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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스쿨 기초반 - 월급 300 직장인이 부동산으로 부자되는 법
월부멘토, 너바나, 주우이, 자음과모음

안녕하세요. 더 행복하자 입니다.
23년 3월 열반기초58기를 시작으로
24년 3월을 거쳐 올해 25년 3월로 열반기초 3번째 수강입니다.
(매년 3월 열반기초 듣기!! 이제 저만의 루틴으로 가져가야할까봐요^^)
늘 온라인 강의만 들었었는데
이번에는 운이 좋게 난생 처음 오프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너바나님 실물 영접이라니
올해 운수대통하려는지
떨리고 긴장되는 마음으로 강의를 시작했습니다.
열반기초는 저에게
3번째 듣는 강의임에도 불구하고,
매년 와 닿는 부분이 조금씩 달랐던 것 같아요.
첫 수강에서는 제일 충격적으로 다가왔던 소 득 절 벽
이렇게 가만히 있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투자를 결심했었고,
두번째 수강에서는 나의 진짜 미래를 담은 비 전 보 드
저의 첫 비전보드는
진짜로 내가 원하는 모습이 아닌
남들의 기준이 담긴 비전보드였습니다.
그래서 진짜 내가 행복한 것들이 무엇인지 곰곰히 생각해보며
좀 더 구체적인 인생 계획을 담은 비전보드를 만드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세번째 수강인 이번에는..
투자를 하고 나서 듣는 강의라
너바나님의 말씀 하나하나가 완전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시작과 함께….
“ 대부분 첫 투자에서 홈런을 치고 싶어 하세요. 하지만 번트를 치고 나가는 게 중요해요.”
(뜨끔.)
전 최종 1호기를 하기 위해 2번의 물건 놓침이 있었습니다.
곰곰히 생각해보면 첫 투자면서
홈런을 치고 싶은 마음이 지배적이었던 것 같아요.
(욕심이 들어가니 당연히 잘 안되더라구요)
1호기는 제 마음에 쏙 드는 물건은 아니었지만
내가 할 수 있는 물건 중 최선이라는 생각이 들었기에
용기 내어 투자를 했습니다.
(번트 치고 나갔다…)
많은 사람들이 잘 사놓고 버티지 못해 망해요.
매수만큼 버티는 게 중요해요.
늘 그래프를 보며
오르기 전에 집을 파는 사람들은 왜 좀 더 버티지 못했을까?
안타까웠다.
투자를 하기 전엔 매수하고 그냥 버티는 게 뭐 그리 어려운 일일까? 생각했었다.
하.지.만.
막상 투자하고 나니 난 고작 3달이 흘렀음에도 그 기간 동안
잘 산걸까? 내가 이걸 10년 동안 수익이 날 때까지 버틸 수 있을까?
내 선택에 대한 불신으로 마음이 왔다 갔다 하고 있는 중 이예요.
역시 아는 것과 행동하는 것은 다르다.
예전에는 그냥 가볍게 넘어갔던 부분이었는데
지금은 제 마음을 제일 깊게 파고 드는 부분이 되었습니다.
쉬는 시간에
내가 이걸 10년 간 응원할 수 있을까? 란 생각을 해봤던 것 같아요.
덕분에 좀 정리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제부터 불안한 마음 접고 믿는다. 내 1호기!! 응원한다 내 1호기!!)
내가 지금 원하는 목표 자산이 큰 돈임을 알아야한다.
내 목표자산 57억!!
상위 0.5% 수준이다. 엄청나게 큰 돈이다.
그런 돈을 원하면서 나는 지금 0.5% 수준에 맞게 행동하고 있는지 생각해보니….
아.니.다.
(메타인지 완료!!)
올해부터 다시 내 목표 자산에 맞게
그에 맞는 노력을 해야 함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지금부터 내가 해야 할 일은??
내 1호기를 10년 응원한다. 수익이 날 때까지 버틴다.
내 목표 자산에 맞게 행동하며 열심히 실력을 쌓아나간다.
집을 산다. 버틴다. 이것을 반복한다.
확실히 오프라인으로 강의를 들으니
몰입도가 확실히 다름을 느꼈던 시간이었습니다.
너바나님 8시간 강의 많이 힘드셨을텐데..
긴 긴 시간 듣고 있는 저는
1분 1초가 흐르는 것이 아까울 정도로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너무나 좋은 강의 해주신 너바나님 감사합니다!!
댓글
부럽습니다 ㅎ 화이팅입니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