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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바] 분위기임장 하루전! 준비해야할 필수요소

23.09.01

안녕하세요  암바입니다.


보통 임장을 갈때 얼만큼 준비해서 가시나요?


​


사실 예전에 저는 임장지는 


그냥 준비하지 않고 갓던 것 같습니다.^^



빈손좋아~~


준비하면.. 임장 루트정도?! 


​


​


하지만, 이렇게 되면 덜 아는만큼. 


막상 가서도 보이고 들리는게 적어서


 지금은 정말 큰 후회를 하고 있습니다.


​


오늘은 분위기 임장 하루 전! 


현장에서 뽕뽑기 위한 준비사항들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


유투브 미리보기


보통 유투브에 보면 그 지역 관련 설명이 있으실거에요.


저는 이런 지역 미리보기를 보고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사법고시에 6개월만에 합격하신


이윤규 변호사님깨서도 이런 말씀을 해주셧는데요.


​


"저는 책을 볼때도, 공부할때도 목차부터 봅니다. 


목차를 보고 책의 결론이나 서평을 먼저 찾아봅니다."


​


즉, 책도 목차나 결론을 알고 보는것과 


그냥 아무 내용인지도 모르고 책을 처음부터 보는 것은


 내용의 흡수가 질적으로 다릅니다. 


​


임장도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유투브를 통해 지역의 이야기를 어느정도 알게되면


조금은 더 호기심이 생기고, 


내가 현장에서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부분이 


다르다고 생각됩니다.


​


그래서 유투브로 임장지역을 찾아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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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투브에 "OO지역 설명"/ "OO지역은 어떤 곳일까"를 검색해보세요


그럼 그중에서도 관련되는 영상을 통해


 한번 지역을 거시적으로 알아보시는 시간을 가지면 좋습니다. 


​


나무위키


보통 나무위키 많이들 보시죠. 


그런데 정보가 너무 많습니다!!


지역의 역사, 정치, 행정특성도 특징까지..ㅠㅠ


분위기 임장 하루전!


나는 시간이 없다 하는 분들은 무엇부터 봐야할까요?


​


​


수도권이고 지방이고 공통된 사항은


 "지역특징" 이나 "생활권 동별설명" 을 


중점적으로 보심 되세요


​


만일 수도권의 경우, 교통부분이 중요하니,


 지하철과 같은 교통사항을 먼저보시고


지방의 경우는 환경이 중요하니, 


상권 위주로 좀 더 중점적으로 봐주심 좋습니다. 


​


물론 환경은 과거구도심 상권이 위축되는 경우도 있어서


 어느정도 파악한 뒤에


현장에서 그 생활권의 위상을 검증해주시면 됩니다. 


​


​


​


​


지적편집도


보통 임장 가시기 전 지적편집도 많이들 보실텐데요. 


서울 성동구 사례를 한번 보실게요~




 중간에 공업단지가 섞여 있네요.


서울에서 이러한 공업단지가 있는 곳은 


실제로 직장지로 풍부한 곳도 있고,


구역들이 정리되면서 주거지로 변하는 곳이 있고, 


MZ세대들의 핫플레이스가되는 곳들도 있습니다. 


​


그냥 가게 되면 이곳이 준공업시설인 것을 모르게되지만,


이렇게 지적편집도를 보고 가게되면 


그이유에 관해서 궁금해지고 찾아볼 수 잇게 됩니다. 


그러므로 지적편집도를 통해


 상권/공업지역/주거지역의 섹터를 


살펴보실 것을 권장드립니다.


​


검색후, 지도에 저장 꾹!


지도에 중요사항들을 저장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


1. 편의시설: 백화점. 지하철역. 영화관 


이정도를 파악하고 지도에 저장꾹! 해주세요~


그리고 +알파로


강남까지의 거리가 어느정도 떨어져있는지 한번 봐주세요.


성동구는 생각보다 강남과의 거리가 매우 가깝군요~?!


그렇기 때문에 강남에 부모를 둔 자녀분들이 


성동구에서 신혼을 시작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실제 연예인들도 이러한 지리적 이점때문에


성동구에 거주하기도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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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대장단지: Asil 기준 ( 시점은 1년단위/ 31-35평 기준 필터링)


​


​


사실 성수동 대장은 국민평형 기준으로 


래미안옥수리버젠인데요 (대형 트리마제 등 제외)


막상 평형 필터, 하니 하위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오잉..?!ㅎㅎ


​


각 단지마다 이슈거리로 인해


 가격이 왜곡되는 것들도 있으니


그 아파트들이 위치한 동네를 임장하시며 


과연 이 아파트가 


입지로 인해 해당 가치를 갖는지? 


아니면 재개발 및 재건축으로 인한 이슈인지 


살펴봐주심 되세요.


​


만일 헷갈린다면.. 


직접 네이버에 검색을 통해 대장아파트를 찾아보셔도 좋습니다.


​


그리고 대장 단지는 지도에 저장 꾹! 해주세요.


분위기 임장을 하면서 


대장아파트 근처를 돌아보시는 것은 의미가 있으니


 이를 꼭 실천해보세요.


​


분임루트제출


아마 임장팀장님들이 있으실텐데요!


임장팀장은 별도로!


 꼭 나 스스로 임장 루트를 그려보실 것을 권장드립니다.


막상 내가 한땀한땀 그려보지 않는 지도로 임장을 가게되면.. 


지도의 지형은 물론, 해당 지리가 잘 기억에 남지 않아 


막상 가서도 지역을 모르게 됩니다.


분위기 임장보다는 동네 소풍을 하고 오는 셈이 되겟죠.


​


그러므로 반드시 임장 루트를


 조원 모두가 그려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


임장 팀장님은 이중 잘된 지도 1개를 Select하거나, 


아님 조원분들의 루트를 토대로 


더 나은 하나의 루트를 새로 만들어주심 좋을 것 같아요.


​


인구수 보기


특히 가장 중요시 되는 부분은 인구수!! 입니다.


다른 기타부분 보다는 


한 지역의 세대수, 인구수, 세대당인구


가 나온 장표 1개면됩니다.


​


인구수/세대당인구수가 많은 지점의


교차점을 표시해놓고


이지역이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


 지도에서 미리 살펴봐 보심 좋습니다.


​


해당 동네는 왜 사람들이 밀집해서 사는지? 


가족단위 수요가 많은지, 


빌라가 많아서 세대당 인구수가 많은지? 


아파트가 많아서 소득이 균일한 분들이 사는 곳인지? 


먼저 궁금증을 가져보시고, 현장에서 봐주심 되세요.


​


이렇게 알고 가는것과 모르고 빈손으로 가는것은 


현장에서 차이가 많이 나게 됩니다.


​


마실이 아닌 진정한 분임으로 만드는 것은


결국 각자의 노력에 따라 달려있는 듯 합니다.


​


먼길 교통비내고 땀흘려 발로 밟는만큼


뽕뽑고 오는 분위기 임장 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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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김인턴creator badge
23.09.01 16:18

분임 전 꼭 해야할일!! 이렇게만 하면 나는 임장마스터~~ 감사합니다 암바님!!

여정기
23.09.01 16:20

분임 전에 이렇게 준비하면 완벽하겠어요 :) 암바님 감사합니다

갱지지creator badge
23.09.01 16:23

분임 하루전 완벽 준비 방법이네요 퇴근하고 이글 대로 가보겠습니다 암바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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