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느리지만 앞으로 굴러가는 돌멩이입니다 🪨
월부학교를 하며 매달 느끼지만 시간이 정말 순식간에 흘러갑니다.
벌써 겨울학기의 첫 번째 달도 마무리되는 시점인데요?!
1월에 세웠던 계획과 그에 대한 수행 정도를 살펴보며
어떤 부분을 잘 해냈고,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어떻게 채워나갈 것인지에 대해
생각해보려 합니다.
목표: 3권
실적: 3권
저번 학기에는 매달 2권의 독서 목표를 세웠고 2권의 실적 달성을 했습니다.
이제는 매달 앞마당을 늘려나가면서도 2권씩 읽을 수 있는것 같습니다.
1월을 시작하며
‘목표치를 상향해볼까? 2권은 약간 여유로운거 같고, 3권은 너무 빡빡할것 같은데?’
라는 생각이었는데요 ㅎㅎ
지금 충분히 해내고 있는 목표를 그대로 갖고 가면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고
매달 3권의 독서를 목표로 잡았고
첫 번째 달, 목표했던 만큼 해낼 수 있었습니다.
(1) 기브앤테이크 : https://weolbu.com/community/3800886
(2) 머니트렌드2026: https://weolbu.com/community/3807121
(3) 법률 스님의 행복 : https://weolbu.com/community/3860725
2월에도, 3월에도 매달 3권의 독서를 하고 후기를 작성하는 목표를 세워보겠습니다.
2월 목표: 독서4권 (부동산트렌드2026, 돈의대폭발, 인생의파도를넘는법,…)
목표: 2강
실적: 2강
https://weolbu.com/community/3789392
# 나 자신을 믿고 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임한다.
# 투자는 갖고 싶어서 사는 게 아니라 돈에 맞춰서 선택하는 것
# 투자는 할 수 있을 때, 최선의 선택을 하는 것
# 상승의 시기만 다를 뿐, 대세 상승장에서는 다 같이 오른다
# 가격이 다 가 아니다. (환금성/선호도에 대한 생각)
# 지방 소액투자, 치열하게 해야한다
# 지키는 것의 중요성
# 10억 달성 로드맵
1걍에서 가장 와닿았던 부분은 ‘지방 소액투자’부분인데요
싱글 투자자로서 연 저축액이 많지 않다보니
다음 투자는 지방투자를 하게 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그리고 흐름을 놓치기 저에 매도를 해서 돈을 불려나가는 방향으로
가야할 것 같은데요!
요즘 느끼는 것이 지방 투자에 있어서는
매도가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매도를 수월하게 하기 위해서는 선호도 있는 물건이 유리하고
소액으로 선호도 있는 물건을 하기 위해
'정말 치열하게 해야겠구나'라는 생가기 들었습니다.
투자 공부를 꾸준히 하는 와중에 종잣돈을 모아
더 적극적이고 치열하게 참여할 수 있는 투자자로 성장하겠습니다.
https://weolbu.com/community/3844797
# 서울 4~5급지 여전히 투자 기회를 주고 있다
# 시장싸이클에 따라 중점으로 봐야할 것
# 대중의 심리에 휩쓸리지 않고, 감정에 휩쓸리지 앟는 투자자
# 투자는 각각의 장단점을 이해하고 나에게 맞는 선택을 하는 것
# 투자자라면 알고 있어야할 ‘세금’
# 현금흐름 창출 (소형평형 투자)
# 성장하기 위해서는 엄청난 목표를 세우고 엄청난 행동력이 필요하다
# 강점에 집중하는 것
멘토님의 강의 마지막 부분이 되게 와닿았는데요
‘강점에 집중해서 스스로를 믿어주세요’
항상 나의 약점, 부족한 부분만 눈에 보이고
자책하고, 부정적 에너지에 휩쓸리곤 했던 것 같습니다.
나의 강점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됐고
약점에 압도되는 것이 아닌
강점을 믿고, 나 자신을 믿고
앞으로 나아가는 투자자가 되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나의 소명. 나의 WHY를 떠올리며,
흔들리지 않고 단단해지겠습니다.
목표: 15회 / 35개 / 180장
실적: 16회 / 42개 / 206장
<임장>
사전임보 제출 이후 가능하면 매일 임장을 나가려 했고
특별한 일(돈독모)이 없는 날은 모두 임장을 나갔던 것 같습니다.
임장지가 집/직장과 가까웠기에 쉽게 마음을 먹고 행동할 수 있었습니다.
가장 약점이라고 생각했던 매물임장을 목표치 이상으로 달성했습니다.
40개 넘게 본 거는 월부에 와서 처음인데요..!
이번달에도 ‘내가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물건 못 봐도 되니까 최대한 임장지 많이 가보자’라는 생각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전에는 한 부동산에서 1~2개 매물만 보고 나오던 때도 있었는데
이번에는 예약한 부동산마다 여러 매물을 볼 수 있었기에 매물수를 채울 수 있었습니다.
한편으로 ‘접근하기 어려운 임장지였으면 이렇게 할 수 있었을까?’라는 의문도 들었습니다.
매달 임장보고서에도 쫓겨 다니는데, 많은 이동시간을 감수할 수 있을까?..
당장에는 A다, B다 답이 안 나오는 것 같습니다.
다음달은 지방 임장인만큼 평일에 임장지를 가기도 어렵고
매물임장 일정이 타이트할 것 같은데요,,
어떻게 목표를 세워야 할 지 고민이 됩니다.
2월 목표: …
<임보>
요즘은 장수를 채우는 목표가 중요한 게 아니라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장수를 채우려고 중요도가 떨어지는(?) 것들을 넣거나 (제래도된 의미를 모르는 상태로)
인터넷에서 구할 수 있는 자료들을 그저 복사붙여넣기 하는 장표도 있었습니다.
정보를 수집한다는 차원에서 의미가 있을진 몰라도
투자를 생각해봤을 때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양적인 부분보다 질 적인 부분에 더 집중해보겠습니다.
임보를 쓰면서 ‘투자로 연결되는 생각 ‘그래서 어디에 투자할건데?’
를 계속 생각하며 작성해보겠습니다.
2월 목표: 150장
목표: 나눔글2 / Q&A 30
실적: 나눔글2 / Q&A 23
<Q&A>
Q&A 목표치는 충분히 달성 가능한 목표치입니다.
‘사실 더 할 수도 있을것 같은데?’라는 생각도 있었는데요
막상 1월을 지내다보니 처음 계획했던 목표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하루하루 그 날의 할 것들에 치이다보니
도저히 Q&A를 할 엄두가 없었습니다.
실적 종료까지 며칠 남았는데 종료 전에 목표치만큼은 반드시 채워보겠습니다.
몰아서 하려고 하지 말고,
‘하루에 몇 개 / 일주일에 몇 개’ 하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해보겠습니다.
2월 목표: 35
<나눔글>
나눔글도 Q&A와 마찬가지로
임장보고서 작성에 밀리고 밀리다가 월말에 몰아서 작성한 감이 있는데요 ㅎㅎ
평소에 어떤 주제로 글을 써 볼 것인지에 대해 생각해두고
하루에 조금씩이라도 작성을 해보겠습니다.
2월 목표: 3개
https://weolbu.com/community/3854388
(2) 임장가서 너무 핸드폰만 보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https://weolbu.com/community/3860807
<2월 계획>
독서: 4권 (부동산트렌드2026, 돈의대폭발, 인생의파도를넘는법) (상향)
강의: 2강 (오프1강+온라인1강)
임장:
임보: 150장
나눔: Q&A35개(상향) / 나눔글3(상향)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