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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0 직장인이 망하는 이유 1위? 'OOO' 끊고 전원주처럼 30억 만드는 법

3시간 전

안녕하세요,

매 순간 진심을 담고 싶은 진심을담아서 입니다 :)

 

요즘 명품테크가 유행인 것 같습니다. “오늘이 가장 싸다”는 말로 롤렉스나 명품 가방 등의 중고시장도 활발해진 느낌인데요. 특히 최근 긴 연휴 기간 많은 사람을 만날 일이 많으면서 가족 혹은 친구의 번쩍이는 신형 수입차, 손목 위에서 빛나는 명품 시계 사이에서 뒤처지지 않으려 애쓰며 "이 나이쯤 됐으면 이 정도는 해야지"라고 스스로를 다독였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그 마음이 드는 순간, 당신은 국가에 내는 세금보다 무서운 ‘시선세’를 내고 있는 겁니다. 남의 눈에 비친 내 모습을 유지하기 위해 내 노후의 자유를 제물로 바치는 셈이죠. 오늘은 이 '시선세'이라는 덫을 끊어내고, 연예계 대표 자산가 전원주 씨의 전략을 통해 인생 후반전 역전 시나리오를 써보겠습니다.

 


남들의 시선보다 중요한 건
확신을 갖는 나만의 길

 

2026년 현재, 대한민국 4050 세대는 역사상 가장 많이 벌지만 동시에 가장 불안한 세대입니다. 소득은 정점을 찍었는데 통장은 늘 비어있죠. 범인은 물가 상승이나 과도한 세금이 아닙니다. 바로 '사회적 체면 유지비'입니다.

 

"이 나이에 국산차 타면 무시당할까 봐", "애들 기죽이기 싫어서 남들 다 하는 건 해줘야 하니까"라는 명분 아래 지불하는 비용들이 차곡차곡 쌓여 당신의 은퇴를 10년, 20년 뒤로 밀어내고 있습니다. 

 

전원주 씨는 일찍이 이 잔인한 진실을 꿰뚫어 보았습니다. 화려한 연예계 생활 속에서도 그녀는 "짠순이"라는 비웃음을 기꺼이 감내했습니다. 남들이 겉모습을 치장할 때 그녀는 ‘나를 대신해 일해줄 지분’을 모으는 데 집착했습니다. 전원주 씨의 성공은 운이 아닙니다.

 

철저하게 시간을 자기 편으로 만든 ‘기다림의 승리’입니다. 1987년, 그녀가 처음 주식 시장에 발을 들였을 때 종잣돈은 단돈 550만 원이었습니다. 그녀는 이 돈을 '소비'하는 대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우량 기업들에 '투자'했습니다.

 

  • 전원주 씨가 걸어간 '자산의 길': 당장은 비웃음을 살지언정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같은 우량 기업의 지분으로 바꿨습니다. 주가가 떨어질 때 오히려 "세일 기간"이라며 더 사 모았고, 매년 들어오는 배당금을 단 한 푼도 쓰지 않고 주식을 더 사는 데 재투자했습니다. 남들의 부러움을 사기 위해 수입차 리스료를 내고, 골프 모임과 명품 할부금에 매달 수백만 원을 쏟아붓기보다, “나중에 돈이 될 수 있는” 자산 취득에 더 집중했습니다.

 

다시 해도 결코 늦지 않다! 

당신의 인생을 바꿀 3가지 열쇠

 

조금만 검색해보면 해외에서도 92세에 부자가 되신 분의 이야기나, 일평생 투자나 재테크는 무지했다가도 뒤늦게 시작하셔서 좋은 결과를 내신 분들의 이야기가 정말 많고 대부분의 이야기를 비슷한 키워드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는 전원주 씨 사례에서도 다르지 않았습니다.

 

1. 첫 번째 키워드: 절제 (남을 위한 소비를 멈추는 용기)

  • 전원주 씨는 지금도 샴푸 통에 물을 부어 쓸 정도로 철저하게 절제합니다. 그녀가 돈이 없어서일까요? 아닙니다. 가치가 사라지는 곳에 돈을 쓰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기 때문입니다. 당장 카드 명세서를 펴고 ‘남들에게 보이기 위한 지출’이 있다면 거기부터 줄여보세요. 그 절제된 한 푼이 당신의 탈출을 위한 소중한 시드머니가 됩니다. 소비를 할 때 ‘이게 내 삶을 바꿀 수 있는가?’ 라는 관점에서 생각해보세요

 

2. 두 번째 키워드: 장기보유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드는 기술)

  • 전원주 씨는 주식을 도박이 아닌 '동업'으로 보았습니다. 한 번 산 우량주 지분은 10년, 20년 이상 묻어두었습니다. 주가는 파도처럼 흔들리지만, 우량 기업의 가치는 시간과 함께 우상향한다는 본질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4050의 안정적인 소득은 단기 시세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진짜 자산'이 열매를 맺을 때까지 기다릴 수 있는 가장 튼튼한 방패입니다. 사고파는 잔기술보다 '끝까지 들고 가는 엉덩이 힘*이 부를 결정합니다.

     

3. 세 번째 키워드: 인내와 웃음 (하락장을 견디는 힘)

  • 전원주 씨에게도 위기는 있었습니다. 하이닉스가 1,000원대까지 떨어지며 "상장폐지 된다", "전원주 돈 다 날렸다"는 조롱이 쏟아질 때 그녀는 어떻게 했을까요? 그녀는 특유의 호탕한 웃음으로 응수하며 본업인 연기에 더 몰입했습니다. 주가 창을 보며 괴로워하는 대신, "언젠가는 제 가치를 찾겠지"라며 인내하며 기다린 것이죠. 그녀는 말합니다. "주식은 마음이 편해야 해. 웃으면서 본업 하다 보면 어느새 돈이 나를 따라오더라고." 인내는 고통이 아니라, 내 시스템에 대한 확신에서 나오는 여유입니다.

 


전원주 씨의 이야기를 보며 신화라고 생각하실까요? 사실 저 역시도 과거에 이런 분들이 굉장히 특이 케이스고 ‘나와는 달라’라고 생각했던 적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생각보다 우리 주변엔 조용한 부자들이 많았고, 그들 역시 위와 같은 원칙을 토대로 자산을 쌓아 왔습니다.

 

참고하시면 좋은 글: 75세에 부자가 된 택시기사님 이야기 (클릭)

 

‘나는 안돼’ ‘그들은 달라’ 라고 하기엔 시간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연휴 후 새로운 1월을 맞이한 지금, 여러분들의 힘찬 시작을 응원드립니다.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출처: 머니투데이

 

 


댓글


수수진
3시간 전N

인내, 웃음, 장기보유 절대 잊지 않고 한 걸음 더 나아가겠습니다 튜터님🤍

채너리
3시간 전N

튜터님 감사합니다 💖 인내와 웃음 장기보유, 절제까지 잊지않겟습니다 💖

허씨허씨creator badge
3시간 전N

시선세라는 말 진짜 와닿네요. 전원주님의 투자 따라가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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