 그런지 처음 전세가보다도 3천이나 이미 낮춘 상황인데도 어제 집을 봤던 세입자가 1천만원을 더 낮춰달라네요..
주변 신축은 3억 후반-4억,(전용59는 3.3-3.5억)비슷한 연식이지만 선호도 좀더 좋은 단지는 3.3억에 최근 전세가 나갔는데, 저는 생활권 내 최저가 3억에 내놨는데, 2.9억을 제시하네요.
처음 생각했던 6-7천 투자금이 9천(세금이나 복비 불포함)까지 늘어난 상황인데, 지금은 전세를 우선빼는게 더 맞는건지 어렵네요ㅠ
거의 1억이라는 투자금이면 수도권이나 서울을 보는게 맞다는데 지방광역시에 이렇게 투자금이 들어갈 줄이야.. 전세빼기가 예상대로 흘러갈 순 없겠지만, 원래 투자하다보면 이렇게 되는건지..고민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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