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지방임장 갈 때는 걱정이 앞섰던 것 같습니다.

25.11.06
처음 지방임장 갈 때는 걱정이 앞섰던 것 같습니다. '힘들지 않을까 뭘 그렇게까지..' 하는 생각도 불쑥불쑥 들었던거같아요. 그러나 그런 생각으로는 할 수 있는게 없겠더라구요. 그래서 생각을 바꿨습니다. 필요한 일이니 잘될거라고 생각하고, 좋아해보기로 했습니다. 마음만 조금 고쳐먹었을 뿐인데 신기하게도 새벽에 일어나 임장가는 길이 설렜습니다. 이른아침 기차역의 서늘한 공기까지도 정말 좋아하게 됐습니다. 지방임장이 망설여지시는 분들, 일단 도전해보세요. 해보지도 않고 지레 겁먹고 뒷걸음 치실 필요없습니다.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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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하늘
전문 분야내집마련 · 부동산투자 · 지역분석달성 인증10억경력6년차 실전투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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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쏠달
25.11.06 07:07

한번가본. 광명역일까요? ㅎㅎ 추운데 감기조심하세요~~ 임장 홧팅입니다!

같이가지 ~\

질산염
25.11.06 07:35

ㅋㅋ저는 반대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나아가겠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