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배님들의 많은 도움 덕분에 무사히 계약까지 완료하고 왔습니다.
근데 전혀 생각하지도 못했던 자금조달계획서를 작성하라고 부동산으로부터 연락을 받아서
이것저것 찾아보았는데 해결되지 않은 세가지 사항이 있어 여쭤보려 합니다.
- 자금조달계획서 상 합계는 실제 부동산 거래 가격과 일치만 하면 되나요?
질문의 요지는 취득세 등 부대비용까지 포함해서 적어야 하나? 안적어도 되나? 라는 질문입니다.
ex) 7억에 매수, 4억에 주전세, 실제로 매도인에게 보내야 하는 돈은 3억원이라고 가정할 경우,
취득세 등 부대비용이 약 2천만원 발생한다고 치면 자금조달계획서 상 합계가 3억원만 되면 되는지,
아니면 3억 2천만원이 되도록 적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 1번 질문에서 3억까지만 쓰면 된다고 가정할 경우,
현 시점 이미 계약금 10%(0.7억) 낸 상황이라 자금조달계획서 상 합계를 3억원으로 맞추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2.3억원밖에 없는 상황)
이 경우에는 자금조달계획서에 계약금은 미리 보냈다라는 식의 내용을 어디다 써야 할까요?
아니면 그냥 자금조달계획서 상 합계를 2.3억원으로 쓰는게 맞는걸까요?
다음달 월급(성과급, 연말정산 환급금 등)이 들어올 것으로 예상되는데 미래 소득까지 반영해서 금융기관 예금액에 적어놔도 되는것인지 궁금합니다.
처음 해보는 프로세스다보니 조심스럽게도 하고 올해부터 정부에서 이 부분을 세밀하게 검토하겠다고 공표하는 바람에 더 신경이 쓰이고 미리 잘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여쭤봅니다
도움 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