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디그로그입니다.
26년 1월은 투자적으로도 개인적으로도
정말 특별한 한달 이었습니다.
특히 처음 경험해본 에이스반은
투자, 독서, 강의, 임장에 있어서
모두 전반적으로 큰 변화가 필요하구나
절실하게 느꼈던 한달 이었습니다.
마음이 있으면
질문하거나 행동하게 돼요
이번 1월달에는 포괄적인 책을 굉장히 많이 읽었습니다. 김현준 대표님의 미니 특강과 함께 머니트렌드를 읽으면서는 부동산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자산 시장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인플레이션으로 인해서 모든 자산 가치가 상승한 최근, 소유권에 대한 의미와 함께 지속적으로 투자에 대한 공부를 해야겠다는 필요성을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부동산 트렌드의 경우에도 ‘슈퍼스타 경제학’이라는 개념으로 현 상황을 더 잘 이해하게 됨은 물론, 과연 과거처럼 상승률이 강남과 강북이 비슷할지 시장의 변화가 더욱 기대 되었습니다. 작아보여도 선호도의 차이가 누적되면 될수록 큰 시세차익을 만드는 것처럼 더 뾰족하게 파악할 수도 있어야 된다는 점도 의미 있었습니다.
육일약국 갑시다는 정말 따스하면서도 냉철한 책이었습니다. 너무 많은 위로를 받으면서도 치열하고 열정과 집념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고 다그치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이번 에이스 반으로 보낸 한달을 정말 많이 돌아볼 수 있었고, 개인적으로 너무 좋았던 책이었고, 앞으로도 <긍정의 힘> 처럼 주기적으로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한가해보이 멘토님의 매도 강의는 아직 수강 진행중인데요. 정말 제 물건 매도 방향성에 대해서 너무 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얼른 완강하고 후기도 남기겠습니다.
양파링 멘토님의 1강이 투자 복기 발표를 하고 나니 정말 더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멘토님께서는 분명 시장상황과 투자 과정과, 투자처에 대한 가치와 그리고 마지막에 그 가격까지도 순서에 맞게 복기 해주셨는데, 그 의미를 역시 온전히 다 받아드리지는 못했던 것 같습니다. 이번 반모임에서 보이 멘토님의 코멘트를 통해서 투자 복기 하는 방법에 대해서 비로소 제대로 알 수 있었고,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채울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한 지역에 대해서도 조금 더 촘촘히 지속해서 돌아보겠습니다.
수도권 전반적인 지역에 대해서 훓어주신 자향 멘토님. 정말 엄청난 인사이트에 소화제가 필요한 정도 였습니다. 그 와중에 이제는 신경써야 될 분들이 더 늘어난 듯한 재산세와 종부세까지도. 앞으로 다음 수도권 투자 기회, 그리고 현재 남은 투자 기회에 대해서 어떻게 접근하면 좋은지 한판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여길 갈 것이라고 생각지 못했던 지역을 가긴 했지만.. 그래서 더 많이 더 잘하고 싶었지만, 생각보다 매임 갈 시간 확보하기가 어려웠습니다. 물론 개인 상황적인 이유도 있었지만, 조금 더 시간을 촘촘히 잘 썼어야 하는데 하는 후회가 밀려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꼭 필요했던 유의미한 단지들 볼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 좀 더 보충할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꼭 더 채워나가보고 싶습니다. 횟수는 좋았는데, 이제는 한번 갈 때 더 많이 보는 질을 올릴 때도 된 것 같습니다 ㅎㅎ
이번 달은 정말 임차인 분들과의 의사소통 과정이 많았던 달이었습니다. 생애 최초 수리라는 경험도 해보면서, 경험치를 다방면으로 획득할 수 있었습니다. 글로 남겨야 할 과정들이 많은데, 참 벌써 1월 말이라니 시간이 너무 빠릅니다.
매도는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지만, 어떻게 방법이 없을지 잘 고민해나가 보겠습니다. 2호기 임차인 분의 입주도 순조롭게 잘 진행될 수 있음에 감사했습니다. 수리 과정에서 도움 주셨던 멘토님, 대흙 반장님, A/S 조언 주신 트윈님, 링부님까지 너무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나눔의 영역. 내집마련 기초반 선배와의 대화는 처음이었는데, 어쩌면 같고도 다른 관점에서 고민을 해볼 수 있었습니다. 실제 매수 까지도 검토하시는 분들이 많으셨던 것 만큼 저도 한번 더 예산과 매물 보는 방법에 대한 고민, 평형이나 급지 그리고 내 니즈를 조금 더 뾰족하게 하는 방법에 대한 고민을 해볼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보이 멘토님의 조언으로 정말 중요한 부분, 물고기를 주는 게 아니라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알려줘야 될 필요성이 대해서도, 그리고 그걸 말하는 스킬적인 부분이 대해서도 배웠던 한달 있었습니다.
글쓰기와 Q&A가 객관적인 수치 만으로 보면 아직 아쉬움이 있는데, 조금 더 루틴이 생활화 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쌓아나가보겠습니다.
앞으로 다가올 2월달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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