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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투자경험

#지방투자

지방투자 1호기 '1년2개월'만에 수익내고 수도권 비규제 2호기 투자 경험담[주유밈]

26.01.07 (수정됨)

 

안녕하세요

열정을 주유하는 주유밈입니다.

 

작년 6월 둘째가 태어나고,

월부생활을 멈추고 육아를 하며

투자를 한 경험담을 써보려고합니다.

 

 

24년 6월 

 

 

https://cafe.naver.com/wecando7/10981793

 

4월 실전준비반 수강

5월 지방투자기초반 수강

 

기초반 수강을 통해 

울산광역시 투자를 하고

 

25년 8월 전세상승분으로 수익

 

 

 

25년 11월 어머니 빌라 매도

25년 12월 수도권 2호기 계약

26년 1월 잔금 마무리

 

 

 

 

 

 

 

 

 

24년 6월 

지방투자로 1호기 해내다.

 

 

24년 1월 ‘한가해보이’멘토님과 투자 코칭 후 

나의 종자돈과 월 저축액을 고려하여

광역시 1호기 투자를 결정하였습니다. 

 

보이멘토님의 투자코칭 중

3가지 기준을 받았는데요.

저는 이중에

 

1번 조건. 

전세가 '낮게' 껴있는 물건

 

이 물건을 선택하면

그 시점에도 

현 시세보다 전세가가 3천만원 낮은 상황이었습니다.

 

1년 후에도 투자를 계속 이어나가고 싶어

이 선택을 하고 

투자금은 비록 3천만원 더 들어가는 상황이었지만

매매가 협상은 1,000만원을 네고 

 

매매가도 충분히 싸다고

매물코칭 승인을 받고 

투자를 진행했습니다.

 

 

 

‘월부’생활도 즐거웠고 

BUT 

‘투자자’생활도 즐거웠습니다.

 

투자금이 바닥나고

1년동안 

‘월부’생활을 그저 즐겁게 해내었습니다.

 

 

온라인TF 생활을 하며 

글을 쓰는 것이 재밌고 즐거웠고,

댓글로 응원 드리는 것이 보람찼고,

동료들의 투자의 도움이 된다는 것이 즐거웠고 

너무나 보람찼습니다.

 

 

 

그저 이 ‘월부’라는 환경안에서

즐겁게 나누려고 생활을 하다보니 

 

간접적으로나마 

월부 미션을 이해하며

자연스레 성장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월부에서의 

즐거운 성장을 하면서 

감사하게도

25년 1월 

월부학교 겨울학기 수강을 할 기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투자금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1호기 투자 후 

투자금을 전세금으로 회수가 되려면 

 

그나마 갱신권을 쓴 물건이었기에

1년 6개월을 기다려야 했습니다.

 

그래도 

이번 학교 생활은

투자 없이 지나가겠구나…

 

나는 이제 둘째가 태어나니

‘월부’생활을 할 수 없는데…

현재 시장은 정말 싼 것들이 많은데

지금 해야만 하는데….

 

첫 반모임 때 

제 상황을 말씀드리고 

 

"투자금이 없어 투자를 못 할 것 같은데

어떤 마음 가짐으로 

이번 학교를 임하면 좋을까요?"

 

세입자분께 연락드려보세요~

혹시 몰라요. 지금 바로 전세금을 

올려받으 실 수도 있어요.

-줴러미 튜터님-

 

기존 전세 만기는

갱신권을 쓴 상태로 25년 11월

이 때 까지 기다릴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세입자 분께 

전세 계약이 10개월이 남은 시점에 연락을 드려 보았는데요.

 

1번째 시도는

25년 1월 

이사비 명목으로 돈을 드리면서

집 알아봐드리고 이사 후 전세계약 새로 맞추기.

 

이 때는 월부 생활을 하고 있을 때였고,

튜터님과도 피드백이 가능했었던 상황이기에 

튜터님 가이드대로 설명을 했지만 

세입자 분이 자기 갈 곳도 없다면서
굉장히 화를 많이 내셨습니다.

 

설명을 친절히 드리고 사정을 설명드리니

500만원주시면 생각해보겠다. 

말씀하셔서

500만원을 차마 줄 수 없어

 

1번째 시도는 실패!

 

 

2번째 시도는

25년 5월 

둘째가 태어나는 시기가 6월이니

6월부터 너무 바빠질 것 같아서 

미리 연락드린다는 명목으로 

5월 말에 연락을 다시 드렸습니다. 

 

이 때 연락드렸을 때는

세입자분은

지역 생활권 신축대장이었기에

전세가가 많이 상승했고

현재도 오르고 있다는 것을

파악한 상태셨습니다. 

 

세입자의 태도가 많이 달라졌고,

시세대로 전세를 빨리 맞춘다면

광고금액보다 2천만원 싸게 해드리겠다라고

좀 더 배짱있게 선제시를 하였고,

 

결국엔 2번의 시도 끝에 

전자계약을 통해 대필료만 10만원 지불 후  

 

그 지역을 다시 가지않고,

지방에 투자한 1호기에서 

전세금을 편하게 올려받았습니다.

 

그래서 

기존만기 25년 11월이 아닌  

25년 8월에 

 

투자한지 1년 2개월만에 6,500만원

올려 받아 투자금을 회수 할 수 있었습니다.

 

 

월부 생활을 하며,

처음으로 수익이 났고 

이 중에 500만원을 아내에게 전달하였습니다. 

 

‘투자자’로서

3년만에 첫 수익이었는데요.

 

이 날 아내와 연어를 잔뜩 사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ㅎ

 

결과론적으로 

둘째가 태어나 ‘월부’생활은 하지 않았지만

‘투자자’로서 좀 더 성장할 수 있었던 시기 였습니다. 

 

그리고

25년 8월 불을 켜고 

‘투자자’로서 복귀를 해보려 해보려 했지만 ㅎㅎㅎ

 

둘째 아들은 이 때 2개월차 였고,

어머니가 아프셨습니다.

그래서 임장을 나갈 수가 없었습니다.. 

 

 

25년 11월 

어머니 서울 광진구 빌라매도

 

우리가 인생을 살다보면 

생애주기에 따라 

자연스레 경험을  

해야되는 것이 있더라구요. 

 

저는 현재 30대 후반인데요.

아이 둘이 있으며 

외벌이에

어머니의 은퇴 후 제 2의 인생 준비

 

어깨가 참 무거웠습니다. 

 

하지만 

저는 월부에서 

저희 부부의 노후 뿐만 아니라

 

몸이 아파지신

어머니의 노후도 같이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몸이 아프신 어머니의 은퇴가 

머지않았다는 것을 알았기에

투자자 생활을 이어가며, 

어머니의 노후 준비도 같이 할 방법을 

참 많이 연구하였습니다.

 

온라인TF 생활을하며,

주우이멘토님, 빈쓰튜터님께 

저희 어머니 노후관련해서 

질문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요

 

 

내집마련을 해드릴까??

 

vs

 

너바나님처럼 

전세연금을 받게끔 해드릴까?

 

 

주우이멘토님, 빈쓰튜터님의 조언과

오랜 고민과 연구는 임장보고서로

행동은 임장을 통해

 

빌라를 팔고, 아파트전세연금을 받게 해드리자’

 

 

그래서

어머니를 이모들이 계시는 

대구로 월세로 거주하게 설득을 시작하였습니다.

 

'기존 서울 생활 30년을 마무리하고 

대구로 이사해서 월세로 거주하게 만들기'

 

이 설득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이모들과 저는 대구로 내려갔음 좋겠는데 

어머니는 서울에서의 생활을 포기할 수 없으셨습니다. 

 

결국 어머니를 설득할 수 있었던 방법은 

 

  1. 이모들의 지지
  2. '대구시 달서구, 중구, 북구, 동구 임장보고서'

 

이 2개가 합쳐 어머니를 설득할 수 있었는데요.

어머니와 이모들에게 

 

저는 대구시 전체 임장보고서를 

월부학교에서 반원분들께 배운대로

발표를 하게 되었습니다.

 

150장 가량 준비한 자료를

발표를 하였고, 

 

대구를 수도없이 내려갔지만

가족들에게 

단 한번도 연락을 단 한번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 때 잔뜩 내려간 SRT 티켓내역도 보여주었습니다.

 

어머니와 이모들은 저의 진심과 

대구아파트에관해 

거주하고 있는 본인들 보다 더 잘알고 있는

저를 보며 믿어주시기로 결정하셨습니다.

 

이 때 설득까지 

‘6개월’이란 시간이 걸렸습니다.

 

이 때가 10월이었는데요…..

10월 15일 규제가 터져서 참 생각이 많았고,

어머니도 아프시고 심적으로도 

참 힘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하지만 여기서 포기할 순 없었습니다!!

 

난관은 이제부터인데요!!!

 

서울시 광진구 빌라 매도

 

오피스텔도 매도해 본 경험이 있고,

지방 아파트 구축도 매도 해 본 경험있고,

수도권 외곽 신축도 매도 해 본 경험이 있어

 

그래도 해볼만 하다 생각하였는데요.

 

여기서부터 난이도가 확 올라가는데요.

 

인류애가 사라질뻔한 

빌라매도 

후기는 따로 글을 적겠씁니다!

 

결국, 매도계약까지는

홍보후 6시간만에 이뤄졌는데

그 이후가 문제였습니다.

 

각종 누수처리,매수인의 중도 변심,빌라 거주민의 태도

나의 투자금으로 어머니 빌라매도 금액처리

 

월부에서 배운 CEO마인드

데일카네기의 인간관계론

데일카네기의 자기관리론

 

이 3가지가 정말 많이 도움 되었습니다.

 

월부에서 3년이란 시간을 보내지 않았다면

정말 힘들었을 것 같습니다.

 

빌라매도하며 정말 고생 많이 했습니다. ㅎㅎㅎㅎ

 

결국, 

빌라 매도 계약 25년 11월 6일

잔금은 25년 12월 26일

 

어머니께 매도 금액 중 

5천만원을 증여를 받게 됩니다.

 

 

 

‘월부콘’ 꼭 가야만 했던 이유.

 

 

제가 계속 타임라인을 넣고 있었는데

이번 25년 시장을 경험한 분들은 

많이 공감이 가실텐데요.

 

25년 6월 7일 이전에 계약할걸…..

25년 10월 15일 이전에 계약할걸….

이 생각들을 정말 많이 하셨을 겁니다.

 

저역시 그랬는데요. 

이 것들 때문에 정말 힘들었습니다.

 

4월부터 설득을 시작하였지만 

설득은 결국 10월에 되었고, 

이미 서울은 투자할 수 있는 

지역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저는 6개월 동안 월부를 떠나있었습니다.

그래서 막막하였고,

 

튜터님에게 질문할 수 있는

‘월부콘’을 꼭 가야만 했었습니다.

 

정말 간절했습니다.

 

강의를 듣지않겠다고 약속했기에

 

이 것 말고는 

제가 다시 튜터님&동료들을 

만날 수 있는 길이 안 보였거든요.

 

그래서 블로그에도 홍보하고 

없던 인스타, 쓰레드 아이디를 

만들어 공유도 해보았습니다.

 

 

그래서

감사하게도 공유하기 이벤트에 당첨되어 

월부콘에 참석할 수 있게 되었고,

 

저는 이 때 튜터님들과의 만남을 통해 

튜터님들에게 질문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잔쟈니 튜터님

자음과 모음 멘토님

권유디 튜터님

 

차례대로 질문을 할 수 있었고, 

제가 해야 될 행동을 결정할 수 있었습니다.

 

월부콘 같은 조원

당시 조장님인 윤이나 튜터님 등어님, 브롬톤님, 쿠키쿠님, 김부동님, 나꿈나님, 모애용님,  이미래님

 

 

동료분들 덕분에 방향을 잡고, 다시 행동할 수 있었습니다.

 

월부콘에 갈 수 있어 정말 다행이었고,

복기를 해보았을 때 

'월부콘'덕분에 이번 투자를 

해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현재는 

아무도 살펴보지 않는 지역.

 

2호기를 투자한 지역은

월부 동료들 중에서 

아무도 관심도 없고 살펴보지 않는 지역에

투자를 하였습니다.

 

먼저,

이 지역을 앞마당을 만들 때가 떠오르는데요.

 

23년도 2월 

이 때 첫째아들이 돌도 안 된 갓난아기였어서

아내와 같이 아기띠를 메고 걷고,

자동차를 타고 단지내를 살펴보기도하고,

 

그 중 제일 기억에 남았던 임장에피소드는

그 높은 언덕을 올라갔는데.. 아들이 응가를해서

기저귀를 안 챙겨와

중간에 돌아가기도하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 때가 가장 멘붕이었습니다 ㅎㅎㅎㅎㅎㅎ

 

 

춥고 힘들었지만

‘이 걸음걸이가 우리에게 

언젠가는 도움이 될거야’ 

 

아내와 이야기하면서 첫째아들과 재밌게 이 지역을 임장을 다녔었습니다. 

 

그리고 2년이 지나고

현재는 아무도 쳐다보고 있지 않은 

수도권 비규제지역에 투자를 

하게 될 줄은 저도 몰랐네요 ㅎㅎ

 

제가 이번 아무도 살펴보지 않는 지역에 투자한데에는 

2명의 동료 투자 경험담이 도움이 가장 많이 되었는데요. 

 

'소피이'님의 경험담

https://cafe.naver.com/wecando7/11348768

 

'방나'님의 경험담

https://cafe.naver.com/wecando7/11528084

 

 

 

이들의 투자 경험담 공통점은

너바나님의 공식에 아주 잘 맞아떨어졌습니다.

 

그 때 당시 

지역적으로는 

상대적으로 관심이 없지만

생활권 내에서 선호하는

저평가 단지를 매수하셨습니다.

 

특히 소피이님의 글 중 

 

 

이 문구가 중요하게 작용했습니다.

 

아무도 관심없지만,

강남 출퇴근 1시간인 지역인데

선호도는 높은데 저평가 되어있는 지역.

 

 

저는 

20년 내집마련을 하면서도

23년 임장을 통해서도

25년 임장을 통해서도 

충분히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20년 12월에는 기회가 기회인 줄 몰랐습니다. 

25년 12월에는 기회가 기회인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실행에 옮겼고,

이번에 투자를 하였고,

수익이 났습니다.

 

 

 

 

‘지방 1호기에 참 감사하다.’

 

22년 2월 열반기초반부터

26년 1월 현재까지

모든 시간이 쌓이고 쌓여,

이번 투자를 해낼 수 있었는데요.

 

가족들에게도, 멘토&튜터님, 

동료들에게도 참 감사하지만

 

그 중에서도

지방에 있는 1호기에게 참 많이 감사합니다!!

 

지방에 투자한 1호기 전세금 상승분이 있었기에

2호기를 투자할 수 있었고,

1년에 1채씩 투자를 이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지방투자를 통해

선호도를 면밀히 파악할 수 있는 실력을 키웠고,

투자를 통해

그 이후 선호도에 따라 

가격이 움직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 때의 경험덕분에

이번 2호기 투자를 하는데 매물 임장 후 

바로 매수까지 결정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현재 지방투자기초반, 실전준비반을 통해서

지방에서 임장을 하고 있는 동료들이 참 많이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추운 겨울에 정말 많이 힘드시리라 생각이 들어요.

 

지금 이 힘든 경험과 실력이 쌓여

투자를 통해 성과를 얻으시리라 믿습니다.

 

 

 

 

https://weolbu.com/community/3778932/%EC%A7%80%EB%B0%A9-%EC%86%8C%EC%95%A1%ED%88%AC%EC%9E%90-%ED%95%98%EC%A7%80%EB%A7%88%EC%84%B8%EC%9A%94-%EC%9D%B4%EB%A0%87%EA%B2%8C-%ED%95%A0-%EA%B1%B0%EB%A9%B4

 

프메퍼튜터님의 글입니다.

이 글을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지방은 정말 면밀히 살펴보셔야 합니다.

 

 

마무리하며,

 

 

 

 

 

동료분 중에 

아이가 태어나고 월부에 복귀한 동료

‘버터팝콘’님

 

현재 지투실전을 들으며 

지방을 임장하고 있습니다.

 

 

 

출산직전까지 강의를 들어가며

출산이후부터 챌린지를 통해 복귀한 

‘오너초이’님

 

출산 이후 

본인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 있는 동료입니다.

 

이 동료들을 보며,

같은 처지다보니 더욱 공감이가고

저도 그녀들을 보며, 힘을 많이 낼 수 있었는데요.

 

비록 강의는 들을 수 없어도

저도 할 수 있는 선에서 

 

첫째를 케어하면서 

갓 태어난 둘째를 키우며

힘들어하는 아내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싶었습니다. 

 

 

이 추운 겨울날

 

가족들을 곁에두고 임장을 나오면서

지방투자를위해 새벽 첫차를 타러 달려나가고,

비좁은 수도권투자를 위해 어떻게든 기회를 살펴보고 있는,

동료분들 모두다 힘드시리라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우리는 우리가족 대표로 나왔기에

힘내시라는 응원드리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리스보아
26.01.07 16:55

밈반장님! 너무 고생많으셨고 또 축하드려요..! 가족들을 위한 자산을 하나하나 쌓아가는 모습 너무 멋집니다!

필마여
26.01.07 16:57

우와~ 유밈님, 2호기 투자 정말정말 축하드리고 '투자자의 투자 경험담'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동료들과도 널리널리 나눠보겠습니다!

버터팝콘
26.01.07 16:58

유밈조장님!! 조장님 1호기 하실때 같이 앞마당 만들면서 함께 했었는데 어느새 2호기까지 성공하셨어요!! 갓 태어난 아기 데리고 임장하고 결과 만들어내기가 정말 힘드셨을텐데 이렇게 잘 해내시는걸 보니까 저도 더 열심히해서 얼른 2호기 해야겠다는 마음이 듭니다><ㅎㅎ 우리 모두 가족 대표로 임장하고 투자하는 사람들이니까요! 가족들의 평안과 안녕을 위해 오늘도 함께 화이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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