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운이좋게 장기전세2 미리내집 전형에 당첨이 된 예비 신혼부부입니다.
내년 7월에 입주를 앞두고 있는데, 당첨된 지역은 서울 강서구 마곡역 주변입니다.
매매도 생각했어서 다만 저희가 가진 종잣돈 약 4억 정도이구 대출을 3억정도 선에서 생각중입니다. 서울 지역 매매를 보려고 알아봤으나 마음에 드는 매물은 발견하진 못하여서 경기권 7억매물 쪽으로 알아보고 있습니다.
보고있는 매물은 전고점 근처에 거의 다다랏습니다…ㅠ
하지만 SH 미리내집이 최근 당첨되어 전세가가 4억9천인 내년 6월 완공후 7월 입주하는 마곡 앰밸리입니다.
현재 매물들이 너무 올라있기도하구 규제로 인해 매물도 많이 없는 상황이여서 미리내집에서 살다가 타이밍을 보고 매물이 그래도 많이 풀리는 시기가 돌아오면 내집마련 매매를 하는 것이 나을지 고민중입니다.
장점은 타이밍을 보고 언제든지 전세퇴거가 가능합니다.
신중한 선택인만큼 고견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내집마련 강의는 들었어서 내집마련 강의 추천 하는 내용의 답글은 제외 후 말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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