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할 수 있을까?를 나는 무조건 할 수 있다! 는 자신감으로 바꿔준 강의
월부에서 공부한 월부인이라면 모두 알고 있는 저환리원수를 이렇게 까지 디테일하게 배울 수 있다는 것에 감사했습니다. 저는 알고 있습니다. 저환리원수는 우리가 하는 전세레버리지 투자 뿐만 아니라, 모든 투자에 적용이 가능하다는 것을요. 그래서 이번 강의에서 저환리원수 디테일에 대해 더욱 집중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반드시 투자기준을 지킨다!
특히 환금성 부분에서 공감했던 내용은, 작년 1호기를 위해 서울3급지를 누비고 다녔을 때입니다. 확실히 가격을 싼것을 알겠고 주인도 높은 전세로 장기 거주 의사를 밝혔기 때문에 투자금도 매우 적은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환금성을 만족하지 못하는 3층! 자칫 환금성을 무시하고 매수할 수도 있었겠지만, 기준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는 멘토, 튜터님들의 말씀을 머리에 새기고 물건을 뒤로 부동산을 나왔던 기억이 있습니다. 지금 돌아보면 그때 기준을 지킨 경험으로 현재는 그 단지보다 1억이상의 가치가 높은 물건에 투자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아파트 투자 기준에 나온 내용처럼 저환리원수 중 어느 것 하나도 만족하지 않는다면 투자하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앞으로 투자를 이어나가겠습니다.
지금 수도권 시장은 기회다!
저는 대단한 인사이트를 가진 학생이 아니고 다만 이 월부라는 환경에서 3년 이상 공부해온 성실한 학생입니다. 이런 제가 6.27대책을 처음 접했을 때 처음 들었던 생각은 ‘다시 기회가 왔다’는 것이었습다. 실수요자 대출을 제한하고 조건부전세대출 제한으로 갭투자 수요를 막겠다는 정책을 들었을 때 ‘어? 다른 방법도 투자가 가능한데?’라는 생각이 들었고 모두가 이제 투자 끝났다고 생각했을 때 기회가 온다는 것도 공부를 하면서 몸소 체험하고 있었습니다. 튜터님이 말씀해 주신 방법으로 부동산에 많이 방문하고 부동산 사장님과 매도자의 상황을 잘 파악하여 반드시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그래도 최근에 들었던 의문은 ‘아직 상승 거래가 나온다는데?’ 였고, 이것도 왜 그런지 이해가 되었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선택을 위해 올 겨울까지 마지막 기회임을 잊지 않고 꾸준히 앞마당 만들어가며 트래킹 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월세 낀 물건 접근 방식은 전혀 생각 치도 못한 방법이었습니다. 튜터님의 경험을 레버리지 한 것이라 여기며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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