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파트와 오피스텔 매매나 갈아타기로 몇날며칠을 잠못이루며 고민 중인 직장인입니다.
3월에 첫 월부 강의를 들으며 부동산 공부를 시작하는데요,
대출이자가 너무 커서 어떻게든 빨리 결론을 내리고 싶어 이렇게 문의 드립니다.
저는 2021년 부동산 호황기 일 때 창원 아파트를 매수했습니다.
그런데 사고 나서 바로 급락을 해서 현재 1.2억원 정도 손해를 본 상태입니다.
그리고 평촌에 오피스텔을 가지고 있는데 내년 4월이 만기예요.
2015년에 분양 받은거라 분양가보다는 올랐지만 고점 대비 매도가 3억정도 떨어졌습니다.
지방은 답이 없다고 수도권으로 갈아타야 된다고 연신 얘기가 들리는데
아래 중 하나를 선택해서 수도권 아파트를 매입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지방에 있어서수도권 실거주하긴 어려운 상황인데 올해 1년간 서울에 잠시 거주하게 되었습니다.
- 현재 실거주 중인 창원 아파트를 매도하고 내년에 오피스텔도 차례로 매도하고 수도권 아파트로 갈아타기
- 창원 아파트를 전세주고 양도세를 내더라도 내년에 오피스텔을 먼저 매도하고 부동산 경기를 봐서 갈아타기
* 오피스텔 먼저 매도시 전세보증금, 양도세 내고 나면 수익 없음
3. 창원 아파트, 평촌 오피스텔 둘 다 보유하면서 추이 지켜보기
내일이면 서울에 올라가야는데 혼자서 끙끙 앓으며 고민해도
어찌해야할지 판단이 서지 않아 그러니 제발 도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