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이 버틸 정도만 걷자[채니아빠]

왜 치트키 라고 하는지 알겠다. 실준반을 한번밖에 안들어서 아예 개념 자체를 까먹었었던 랜드마크는 왜 랜드마크일까에 대해서 알게 되고 땅의 값을 찾는 법을 알게 되었다. 이미 다 배웠는데 홀라당 까먹었다. 다시 시작해보자.

 

랜드마크와의 핵심 입지의 상관관계를 정확하게 찾아보고 싶다. 또 같은 값의 단지를 나래비 세워보고 싶다. 지역에서 제일 좋은 아파트가 왜 그 가격인지 알고 싶다.

 

서구에 배정 될까..? 이번에는 무리하지말고 천천히 하자. 너무 급하지 말고 건강생각하고.


댓글


맑은기분user-level-chip
25. 04. 04. 21:23

조장님~우리 이번 실준반에서도 열심히 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