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월부의 기버분들, 돈독모에서 뵙게된 튜터님, 실준반 조장님 조원분들의 응원으로 갈아타기를 위한 기존 매도해야할 집의 세입자분과의 협의가 원만하게 잘 되었습니다 ㅠㅠ
하지만 이제 시작일뿐입니다.
일단은 월 세입자 세팅해준 부동산 통해서만 광고를 올린 상태입니다.
이후 과정 및 방향성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광고 방법
1) 상황 : 세입자 거주. 계약기간 보다 빨리 나가야하는 상황. 세입자분께서 집보여주는건 협조해주기로 함
2) 방법 : ① 여러곳 문자 홍보문자 다돌리기 → 이럴 경우 월부 커뮤니티를 보니 예를 들어 30군데에 광고를
다올리게되면 네이버부동산에 중개사 30곳 이렇게 뜨기엔 너무 급매로 보이고 좋지 않다고 봤어서요!
② 3-4군데 정하여 광고하기 → 이렇게 한다면 부동산 정하는 기준은은?
ex. 단지 내 부동산 사장님 중에 고르기 vs 주변 아파트 본인 물건보다 위에,
아래 가격대 1군데씩 추가 홍보하기
2. 매도가격 정할때 신축 기준 a타입b타입c타입이 있는데 매물 조사할때는 a타입기준으로만 보면 될지? 아니면 b,c도 같은 기준으로 보면 될까요?
3. 전세빼기처럼 매도도 전단지 제작을 할까요??
4. 매도가격 정하기
- 최근 실거래 4.58억
- 최저가 4.8억(다른타입 저층 4.5억)
- 현재 내물건 4.9억으로 올림
→ 최저가를 흐리지 않기 위해 4.8억 정도로 올리고, 나머지는 부동산분들과 개인컨텍으로 네고 얘기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빨리 매도하기 위해 최저가로 올리는게 나을까요ㅠ-ㅠ!?
이 외 꿀팁있다면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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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방정부부님 안녕하세요! 우선 세입자분과 협의 잘 되신것 정말 축하드립니다! 매도를 위한 구체적인 방법이 궁금하신 것 같네요 1. 광고 방법 -> 경우에 따라 다를 순 있을 것 같습니다. 방정부부님이 갖고 계신 주택의 상태, 상황, 시장 분위기를 알 수 없어 정확히 말씀드리긴 어렵지만요.. 빨리 팔고 싶고, 갈아탈 물건이 확실하다? 홍보 문자는 많이 돌리면 돌릴수록 좋습니다. 내 물건을 소개해줄 확률을 높여주는 행동이라 생각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팔고 싶지만 갈아탈 물건이 정해지지 않았다? -> 말씀하셨듯 너무 많은 곳에 내놓으면 매수자 입장에서는 매도자의 상황을 알게 되니, 여유가 있는 입장이시라면 너무 많은 곳에 내놓지 않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대응을 잘 해주시는(답장을 잘 주시는)사장님들에게는 자주 연락도 드리고 그 분들과 연락을 이어가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이게 매도의 키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2. 매도 가격을 정할 때 방정부부님의 물건의 타입을 보고 결정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물론 이것도 물건의 상황, 시장의 상황에 따라 잘 결정해보시면 좋겠어요 3. 전단지 제작 매도에 대해서는 전단지 제작을 그렇게 추천 드리진 않습니다. 이유는, 전세를 고르는 손님과 매수를 고르는 손님의 입장이 달라서 그렇습니다. 전세는 싸고 상태 좋은 집 중에 하나 고르면 부담이 없지만 매수는 내가 앞으로 살아가야 할 집을 고르는 선택이기 때문에 매도에는 전단지 제작이 그리 필요하진 않을 것 같습니다. 4. 매도 가격 정하기 계속 같은 말씀을 드리지만ㅜㅠ 물건과 시장을 모르기 때문에 정확한 조언은 어려울 수 있습니다. 4.9억에 올려두고 일 잘하시는 사장님께는 실제로 팔 수 있는 가격을 말씀드려 놓는게 좋을 것 같네요 :) 그 외 조언 우선 매도를 하셔야 하니 꼭 현장 방문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일 잘하시는 사장님이 손님을 물어(?)다 주시겠지만, 집주인이 직접 부동산 사장님과 대면해서 이야기 하는것은 항상 중요합니다!
방정부부님 안녕하세요. 저도 아래와 같이 답변드려봅니다 :) 1. 광고 방법 광고방법도 우리 방정부부님께서 새로 매수하실 집을 구체화하였는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겠으나 저는 세입자분과의 관계도 함께 고려할 것 같습니다. 세입자분께서 집을 보여주셔야 하는 상황에서 너무 많은 부동산에 뿌릴 경우 세입자분께 집 보여달라는 전화가 엄청 많이 갈 것이고, 이게 자칫 세입자분이 비협조적인 태도로 변하게 할 수도 있어서요. 저라면 일단은! 주변 부동산 몇군데에만 내놓고 세입자분께 이런 점을 설명하면서 방정부부님께서 세입자분을 배려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줄 것 같습니다. 2. 타입별 매물 조사 모든 타입을 조사하고 방정부부님 물건의 타입과 다른 타입의 적정한 가격차이를 적용하여 볼 것 같습니다.예를들어 판상형 A타입이 타워형 B타입보다 1천만원비싸다는 판단 3. 전단지 제작 전단지 제작은 일단 부동산 몇군데에 내놓고 상황을 보면서 고려할 것 같습니다. 4. 매도가격 정하기 이 부분도 시장상황과 방정부부님의 매도시급성에 따라 달라질 것 같습니다. 저라면 일단 사장님과 협의하면서 사장님 의견을 어느정도 반영할 것 같아요. 사장님께서 저보다는 방정부부님 상황을 더 잘 아실 것 같아 그렇습니다. 잘 풀어나가시기를 응원합니다!
방정부부님 안녕하세요 :) 세입자 거주 중인 집의 매도를 진행하게 되셨군요! 일단 협의된 점 축하드리고 저라면 어떻게 할지 답변 드려봅니다. 1. 광고 방법 세입자 분께서 계약 기간 만료 전임에도 집 보여주시고 일찍 퇴거해주시기로 배려해주셨군요. 저라면 세입자와의 관계 유지 + 내 물건의 시장 내 포지션(매력적인 상태,가격인지)를 확인하기 위해 먼저 단지 내 부동산 사장님을 세입자 컨셉으로 여러 분 컨택해보고 일 잘하시는 부동산 사장님 1-2분께만 우선 내놓을 것 같습니다. 2. 매도 가격 매물 트래킹은 타입 상관없이 할 것 같습니다. 비선호 타입이라 할지라도 가격 차이가 많이 난다면 비선호 타입을 선택할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따라서 타입간 가격 차이가 나는지, 난다면 얼마나 나는지 파악해두고 내 물건의 가격이 매력적인지 지속적으로 확인해볼 것 같습니다. 3. 전단지 제작 매도가 정말 안된다면 모바일 전단지를 제작해서 배포할 것 같긴 하지만, 최후의 수단이라고 생각하고 그 전에 할 수 있는 것들을 차근차근 해보겠습니다. 4. 매도가격 정하기 1) 일단 시장에 사람이 도는지 확인해볼 것 같아요. 최저가 4.5 물건에도 매수 문의가 없는 상황이라면 내 물건의 가격을 굳이 내리진 않을것 같습니다. 2) 경쟁 매물들의 상태(타입, 인테리어 등), 상황(입주가능,세낀물건 등), 가격을 쭉 적어보고 내 물건의 상태/상황을 봤을 때 시장에서 몇 등 정도 되는지 객관적으로 점검 후 적정 가격을 매겨볼 것 같습니다. 실거래된 가격의 상태/상황은 어떤지도 전임으로 확인해보겠습니다. 3) 이렇게 물건을 내놓은 다음에 주기적으로 집 보러 오는 사람이 오는지, 무엇 때문에 매수를 안하는지 부동산 사장님과 확인하면서 내 물건을 계속 시장에서 1등 매물로 유지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내 물건에 문제가 없다면 빈도를 높이기 위해 내놓은 부동산 수를 늘릴 것 같아요. 5. 그외 꿀팁 일 잘하시는 부동산 사장님 한 분만 잘 만나도 이후의 일이 수월하게 흘러갈 수 있습니다. 손품 발품으로 파트너 잘 구하시길 응원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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