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달달한 닉네임 뒤에 쓰디 쓴 맛을 가진 캬라멜마끼입니다.
강의 후기 작성합니다.
1. 현재 시장 상황
1) 규제
: 3번의 규제 (대출 규제, 공급안, 안정화)를 겪으며 사람들은 이제 과거와 달리 학습한 모습을 보인다.
: 하지만, 규제는 영원하지 않고 가격이 평생 오르는 것만은 아니다. 현재의 모습이 크게 와 닿는 것일 뿐, 과거에도 비슷한 모습을 보였다.
: 과거 시장을 들여다보면, 순서만 있었을 뿐 결국 다 올랐다. 토허제로 묶여 있는 현 시점에서 이미 오른 지역과 오르지 않은 지역의 간극은 결국 메우게 되어 있다. 지금은? 오르다가 묶였다. 풀려라 풀려라~
: 토허제도 언젠간 해지된다. 그 때까지 앞마당 만들라고 시간 주는 거라고 생각하자
** 부자는 꽃 길이 아니라 가시밭 길에서 나온다.
2. 투자 (매수, 매도, 보유)
1) 사야 할 때 안 산 것
a. 취득세의 허들은 생각보다 높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 양도할 때의 세금까지 계산해보면 언제 많이 내느냐의 차이임.
다만, 아직 경험이 없으니까 엄청 커 보이는 것. 계산해보면 된다.
상황에 눌리지 말아야 함. 치열한 고민 필요
→ 지나간 일에 후회하지 말고, 앞으로 할 일에 집중
b. 시장 분위기 파악 (협상이 되는 곳인지, 아닌지 알아야 함)
c. 수도권 vs 지방
→ 지역의 상황과 내 상황을 모두 확인하고 접근해야 함.
→ 이게 맞아요? 저게 맞아요? 이런 건 없음
d. 포트폴리오
→ 매 투자에 최선을 다할 것. 시간이 지나다 보면 차선의 선택도 습관이 됨
2) 팔아야 할 때 안 판 것
a. 팔기 위한 노력이 얼마나 들어갔는지 스스로 인지해볼 것. 결국 기회비용
b. 시장이 어려워도 사람들이 좋아하는 곳은 팔린다.
- 환금성은 정말 중요한 요소
c. 매도를 가장 잘 할 수 있는 방법은 ‘최선을 다해서 잘 사는 것’
- 돈 벌기 위해 투자하는 것인데, 남는 게 없거나 내가 팔고 싶은 시기에 못 팔게 되면? 부정하게 될 듯.
d. 매도의 데드라인은 팔릴 때 까지
- 시늉만 하지 말고, 진짜 팔아야만 한다는 마음으로 임해야 함
** 매도
i) 매도 가격 정하기 (전수 조사 / 내 물건 순서 파악)
: 일잘러 사장님 찾자
ii) 임차인 소통 (사주실?)
: 집 보여주기 협조 요청 → 협조를 구하는 것이지 당연한 것이 아님. 모든 행동 하나하나가.
iii) 부동산 소통 (집 내놓기)
: 내놓고 끝? 노노. 적극적으로 행동해야 함 (전화, 현장 등)
iv) 매도의 이유와 의사 결정 과정 정리
: 가치 (팔아야 되는 물건인가?) 가격 (팔 만한 가격인가?) 실익 (나에게 이득인가) 대안 (이 후 계획)
- 현재 내 상황에서 실익이 얼마나 되는지도 계산해봐야함
- 가가실대를 직접 작성해보고 다시 고민해볼 것. (1호기)
v) 매도 타이밍
: 내가 벌고자 하는 금액의 선을 정해두고 그 돈이 벌리면 뒤도 안 돌아보고 나오는 것이 타이밍
- 더 갈 수도 있을텐데? 하다가 시기 놓치면 묶이는 기간이 상당해질 수 있고
- 줄 때 튀어라..
3) 팔지 말아야 할 때, 팔려고 한 것
a. 시장을 떠나지 말아야 함
→ 지금까지 해온 일을 수포로 만들지는 말자
→ 내가 매수한 물건의 순서는 알고 있어야 함
b. 매수할 때도 내 상황을 확실히 알아야 함
: 매수하는 이 시점 내가 무리를 하고 있는가?에 대해서도 고민해야 함
c. 멀리 내다보는 투자를 해야 함. 당장 눈 앞에 있는 상황에 일희일비 X
: 지방은 길어야 4년
** 성공은 신박한 방법보다는 결단하고 실행한 사람의 몫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