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권
인생에 대한 태도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월급쟁이와 자영업자의 생존의 관점에서 절박함이 남달랐습니다. 어떻게 이 약국 경영을 더 잘 할 수 있을까 능동적이고도 적극적인 고민이 많이 느껴졌습니다.
형광등 25개를 달아서 더 밝게 보이도록 한다던가, 육일약국 가자고 택시기사님에게 계속 말한다던가 하는 적극성이 새로웠습니다. 그런데 그 고민의 끝은 결국 사람이었습니다. 돈이 아닌 사람을 위한 진심과 진정성의 파워를 여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현상황, 주식, 부동산, 소비, 코인, AI로 각각의 전문가의 인사이트를 알 수 있었습니다.
특히나 2020년과 달라진 2026년에는 이제 이전의 문법이 먹히지 않을 것이란 말이 와닿았습니다.
기브 앤 테이크 에이스반에서 매번 하게 되는 책인거 같아요. 가장 많이 나온 말이 “잠재력”
저 역시 가장 들어온 문구가 “프로 선수의 현재를 보고 판단하는 것이 최악이며, 잠재력을 믿어줘아 한다”
그리고 믿어준 만큼 성장한다는 말이 가장 와닿았습니다. 에이스반을 하면서 반드시 가져야할 덕목이라 생각되었습니다.
월부학교 2강, 지투실전 4강
월학1강 : 경제적 자유를 이루는 상위 1% 투자 전략 (월학1강 양파링님) [에이스1반 제이든J]
11년차인 멘토님께서 매수, 보유, 매도 관점에서 실제로 멘토님의 사례를 알 수 있었습니다.
이런 실수나 다음엔 어떻게 하면 좋을지에 대한 구체적 사례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저 역시 투자복기도 잘 하면서 next 투자는 좀 더 잘해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복기의 중요성도 잘 말해주셨는데 과정/결과 각각에 대한 복기가 필요함을 느꼈습니다.
월학2강 : 11년차 투자자가 바라보는 규제 속, 서울/수도권 시장 상황(자유를향하여님) 월학 2강후기 [에이스1반 제이든J]
자향 멘토님 께서 상승장과 하락장을 모두 겪으며 한 사이클을 겪은 사람의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대세상승장에 양도세가 있더라도 매도하는 차익이나 하락장 이후에 회복하고 매도하는 차익이 크지 않다면, 하락장에서의 기회비용을 잡아보는 것도 괜찮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불어 다주택자 세금 관련한 내용 넘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혼인 합가 비과세를 보면서 저의 포트폴리오 구성에 대한 고민을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지투실전 1강 :
잔쟈니 튜터님의 각 지방에 대한 특징 넘 도움되었습니다. 부산, 대구, 대전, 광주, 울산 뿐만아니라 중소도시까지요. 전체적 지방에 대한 흐름을 알 수 있었고 그에 대한 전략도 알 수 있었습니다.
지투실전 2강 :
재이리 튜터님의 계약에 대한 모든 걱. 장표까지 나눠주시며 넘 실효적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제 사례릉 통해 알 수 있는점이 좋았습니다.
지투실전 4강 :
리스보아님의 매물임장 하는 법. 비교평가를 곁들인 내용으로 실제 수강생분들이 어떻게 매물임장 하면 되는지 구체적 포인트와 액션플랜 배울 수 있었습니다.
윤이나 튜터님의 앞마당 관리하는 방법. 333과 999를 배우면서 하루 조금이라도 축적하는 것의 중요성과 실제 기회를 잡아가는 것 사례를 봐서 좋았습니다
지투실전 5강 :
마스터 멘토님의 5강은 정말 인사이트가 강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방투자를 어떻게 바라보는지, 흐름은 어떤지 수익은 어떤지 리스크 관리와 환금성도 사례별로 알 수 있었습니다.
부동산 사장님 18명, 물건 47개
촉박한 1월달 일정에서 매물임장 2일을 풀로 할 수 있었던 것이 가장 잘한 선택이라 생각됩니다.
최상급지를 통해서 현재 흐름의 진앙지를 알 수 있었고 그에 따라 2~3급지 그리고 특히 4~5급지가 싸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20-40억대 저평가 물건도 이번에 생각해볼 수 있었으며 그 레벨의 단지 시세 감을 익힐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에 대해 양도차액이 큰 지역이기에 물건이 튀어나오는 것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앞마당까지 포함해서 인사이트를 채우는 임보 쓰는 시간은 부족했습니다.
투자 검토 사례
튜터링 스터디
시세 전임 스터디
인테리어
매도
QnA
목표 100개중 현재 95개를 하였습니다.
1. 반복된 질문 있다고 느껴서, 하다보니 할 수 있는 답변도 늘었습니다.
2. 정말 하나도 안알아보고 대충 올리시는 분도 있으셨는데, (네이버 검색만 해도 나오는) 그럼에도 저도 한번 더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3. 생각보다 절박하신 분들이 있으셨습니다.
4. 이미 답글이 많이 달려서 제가 할말이 없을때는, 이 질문의 표면이 아니라 본질로 들어가서 근원적으로 해결할 수 없는지 방법에 대해 생각하고 다른 시각으로 답변 드려보려고 했습니다.
-> 튜터로서 질문을 받으면 표면적 질문이 아니라, 근원적으로 이 문제가 왜 생겼는지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5. 같은 답변을 달더라도 여러명이서 같은 의견을 내면 그 힘이 뭉쳐지겠구나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글쓰기
서울 아파트, 계급이 되다. 그럼 내집마련은? [제이든J]
투자하기 위해서, 사전임보 이후에 해야할 것[제이든J]
내집마련 처음 대출 많이 쓰려니까 무서워요 [제이든J]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부활이 어떤 영향을 미칠까? [제이든J]
강점을 강화해야 할까요? 약점을 보완해야 할까요? [제이든J]
글쓰기를 통해서 임보와 임장 튜터링, QnA에서 나온 것들을 연결시켜 써보았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반응이 좋았던 것은 지방투자실전반 분들을 위한 글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분들에게 실효적으로 도움 되는 글이 많이 찾아진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다만 질적인 성장, 퇴고하기가 아직 부족하다 느껴졌습니다. 이부분 다음달에 보충성장 해보겠습니다.
튜터링
이번달 튜터링을 통해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매주 화, 목 2일 웨일온 줌터링을 하려고 했습니다. 질문을 받으면서 저도 더 뾰족한 생각을 해볼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튜터링데이때 다방은 잊지 못하겠네요.
한 분 한 분에 대한 생각과 다음달 방향성 잡아드리는 것이 이전과 비해 성장하게 된 영역인 거 같습니다.
회사 업무가 피크인 시점에서 1월달 해내겠다는 생각으로 해나갈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에이스반 시니어로서 반원분들에 대한 연락도 관심도 가지려고 한 부분, 함께 하는 과정에서 더 나아지려고 한 부분도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원팀의 관점에서 더 나아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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