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생활 10년 동안 4천만원 모았던 제가 내집마련에 성공했습니다



"오빠, 진짜 4천만 원이 전부야?”


 

직장 생활을 10년이나 했는데… 정말 전세 보증금 4천만 원이 전부냐고 물어봤던 여자친구.

 


그냥 직장 다니다 보면 당연히 해결 될 줄 알았어…

 



그런 마음으로 살았습니다.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와 취직해서 1층 주차방이라는 곳에서 거주하고 회사를 다녔습니다. 그 당시 연봉이 거의 최저시급 수준으로 2,300만 원이었는데 혼자 살다보니 자유로웠고 소비가 커졌습니다. 술도 자주 마셨고 약속도 잦았습니다. 버는 족족 쓰다가 곧 더 많이 쓰게 되었습니다.


 

카드값이 밀리고, 카드론을 쓰고…


 


 

 

여자친구는 경제 관념이 철저한 여자였고, 경제 관념 없던 절 혼내고 고맙게도 저의 아내가 되어주었습니다. 결혼해야겠다는 일념 하나로 6개월 만에 2천만 원을 모았습니다. 그 이후, 뚜렷한 경제 관념을 가진 아내는 '집'을 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 말을 듣자 지난 날의 부모님이 생각나더군요.



“이사는 무슨 이사. 살던데 살어.”


 

아버지께서 이사를 내켜하지 않아하셨고, 끝내 이사를 하지 않으셨습니다. 그 결과, 이사하려던 집은 지금 수억원이 올랐고 지금까지 두고두고 후회하십니다. 그 경험을 기반으로 저는 아내의 집을 사야한다는 말에 동의했습니다. 그런데 조금 막막하더라고요.



 

그래서 언제 어디 집을 사지?

 




아내가 남양주 모 신축 아파트를 얘기했는데, 대출이 영끌 수준이어서 무서웠고 고민이 많이 되더라고요. 저도 처음에는 아버지처럼 내키지 않았는데 문득 후회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 2018년 초, 이사를 했고 몇 개월 만에 거짓말처럼 집값이 수억원 올랐습니다.


이사를 잘 했으니 이제 끝이 아닐까? 싶었는데, 이번에는 아내가 월급쟁이부자들에서 부동산을 배워보라고 권유했습니다. 이번에 왜 또? 라고 물으니 아내가 답하더라고요.

 


나 임신했어. 우리 월급으로는 부족할 것 같아.

 


 

월부는 유튜브 보고 팟캐스트 듣는 정도로만 했다가 어느 날 우연히 사연 하나를 듣게 되었습니다. 한 아버지가 자녀를 위해 유모차에 에어컨을 달 정도로 소비가 너무 많아 돈을 모으지 못하는 상황이란 이야기였습니다. 그 때 월부 너바나님께서 “자녀에게 해주고 싶은 마음은 이해하는데 그러다 나중에 노후준비 안 돼서 자녀에게 용돈 받아쓰면 어떨것 같냐?”라고 조언을 하셨습니다.



 

띵. 머리를 망치로 맞은 것 같았습니다.



 


나도 노후준비가 되지 않아, 내 아이에게 용돈을 받아쓸 수 있다. 만약 내가 노후에 짐이 된다면….? 생각이 거기까지 미치자 아찔했습니다. 우선순위가 명확해졌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착실히 해나가며 행동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월부에서 강의를 수강했고, 미래를 바라보며 살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강의를 듣기 전에 저는 친구들과 회사 사람들과 술 마시기 바빴습니다. 노는 것을 좋아했거든요. 이제는 거의 모든 일정을 부동산 공부와 투자, 가족에게 쏟고 있습니다. 능동적으로 공부와 투자, 사람들 만나는 모임에 참여하고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나누고도 있습니다.



 

강의에서 가장 유익한 점은 새로운 시야를 발견하고 기준점을 세울 수 있다는 점입니다. 저는 옛날에 교통이라고 하면 2호선이 최고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아니라는 것을 압니다. 2호선이 아니더라도, 더 싸고 더 편리한 교통, 저평가된 지역을 나 스스로 찾을 줄 안다는 것이 가장 큰 수확입니다. 학군도 마찬가지 입니다. 대치, 목동만 생각했는데, 이제는 다른 대안이 많다는 것을 압니다.




내집마련에 대해서도 사람들이 어떤 환경을 좋아하는지, 그런 환경, 상권, 편의 시설 등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월부를 만나기 전, 싱글일 때는 전세만 4번을 옮겨 다녔었어요. 직장에서 가장 가까운 곳을 최우선으로 두고 기준점도 없이 살았는데, 지금은 다릅니다. 앞으로는 우리 가족이 어떤 곳에 살았을 때 더 편하게 살 수 있을지, 아이를 위해 학교와 학원 등을 중시하며 기준점을 잡고 잘 고를 수 있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사실 요즘은 대단한 하락장입니다. 내집마련 고민이 많이 되실 것 같습니다.



 

지금 사면 손해인가? 더 떨어질 때까지 기다려야겠지?


 

 

이런 생각들요. 그 기저에는 본인이 바닥을 치는 그 타이밍을 잡을 수 있다는 자신과 희망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사실은 중요한 것은 타이밍이 아닙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각각이 상황에 상대적으로 평가가 박하게 된(저평가 된) 물건을 찾아내는 시야와 기준점을 갖는 일입니다.





만약 단순히 타이밍을 가르치는 강의였다면, 저는 너나위님의 내집마련 기초반을 추천하지 않았을 겁니다. 하지만 이 강의는 좀 더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내집을 마련할 때 일어나는 수없이 많은 선택의 기로의 체크리스트를 전부다 분석하고 체크해주는 느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같은 가격이라도 더 싸고 좋은 집을 희망하고 실패하고 싶지 않으신 분을 위해 추천드립니다.

 



알아두면 절대 잊지 않는 평생 자산이 됩니다.

내 집도, 강의를 수강한 경험도 말입니다.



 

여러분은 이 강의를 실패하지 않고 잃지 않는 내집마련, 더 나아가서는 나의 자산을 불릴 수 있는 내집마련을 배우게 되실 겁니다. 너나위님의 내집마련 기초반을 듣고 올바른 기준에 맞춰 하나씩 해보세요. 충분히 내집마련 꿈을 실현하실 수 있을 겁니다.



 

저처럼 시작이 단 4천만 원이셨던 분부터

평범한 직장인 그 누구라도,

지금부터 내집마련을 시작해 보세요.

 



당신이라면 할 수 있을 겁니다.

👉👉내집마련 기초반 지금 알아보기


(이 이야기는 내집마련 기초반 실제 수강생 저스틴이버님의 인터뷰를 재구성하였습니다.)


댓글


백댁user-level-chip
23. 12. 13. 18:51

즐기며 묵묵히 나아가시는 저스틴이버님~!! 항상 응원합니당 내마반 강의두~!! 기대되네욤

케익교환권user-level-chip
23. 12. 13. 18:54

부동산은 정말로 아무도 알려주지 않지만 꼭 배워야 할 필수 상식인 것 같아요!!! 그런 정보들을 월부 강의로 차곡차곡 공부해나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솔직한 인터뷰 감사합니다!

시노하나user-level-chip
23. 12. 13. 18:57

이버 튜터님!!! 좋은 인터뷰 내용 너무 감사합니다~~ 한달 함께 보내고 배울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항상 본질을 이야기 해주심에~~ 많이 깨닫곤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