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간 틈틈히 남구 시세따기 할 수 있었음에 감사합니다. 이제 문현동 시세따기만 남았다~^^
2. 퇴근하고 집안일 하고 있는데... 텐션 업되어 집으로 복귀하는 남편... 끝없는 장난에 결국 둘이 빵터짐.. 사실 별거 아닌 일인데 왜 눈물나게 웃긴건지 ㅋㅋㅋ 우린 천생연분인가? ㅎㅎ
3. 12월 대구 임장이 너무 행복했다는 남편.... 남편이 행복하다니 나에게 반마당 대구임장지가 행복한 추억으로 남을수 있을것 같습니다.그거면 된거야 ^^
4. 오늘 아침 눈길을 걸어서 출근을 했습니다. 미끌어 질까봐 조심했지만 오랜만에 하얀 세상에 발자국을 남기며 붉은 태양을보니 문득 여행을 온것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월부활동을 하며 오롯이 자연을 즐기는 여행을 다녀온 기억이 없구나 싶었습니다. 잠깐 이지만 이런 추억들을 만들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 오늘은 임보피드백 & 강의듣기 2차시 완료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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