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부자의 그릇
2. 저자 및 출판사: 이즈미 마사토
3. 읽은 날짜: 2025.10.01 하루에 완독!!
4. 총점 (10점 만점): 10점/ 10점
5. 위 점수를 준 이유 간략하게 : 강의에서 자주 나오던 ‘부자의 그릇’ 여기서 나오는 거였구나!에서 시작해서, 정말 술술 읽히면서도 잔잔한 울림을 주었기 때문
STEP2. 책에서 본 것
32p. 인간이 돈 때문에 저지르는 실수 중 90 퍼센트는 잘못된 타이밍과 선택으로 인해 일어난다네. 돈을 잘못 다루는 사람들은 대부분 그걸 깨닫지 못해. 실수를 저질러놓고 남의 탓으로 돌리거나, 자네처럼 날씨나 기온 탓이라고 해버려. 그리고 똑같은 잘못을 몇 번이나 다시 저지르지.
38p. 인간은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 돈을 가지고 있으면 반드시 잘못을 저지르게 된다는 거지.
41p. 사람에게는 각자 자신이 다룰 수 있는 돈의 크기가 있거든. 다시 말해 그 돈의 크기를 초과하는 돈이들어오면 마치 한 푼도 없을 때처럼 여유가 없어지고 정상적인 판단을 내리지 못하게 되는 거지.
107. 내가 말하는 가치란 교환가치야. 시장에 내놓았을 때 가격이 어떻게 붙을지는 아무도 몰라. 그런데 부자라고 불리는 인종들은 이 가치를 분별하는 눈이 있어.
199p. 돈은 그만한 그릇을 가진 사람에게 모여든다네. 10억원의 그릇을 가진 사람에게는 10억원, 1억원의 그릇을 가진 사람에게는 1억 원이 모이게 돼.(중략) 그래서 부자는 자신의 돈을 반드시 그 금액에 어울리는 그릇을 가진 사람에게 주는 거야.
219p. 돈은 그사람을 비추는 거울이야. 나는 이것이야말로 돈의 본질을 가장 잘 드러내는 말이라 생각한다. 돈을 어떻게 쓰는지를 보면 그 사람의 습관, 라이프스타일, 취미와 취향 등을 모두 알 수 있다. 시험 삼아 한 달 동안 자신이 사용한 돈의 영수증을 모아서 누군가에게 보여줘보자. 아마 그들은 당신의 식생활, 행동 범위, 취미, 성격까지 유추해 낼 것이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복권에 당첨되면 뭐부터하지? 행복한 상상은 누구나 해보았을 것이다. 일확천금이 들어오는 상상은 그 자체로도 괜히 혼자 미소짓게 만든다. 이렇게 누군가의 간절한 소망인 복권당첨을 이루고도 무너지는 사람들의 이야기도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다. 처음에는 그 사람의 전후 변화가 정말 어리석다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돌이켜보니 그들은 그만한 돈그릇이 없었기에 그 돈을 담을 수 없었던 것이었다. 나의 현재 돈그릇은 어떨까? 생각보다 크지도 깊지도 않은 것 같다. 돈생기면 뭐하지? 떠올렸을 때 사치재들이 먼저 떠오르는 것을 보면 말이다. 물론 정말 많은 돈이 생긴다면 나의 일시적 만족감을 위해 그 정도 투자할 수 있지않을까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것이 바로 나의 그릇에 담지 못하는 돈이 넘쳐 흘러가는 걸 지켜만 보고 있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돈 그릇의 크기를 키우고 깊이를 넓히자. 나를 비추는 거울인 돈이 나에게 들어와 내 그릇에 안락하게 담길 수 있도록. 세상에서 가장 바꾸기 쉬운 건 나 자신이라고 한다. 나 자신을 돌아보고 그만한 돈그릇을 가질 자격이 되는 사람으로 만들자.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 돈은 나를 비추는 거울!!나의 소비습관 점검하여 세는 곳은 없는 지 확인해보자
- 돈그릇을 키우고 넓히는 현명한 방법은 바로 공부. 독강임투 놓치지 말자.
- 비전보드 재점검해보면서 돈이 생겼을 때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일지 심층적으로 고민해보자.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인간은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 돈을 가지고 있으면 반드시 잘못을 저지르게 된다.
돈은 그만한 그릇을 가진 사람에게 모여든다.
돈은 그사람을 비추는 거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