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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 제목: 그릿
2. 저자 및 출판사: 앤절라 더크워스
3. 읽은 날짜: 12/31
4. 총점 (10점 만점): / 8점 (내용은 너무 좋은데, 심리학책 특유의 논문틱한 사례들이 너무 많았음 ㅠ)
[재능보다 두배 더 중요한 노력]
성취=재능 X 노력²
빛나는 인간의 업적이 실은 평범해보이는 무수한 개별 요소의 합이라는 것이다.
(중략) 천재를 마법적인 존재로 생각한다면 우리 자신과 비교하고 우리의 부족함을 느끼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누군가를 신적인 존재로 부르면 우리는 그와 경쟁할 필요가 없어진다.
=> 예술과 친구들과 종종 이야기를 나누며 깨닫는 것은, 어쩌면 노력하는 힘이야 말로 재능이 아닐까. 다행이 이 책에서는 노력하는 힘은 기를 수 있다고 한다.
[관심사를 분명히 하라]
직업을 좋아하는 마음이 갑자기 생길거라는 신화도 비슷한 종류의 문제라고 말한다.
"한동안 일해보고 상당히 깊이 관여해봐야 미묘한 사항들을 알게되고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일도 많습니다.
많은 일이 실제로 해보기 전에는 재미없고 하찮아 보입니다. 하지만 조금만 지나면 처음에는 몰랐던 많은 면을 알게되고, 결코 이런 점들을 완벽히 해결하거나 이해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그러려면 그 일을 꾸준히 해봐야만 합니다."
=> 투자가 좋아서 시작한 것은 아니기에, 어떻게 열정을 가지고 지속할 수 있는가? 가 책을 읽는 내내 나를 떠도는 질문이었다. 하지만 어쩌면 오히려 묵묵히 하다보면, 투자의 면면을 더 들여다보게 되면서 열정을 가질 수 있게 되는 걸지도 모르겠다.
[그릿을 키우는 두가지 방법]
=> 안에서 밖으로 키우는 그릿은 매일 해나가는 습관의 힘이라면, 밖에서 안으로 키우는 그릿은 역시 ‘환경 안에 있기’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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