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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킵로이] 3.4억 → 3.57억, 1700만원 벌고 갈아탄 김해 1호기…제가 결국 매도한 진짜 이유

25.11.27

안녕하세요.

 

끊임없이 공부하고 투자하여 부자되는 킵로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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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에 샀던 김해 1호기 물건을 25년 11월 26일 오전 가계약금을 받고 매도했습니다.

 

잔금을 받는 과정이 남았지만 매도 과정을 복기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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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도하기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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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호기 상황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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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시작하면서 1호기 매도를  튜터님과 논의했습니다. 마침 세입자께서 신축으로 가시는 상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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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억에 매수했던 아파트는 3.6억에 팔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 물건은 로얄동, 6층 물건이었습니다. 그 생활권에서 2번째로 선호되는 단지라 환금성이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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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는 공급이 줄어드는 상황이라, 새로운 세입자를 맞추면 매매가가 더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 전주 시장처럼 전세가가 매매가를 밀어올리는 현상이 나타날 것이라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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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튜터님과 긴 줄다리기를 벌이다. (1700만원 수익에 매도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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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매도를 고민한 이유는 이 물건을 팔고 광역시로 갈아탔을 때 더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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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기 전고는 4억, 매수 고려 단지들은 전고가 5.5억이었습니다. 기대 수익이 더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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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고민은 계속되었는데요. 1호기는 더 가지고 있으면, 계속해서 오를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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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쓰 튜터님은 돈을 더 벌 수도 있지만, 매도하고 매수하는 과정에서 돈으로 따질 수 없는 경험과 실력이 쌓인다고 말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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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실력을 기를 수 있는 기회라고 말해주셨고, 저도 10억 이상을 바라는 투자자이기에 마음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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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돈독모를 통해 마스터 멘토님도도 돈도 중요하지만 처음 N회의 투자에서는 경험을 통해 실력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말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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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돈을 사용하는 부담감에 대해서도, 광역시 좋은 단지를 투자하고 다음해에 투자 못하는 것은 감수해야하는 것이라는 얘기를 듣고 매도하기로 마음을 굳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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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매임 할수록 쌓이는 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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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매임을 시작했습니다. 평일 매임도 처음이었습니다. 매물 57개를 보면서 확신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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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기 팔고, 이거 사도 후회하지 않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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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물건에 비해서 광역시는 인구가 300만이었고 수요, 주변 환경, 소득 자체가 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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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물임장을 진행하며 전세가 씨가 마르는게 보였고, 투자금이 좁혀지면 1~1.1억대로 투자할 수 있는 상황이 빨리 오는 것을 보며 이 시장은 빠르다는게 몸으로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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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에서 3년간 공부하며, 서울 및 경기도에서 투자시기는 잠시 준다는 것, 지체하면 투자가능한 단지가 계속해서 뒤로 밀린다는 걸 알고 행동하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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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잡고 매도를 내놓았고, 가격을 계속해서 내리면서, 지속적인 전화 통화를 통해 상황을 파악하고 매도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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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도 과정에서 배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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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값을 받고 팔고 싶다면 일잘하는 부동산 1군데,  빨리 팔아야 한다면, 부동산에 뿌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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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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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었던 부동산에서 통화로는 적극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했지만, 막상 동료분들 전화에는 브리핑을 해주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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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1군데만 믿고 가만히 기다리면, 시간을 허비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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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부동산에 뿌렸으면 지속적으로 전화하고, 찾아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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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도 중요하지만 얼굴을 뵙는 것도 기억에 남기는 방법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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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에 찾아가서 얼굴을 뵙고, 커피를 드리면서 물건을 설명하고 사정을 설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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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기로 작정했다면 다양한 부동산에 뿌려서, 내 물건을 만나는 사람이 많아지게 만드는 것이 중요함을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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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세입자와의 관계와 정말 중요함을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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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기에 거주하시는 세입자는 원래 집주인 이셨고, 주인전세를 통해서 저에게 매도한 물건이었습니다. 기본이었지만, OO산 뷰가 나오고, 깔끔하게 잘 쓰셨기 때문에 매수를 결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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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을 본 부사님들도 기본이지만, 깔끔해서 좋았다는 말을 계속 들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세입자께서 협조적이고 집을 잘 보여주신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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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에서 매번 30만원안으로 큰 비용이 안드는 비용이라면 신속하게  해결해 주라고 하신게 이해가 되었습니다. 해당 물건은 세입자분이 한번도 부탁하신 적 없지만, 향후 세입자 부탁이있을때 잘 해드려야겠다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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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왕이면 선호도 있는 동, 층, 타입, 향이 중요함을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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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지고 있는 타입은 판상형, 선호동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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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물건을 소개하면, "아 좋은 동이고, 타입이네요 ^^ 알겠습니다 붙여볼게요"라는 말을 들 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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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장이 아닐때는 계속해서 깍아야 하니, 선호 요소가 없으면 오로지 가격으로 승부해야하는 어려움이 있음을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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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싸게 사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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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게 사면, 전세를 뺄 떄도 전세가 경쟁에 있어서 안전마진이 커집니다. 살 때부터 버는 투자가 됩니다. 상승장을 만나지 않았을 때 팔더라도 수익을 챙기면서 팔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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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호기를 , 3.5억이면 적절하게 산다는 시장에서 장부 물건을 만나 3.4억에 매수할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3.57억에 팔면서, 수익을 얻으며 매도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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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여유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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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누가 더 급하냐 싸움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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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3.8억에 등록하고 1주일 기다렸지만 손님 O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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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째, 3.7억으로 내렸지만 손님  O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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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째, 3.65억으로 내리면서 부동산 3군데 뿌림. >> 손님들 보러오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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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억으로 내리면서 부동산 사장님께 더 네고 가능하다는 멘트 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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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3.57에 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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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에서 매수하신 분이 처음 3.55억을 불렀는데, 저는 3.57억을 부르고 기다리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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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센쓰 튜터님과 얘기 후 3.55억으로 팔려고 했는데, 그 잠시 사이에 3.57억에 사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 10분의 차이가 200만원을 벌게하고, 누군가는 잃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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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여유는 매수할 때 매수할 물건이 얼마나 많은지에 따라 달라질것임을 배웁니다. 손안에 물건을 많이 놔두고 합상을 벌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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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점을 복기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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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앞으로는 더 여유롭게 내놓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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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급하게 팔려고 한 점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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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도하기 한 달전에 매수 바람이 불었는데요. 부사님 말로는 3.6억 정도면 팔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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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입자와 일정을 잡고, 부동산에 올리는 게 처음이라 막연한 불안감으로 미루었습니다. 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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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호기를 매도할 때는 먼저 세입자에게 최대한 팔 수 있게 하고, 혹시 안되면 여유롭게 부동산에 올리면서 흐름을 살피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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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빨리 팔거라면 처음부터 팔릴 가격에 내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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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기를 매도하면서, 계속해서 가격을 다운하는 과정을 반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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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아타려는 지역이 움직이기 시작했다면, 마음속에 네고할 금액을 감추고 올릴게 아니라, 네고해줄 가격까지 바로 올려서 빠르게 파는 것도 좋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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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원하는 조건을 내놓으면서 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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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사장님께 12월 중순까지 세낀 상태로 잔금쳐서 명의를 가져가는 분에게 팔겠다고 뒤늦게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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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분들이 당황하시면서 그런 사람을 찾기가 어렵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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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사장님께 이런 매수하시는 분이 염두해야될 조건이 있으면 빨리 오픈하고 공유하는것이 중요함을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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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물건은 상급단지에도 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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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거보다 더 비싼 단지에 내놓으면 가격에 부담을 느끼는 매수자가, 그 아래급 단지를 보고 매수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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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생활권내 더 선호되는 단지 부동산에 뿌려서 거기서 팔아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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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매수할때 저장했던 부동산 기록이 간수 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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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을 중간에 바꾸면서, 1호기를 매수하면서 연락했던 부동산 사장님들 전화번호가 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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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동료분들이 좋았던 부산님들을 소개해주시고, 저도 기억에 남아있는 부동산을 찾을 수 있어 괜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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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을 위해서 꼭 부동산 기록을 저장해두고,  사장님이 어땠는지 정리하는 작업이 필요함을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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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는 쌓일수록 돈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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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필로그

 

번트를 잘 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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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기 투자를 통해 1700만원을 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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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만원을 넣어 1700만원 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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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률은 42.5% 2년만이니, 1년 수익률은 약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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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20%가 우연으로 얻은 수익률이 아니고, 공부하고, 리스크를 대비하여 얻어낸 수익이라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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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투자 공부에 쓴돈이 1000만원이 넘었는데요. 이번에 복구 할 수 있었습니다. 동시에 경험이 쌓였으니, 참 괜찮은 투자였다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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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1호기 매도 복기글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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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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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결과를 얻어, 매수 복기글로 곧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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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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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

오르디
25.11.27 23:39

로이님 진짜 너무너무 고생많으셨습니다!! 매도하는 과정에서 배운 것들과 갈아탈 물건을 찾는 과정에서 또 한번 배운 경험들이 로이님의 더 좋은 3호기로 이끌어 줄 것이라고 믿습니다❤️ 1700만원의 수익이 1.7억의 수익이 되어 돌아올 것입니다 !!!

이호
25.11.27 23:45

로이님 누구보다 멋진 경험을 하셨네요!!매도 하기전 갈아탈 물건보고, 매도 물건 현장가서 사장님들 만나고!!!!정말고생 많이 하셨어요 갈아타기는 이렇게 하는거다!! 매수편 기대하고 있을께요♡♡

찬스2
25.11.27 23:46

로이님 진짜 고생 많으셨습니다 ㅎㅎㅎ 늘 투자에 진심인 로이님을 보면서 정말 많이 배웁니다 ^^! 더 좋은 물건으로 더 큰 수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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