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에 집중하고 싶었지만 이런저런 일들 때문에 띄엄띄엄 듣게 되었다. 

 

큰 흐름에서 23년 이자율이 상승하면서 하락장을 맞았고 

최근 반등하는 걸 감안하면 항상 아무도 쳐다보지 않을때 또는

아무도 관심 없는 지역/생활권에 기회가 있을거 같다. 

 

개인적으로 여러번 가봤던 광명, 천지개벽한다고 했지만

사거리역 가면 어수선함때문에 선호도가 떨어졌지만

 

가면갈수록 좋아지고 있다는 느낌이 있고

서울 인근에 입주가 아직 2만세대 이상 남아 있다고 하니

4~5년 후에는 매우 좋아질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안양의 사례를 통해 입주장에 신축, 준신축, 구축 모두 기회가 있다고 하니

본인의 투자금이 많지 않다면 입지 좋은 구축을 노려봄이 좋을거 같다. 

 

생활권은 크게 철산, 광명, 소하, 하안, 일직 정도지만 

철산/광명중심으로 검토함이 좋을 듯 하다. 

 

그리고 수도권은 교통, 단지 컨디션 두가지만 보고 판단해도 될거 같다. 

앞강의에서 이야기 했듯이 강남까지 교통/물리적 접근성만 봐도

투자가 좋은지 나쁜지 알수 있다. 

 

답은 정해져 있는데 투자가 쉽지 않는 이유는 종자돈이 없음을

아쉬워 해야겠다. 

 

아울러 6.27 대책이후 전세 빼는 법은 신박한 아이디어지만 

은행은 검증기간이 있기에 다소 난이도는 낮지 않고

 

현장에서 매도자, 세입자 모두의 협조가 필요할 듯 하다. 

 

광명 입지좋은 구축도 투자 순위에 일단 넣어본다


댓글


경자공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