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9 감사일기
1 실준 임보 마무리 기한안에 제출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너무 후련합니다.
2 딱 여유로운 마음, 기말고사 끝난것 같은 기분에 독서 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3 독감에 걸려버린 둘째, 하루 잘 버텨주어 감사합니다.
회사가까운 남편이 병원 함께 동행할수 있어서 든든했습니다.
4 다리통증 나아가고 있는 첫째감사합니다. 반깁스로 잘도 뛰어 다니는거 보면서
다 나았구나 싶습니다.
5 퇴근후 첫째와 마트 데이트, 너무 신나하는 아이 모습 보니 나도 행복합니다.
시식하는 기쁨이 크다는 아이의 고백. 행복은 멀리 있지 않는 것 같습니다.
퇴근후 장본 물건 들어주러온 우리집 돌쇠. 남편에게 감사합니다.
6 열기동료분들 모임 주선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만날기쁨에 신이 납니다.
7 39조원분들과 한달간 앞마당 소통하고 성장하는 기쁨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8 버스 탈때 밝게 인사해주시는 기사님, 마트 시식에서 아이있다고 좀더 챙겨주시는 분들
보며 하루가 너무 맑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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