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강은 마스터님이 전국 시장 흐름과 지방 투자 고민하는 수강생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이었는데요.
지난 지투 강의에서도 투자자의 성장마인드셋에 대해 강조하셨는데요.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해야 할 일은 하기 싫고 힘들어도 피하지 말고 해야 하며 피드백대로 바뀌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시작하셨습니다. 수강생들에게 필요한 이야기를 강의에 녹여 주신 마스터 멘토님 감사합니다.
강의 시작에 앞서 이번 강의를 포함해 지투 실전 과정을통해 크게 깨달은 점과 모르고 있는데 안다고 착각한 것 알고 있는데 행동으로 옮기고 있는지를 남기라고 주문하셨습니다.
느낀 점
이번 강의에서 동료들이 지방 투자에 대해 많은 고민들을 하고 있는 지점을 짚고 넘아가셨는데요. 투자에 가장 중요한 저환수원리 다시 되새기는 시간이었고 아울러 투자 후보 단지들의 가격과 가치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해 보라고 가이드 주셨습니다. 특히 투자를 고려하고 있다면 리스크 대응이 중요하다고 여러 차례 강조하셨습니다. 마인드셋 관련해서 현재 내 실력과 상황에 대한 메타 인지가 중요하고 이를 토대로 성장하기 위한 단 하나의 원씽을 양으로 때려 넣으라는 말씀이 인상 깊었습니다. 결국 익숙해지면 잘 하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예전의 균형 잡힌 삶으로 돌아가지 말고 방향이 정해졌다고 우회하거나 천천히 가더라도 내 목표대로 끌고 가야 성과를 낼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결과물을 만드는 경험의 중요성을 강조하셨는데요. 저는 부끄럽게도 임보 결론을 내보지 못한채 앞마당을 완료하지 못했는데 이번 실전반에서 부총 튜터님께서 저의 현 실력에 맞게 환경을 세팅해 주시고 이룰 수 있는 과제를 원씽으로 주셔서 부족하지만 완료하는 경험을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튜터님께서 이번 실전반 과정을 선택했으니 책임이 따른다고 하셔서 원씽에 집중하고 결론을 내서 의미있는 과정이었던 것 같습니다. 마스터 멘토님이 들인 노력에 비해 성과가 나지 않는다는 수강생의 고민에는 결과는 정직하다는 조언을 해 주셨는데요. 저도 그 상황에 대입해서 생각해 보니 원씽을 해내긴 했지만 생각 대신 행동했는지 사고와 에너지 시간을 모두 모아 탁월해지기 위한 행동을 했는지 되돌아보게 됐습니다. 힘들 때마다 꾸역꾸역 할 수 있었던 건 하루도 빼지 않고 올뺌방을 운영해 준 동료와 함께 참여해 준 동료들과 힘 빠질 타이밍에 응원 영상으로 다독여 주신 튜터님 덕분이었습니다.
-시장에서 리스크라면? 지방에선 잔금치기와 역전세, 특히 공급이 많이 예정되어 있다면 내 대출 한도 미리 체크해 두야 함. 은행 방문으로 자신의 대출 금액 미리 파악해 둬야 투자 확신 생기고 유리한 고지에 설 수도 있겠음.
? 지금 투자금 떨엊서 과역시 투자 기회 놓친 사람들에게 기회를 주느 시장이라는 뜻?
나에게 맞는 투자란?
-절대가치가 더 높은 아파트가 항상 더 높은 수익을 주는 건 아님. 중요한 건 자기 상황.
-지방 투자시 각 지역의 선호도를 뾰족하게 파악하기. 실수요자도 받아 줄 동층향인가? 보유와 매도까지 연결해서 생각하기.
-보유 중 매도 결정하라 때 주의할 점: 수익을 봐야 하고 매도
-투자금은 상황에 따라 늘어날 수 있다
리스크는 투자에 그림자처러 따라붙는다. 투자라는 행위 자체가 리스크를 감당하는 행위이며 이는 10년에 2번 정도 오다.
매임을 많이 해야 내 상황에 가장 맞는 매물을 만날 수 있다. 매임할 땐 정말 투자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하기.
모르고 있는데 안다고 착각한 것
-전임을 통해 선호도를 파악할 수 있다. 전임과 매임은 다른 영역이라고 생각했는데 결국 선호도 파악을 통해 매임 단지도 필터링되는 것이므로 미리 준비하는 제대로 된 전임으로 선호도도 파악하고 매임 단지도 미리 물색해 두고 나와 맞는 부동산도 미리 골라 두는 일석 삼조로 활용하기. 전임 전에 해당 단지에 대한 사전 조사로 장점과 단점 거주민에 대해 미리 알아보고 추후 매임에 활용하기.
알고 있는데 과연 행동으로 옮기고 있는가?
임보를 잘 쓰려면 동료들을 BM해야 하는데 매달 한 가지라도 하고 있는가? 버겁다는 생각과 임장, 강의에 압도되어 그냥 넘기고 말았던 것 같습니다. 이번에 튜터님이 문제 상황이 생기면 현상을 인식하는 것에서 시작해서 원인을 파악하고 실행 계획을 세우는 주간 복기 루틴을 알려 주셨는데 앞으론 일상 생활을 포함해 특히 투자와 관련한 문제를 바라보고 해결하는데 활용하겠습니다.
임보를 잘 쓰기 위한 이번 달 BM
-튜터링데이와 최임 발표에서 BM할 점 3가지 뽑고 우선 순위로 적용하기.
성장 포인트
강의: 실전 강의를 통해 지방 시장 흐름과 분위기를 알 수 있었고 어디에 투자 기회가 있는지 살펴 보는 방법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전임은 내 투자 기준에 들어 오는 것 뿐만 아니라 지역 선호도 파악을 위해 다양한 레벨의 단지들에 전화해야 함을 알게 됐습니다. 매임 또한 투자금액에 맞게 매물을 골랐었는데 강의에서 선정 기준에 따라 시작부터 뾰족하게 하면 내 투자와 연결될 수 있겠다는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앞마당을 방치하고 있던 제게 시세트래킹으로 투자 기회를 찾는 법을 알게 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동료들로부터 생활권과 단지 가치를 명확하게 파악하는 임장법 배우기: 분임을 통해 생활권을 나누고 선호도를 정하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이번 임장에서는 해당 상권을 보다 면밀하게 파악함으로써 해당 생활권의 선호 요소를 딥하게 보는 법을 알았고 단임에서는 피치업 조장님 덕분에 바로 그 자리에서 선호도 우위를 가치별로 확인하고 기억하는 법을 알게 됐습니다.
투자: (현상 인식)현재 2호기 투자를 목표로 앞마당을 만들고 있는데 이번 앞마당에서 제 투자금 범위에 들어오는 매물은 찾지 못했습니다. (원인)매임 부족이거나 이 지역엔 이 투자금으로 할 수 있는 매물이 없거나겠죠. 가상의 투자금으로 최종 탑3를 뽑고 저환수원리에 대입해 보니 이게 잘한 투자인가 망설여졌습니다. 이런 프로세스가 처음이어서일 수도 있구요. 제가 매물을 잘못 뽑았을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이런 시행착오를 거쳐 저만의 투자원칙을 지키고 시장 상황에 맞게 기준을 적용하는 독립된 투자자로 더 성장할 거라는 작은 믿음을 이번 실전 지투 과정을 통해 갖게 됐습니다.
총튜님과 총총핑즈: 성장의 세 가지 축의 원동력엔 부총 튜터님이 한 축을 담당하셨고 다른 한 축은 총총핑즈였습니다. 부총 튜터님은 총총핑즈들 각자의 성장에 필요한 환경을 세팅해 주셨고 각자 그 환경에서 최선을 다했습니다. 각자의 원씽이 서로에게 배움이 되는 기회였고 다음번엔 저도 성장하면서 동료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원씽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7기 지투 실전반을 통해 임보 허들을 조금 넘어선 것 같아 다음 임보와 임장 투자에 적용해 보겠습니다.
임보: 카운팅하기(생각보단 행동)
임장: 단임하면서 바로 단지 우선 순위 정하기
매임: 3회 이상 60개 이상
댓글
아처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