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일전 토요일날 매수 후보아파트를 매물임장후 부동산 사장님과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아파트가 구축인데 샷시는 깨져서 일부 문은 안닫히고 있구 도배 장판 화장실 싱크대 모두 갈아야하는 상황으로 보면 몇천은 깨질거 같앗어요. 거실확장도 안되어있구요.
그래서 부동산에 돌아와서 몇천 정도 깎아주시면 좋겠다 하셨는데 그 가격에는 아마 매도인이 절대 안팔꺼같다고 하시더라구요.
직전실거래가와 전전실거래가 사이가격으로 나왔는데 그래도 집상태를 생각해서 몇천은 더 깎아야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중개사님께 집상태를 요목조목 말씀드리면서 집상태 가격을 좀 감안을 해달라, 그래도 사장님께서 어느정도 잘 맞춰주시면 저희도 할 의향이 있다. 요런식으로 말씀드리긴 했거든요.
저희가 다음 임장때매 가봐야하서 15분정도 이야기를 나누다가 나왔는데 나오면서 부동산사장님께서 여자친구분한테 월요일날 연락드리면 되는거죠? 이렇게 말씀하셔서 제가 네~ 사장님 잘부탁드립니다! 이렇게 저도 말하며 나왔어요.
근데 오늘 월요일 저녁이 되었는데 아직 연락이 안와서요… 먼저 연락해봐야하나요. ? 아님 심리전인가요…?ㅠㅠ 몬가 어디선가는 조급해보이면 네고하기 어려워진다구 하구 어디서는 먼저 연락해야 진짜 매수하려는구나 생각한다하구어떻게 해야할까요…?!
기다렸다가 내일 화요일 저녁쯤 먼저 연락을 드려야할지 아님 더 기다려야할지 도와주세요 경험자 고수님들 ㅠㅠㅠ
*참고: 매도사유는 여쭤보니 급매는 아니지면 식구가 많아서 집이 터져나가기 직전이더라구요. 어디로 이사갈지 정해두시기도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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