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열꾸입니다.
이번주를 끝으로 열기도 끝을 향해 가고 있네요.
열기를 처음 재수강 하기 전만 해도 들을게 없어서.
월부환경에는 계속 있고 싶어서 들었습니다.
하지만, 기본에 충실해야한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고,
내가 배운것을 그대로 행하니? 라고 질문을 하면
“No"라고 대답이 되더라구요.
부자들의 행동을 따라하겠다 해놓고
제 주관이 들어가고, 제가 좋아하고 편한것을 하려고 하는 제모습을 보면서 내가 엄청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었다라고 크게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그럼 열기 한달 동안 무엇이 가장 기억에 남는지?
한달동안 같이 해주신 조원들 덕분에 오프라인도 가보고 열기 완강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제 집주변이지만 항상 가지 않았던 곳을 여러 견해를 들으면서 같이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기본을 다시 잘 생각하고 이를 가지고 실전반까지 가서 꼭 투자를 해 오겠습니다.
한달동안 같이 해주신 83조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 나가시는 길 끝까지 응원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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