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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뉴티] 월부 생활 3년 꽉 채워 갖게 된 1호기 투자 후기

26.03.09 (수정됨)

안녕하세요. 

그레이트한 새로운 삶을 살기 위해 오늘도 한 발 나아가는 그뉴티입니다.

꽉 찬 3년 만에 갖게 된 1호기 매수 경험담 및 복기를 해보겠습니다.

 


<3년 간의 월부생활, 투자 0개>

23년 3월 열기반을 시작으로 이제 딱 만 3년이 되었습니다. 3년만 하고 그만둘께라고 아내에게 얘기해두었는데 이제 1호기를 매수했으니 아직 3년은 더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월부 이전에 지산 투자를 2채나 해놓았기에 23년, 24년 투자코칭에서 모두 제 상황에서는 투자보다는 지산 먼저 매도하는 게 먼저라고 하셨습니다. 지산을 먼저 매도해야 하는데, 그렇다고 투자 공부는 안 하자니 결국 아무 것도 못하게 될 거 같아서 월부 강의는 가급적 꾸준히 들어왔습니다. 

 

 

<투자하기로 마음먹다>

23년, 24년, 25년 시장을 계속 지켜봐오고, 한 채씩 투자를 해 나가면서 자산을 일군 동료들을 보니 부러운 마음이 컸습니다. 투자를 할 수 없는 제 상황이 속상하기도 했고, 강의에서 지금이 투자 하기 정말 좋은 시기라는 말에 솔깃하기도 했습니다. 돌이켜보면 월부에서 투자하기 좋은 때라고 할 때는 항상 좋은 때 였습니다. 23년도에도, 24년도에도, 25년도에도.

 

지산을 매도하기 위해 할 수 있는 건 다 한 것 같은 생각이 들었고, 시장 상황은 어쩔 수 없는 것이니 서서히 지쳐갔습니다. 이렇게 계속 월부 생활 할 수 있을까? 더불어 배우자도 힘들어 했습니다. 3년 동안 투자공부하면서 아무 소득도 없는데 주말에는 임장 나가고, 평일에는 컴퓨터 앞에 앉아 있고, 지산 대출은 계속 나가고...

그래서 투자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리스크 대비용으로 가지고 있던 종잣돈으로 할 수 있는 투자를 하자.

막연하게 자실하면서 수도권 외곽 투자를 하자고 마음 먹었습니다.

 

복기) 

지산 매도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해보았기에 한편으로는 이제 투자를 해도 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자실하면서 투자하자는 생각이 실제로 행동으로 이어졌을지는 의문입니다. 할 수만 있다면 실전반, 월학처럼 튜터님께 자문을 구할 수 있고, 투자 경험이 많은 조원, 반원들이 있는 환경에서 투자하는 게 훨씬 좋습니다.

 

 

<뜻 밖의 선물을 받다>

월학 광클을 실패하고, 업무로 바쁘게 보내다가 지투실전반 신청일도 놓치고, 지친 마음에 1월은 자실하면서 앞마당을 만들어보자고 위안삼았습니다. 

정말 운좋게도 월학 추가 합격을 했다는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전날 오티까지 마쳤는데 추가 합격의 기회를 주셨습니다. 기쁘기도 하고, 걱정 되기도 하고, 지쳐있는 배우자 걱정도 되었지만, 기회를 놓칠 수는 없어 월학 과정에 등록하였습니다.

 

복기)

두렵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했지만 월학 과정에 등록한 것은 참 잘한 일이었습니다.

 

<깨지다1-태도>

투자 가능한 상황이기 때문에 인턴튜터님께서 투자를 위한 미션을 한 단계씩 주셨습니다.

-투자 가능한 앞마당을 매일 전수조사하여 투자 가능한 단지 추려서 튜터님께 보내기

-투자 가능한 앞마당에서 투자금 범위에 들어오는 단지들에 전임 돌려서 실제 가격 파악해보기

깊게 생각해보지 않고, 투자 해야한다는 절실함도 없이 그저 과제 제출하듯이 튜터님께 내용을 보냈습니다. 

 

"뉴티님, 이렇게 하면 앞으로 투자 못해요. 지금은 월학에서 도와줘서 투자 1채 할 수 있지만 나중에는 스스로 투자 못해요. 좀더 적극적이었으면 좋겠어요"

 

복기) 

시키는 대로만 하면 투자되는 줄 알았습니다. 부끄럽지만 나름 열심히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반원분들과 얘기를 나눠보니 튜터님께서 미션 주신 것은 내 투자를 위한 가이드라인이라서, 그것을 발판 삼아 단지 내에 우선순위도 정해서 튜터님께 의견 구하고, 전임, 매임도 적극적으로 했어야했습니다. 반원분들은 투자할 때 훨씬 더 적극적인 태도로 임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반면 투자하겠다는 사람이 수동적으로 과제 제출만 하고 손 놓고 있었으니 얼마나 답답했을까요. 일침 주신 튜터님, 조언 주신 반원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깨지다2-공급>

1월 반모임 때 탑3를 발표하였습니다. 투자금 내에 들어오고, 저평가 되었다고 생각했기에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튜터님의 반응은 "저라면, 3개 단지 다 투자 안 할 거 같아요"

 

복기) 

제 상황 파악을 하지 못했습니다. 가치가 있고, 저평가 되어서 싸게 사서 오래 가져가는 투자가 있고, 빨리 돈을 불리기 위한 투자가 있습니다. 제 상황은 리스크를 없애고, 지방에서 돈을 빨리 불려야 하는 투자이기 때문에 앞으로의 공급이 매우 중요합니다. 

공급이 없고, 전세가율이 높아서 투자금이 적게 드는 곳을 우선적으로 봐야 하는데 제가 고른 매물들은 저평가 되어 있지만 많은 공급이 예정되어서 매도 시 위험할 수 있는 투자였습니다. 방향 잡아주신 튜터님 감사합니다!

 

 

<투자 시기 앞당기다>

투자를 해야겠다는 생각은 했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내심 최대한 미뤄두었습니다. 1, 2월은 임장지가 배정되니 3월 자율임장지 때 투자하면 되겠다고 안일하게 생각했습니다. 전세까지 빼야 하니 가급적 2월에 하는 게 좋겠다는 반원분들의 조언과 튜터님께서 투자할 거면 미루지 말고 빨리 하라는 조언 아래 1월 독서 모임때 2월에 투자하겠다고 선언하였습니다.

 

복기) 

반신반의하며 2월 투자선언을 했습니다. 선언하면서도 한편으로는 2월 며칠 안 남았는데, 설날도 있는데 과연 가능할까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 앞에서 말로 표현하는 것의 힘은 컸습니다. 좀더 투자 모드로 돌입할 수 있었고, 반장님을 비롯하여 반원분들께서 투자할 수 있게 더 적극적으로 도와주었습니다. 2월 투자 선언할 수 있게 도와주신 튜터님, 반원분들 감사합니다.

 

 

<투자금 문제 터지다>

월부 이전에 지산, 금, etf, 주식, 자산배분, 가상화폐 등 다양한 투자를 했습니다. 이전에 가지고 있던 가상화폐를 나름 지산 리스크 헷지용으로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종잣돈은 모두 가상화폐에 들어가 있었습니다. 변동성이 매우 컸지만 몇 년간 묵혀 두었기 때문에 가격 변동은 별로 개의치 않았습니다. 

 

나중에 아파트 투자할 때 가지고 있는 가상화폐를 매도해야겠다고 계획 잡았는데 2월에 가상화폐가 폭락하면서 슬슬 걱정이 되었습니다. 순식간에 30%정도 하락했기 때문에 투자로 보고 있던 단지들이 더이상 투자 가능한 단지가 아니었습니다. 혼자서 고민하다가 반원분들께 제 상황을 공유하였고, 튜터님께 제 상황을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가상화폐 매도를 결정하고, 투자금을 확정지었습니다.

 

복기) 

월부에서 배운 바에 따르면 투자하기 전에 투자금을 확정 짓고, 투자금에 맞는 단지를 추려나가합니다. 그러나 변동성이 매우 큰 가상화폐임에도 불구하고 계속 가지고 나갔던 이유는 나중에 다시 상승하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기대감 때문이었습니다. 

몇 개월 전 대비 30% 하락해서 매도가 아쉽긴 했지만 그럼 불구하고 매도할 수 있었던 이유는 가상화폐에서 더 좋은 자산으로 갈아탄다는 확신이 있어서 였습니다.  

 

 

<조급하게 투자 매물 선정하다>

튜터님의 자문을 통해 중소도시와 지방광역시 단지 2개를 정했습니다. 네이버에 나와 있는 해당 단지의 매물을 다 리스트업 하여 부동산 사장님께 문의를 하고, 매물 예약을 하여 주말과 평일에 임장을 하였습니다. 매물리스트는 다 뽑아갔지만 투자금과 단지 전세가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투자금 범위 내에 들어올 수 있는 매물만 체크하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본 것 중 제일 좋다고 생각되는 매물을 정했고, 다른 부동산에 이 물건보다 나은 물건이 있는지 확인도 해본 후 매물 2개를 튜터님께 문의 넣었습니다.

 

복기) 

선택한 단지의 매물을 최대한 더 많이 보고, 이것보다 더 나은 매물이 있는지 모든 부동산에 연락했어야 했습니다. 투자금과 전세가는 어차피 정해졌기 때문에 내가 매수할 수 있는 물건의 가격 범위는 정해져 있다고 생각하고 어느 정도 이상의 가격은 보지 않았습니다. 더 좋은 동, 층, 향, 조건이면 더 비싸게 주고 사도 되는데, 가장 저렴한 것만 찾으려고 해서 매물의 범위를 너무 좁혔습니다.

 

매물을 많이 볼 수록 해당 매물이 싼지 비싼지, 선명하게 파악할 수 있고, 호가가 더 비싼 매물이더라도 협상을 통해 투자금 적게 들이는 방법도 있었을텐데 단지 내 가장 저렴한 매물에만 꽂혀 있었습니다. 안 본 물건 중에 더 나은 매물이 있어서 투자문의를 번복하는 조급함도 보였습니다.

 

 

<매수에만 꽂혀 전세를 못보다>

전세가가 상승하는 지역들이어서 세가 껴 있는 물건들은 투자금 범위를 벗어났습니다. 그러다보니 매물문의를 넣은 매물들은 공실이거나 주인이 거주하고 있는 물건이었습니다. 반장님의 조언을 통해 제가 전세 맞추는 것에 너무 희망회로를 돌리고 있었다는 것을 깨닫고, 부동산에 전화해 전세 상황을 다시 한 번 체크하고, 대출 상담사 통해 잔금 가능 여부를 알아보았습니다. 역시나 튜터님께서도 잔금리스크를 언급하셨고, 전세대기자를 구해오라는 미션을 주셨습니다.

 

복기) 

전세 매물이 없었기 때문에 최근 거래된 최고 전세거래가에 희망회로를 돌려서 전세세팅과 투자금을 안일하게 생각했습니다. 저렴한 물건은 동, 향, 층 면에서 선호도가 아주 높은 매물은 아니기 때문에 직전 최고 전세가보다 낮은 가격에 세팅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미쳐 생각해보지 못했습니다.

 

 

<전세대기자 찾다가 다른 매물을 만나다>  

부동산들에 연락을 해서 잔금 리스크가 있어서 전세 대기자가 세팅되면 매수를 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매수하고 전세 광고 내놓으면 전세입자 쉽게 구할 수 있을 거라고 하셨지만, 그래도 잔금치면 안되니 전세입자 있는지 알아봐 달라고 재차 요청드렸습니다. 

부사님은 다른 부동산들에 연락을 돌리셨고, 다음 날 저도 뭔가 해야할 것 같아서 상위 급지에 있는 부동산과 해당 단지에 있는 다른 부동산들에 전세입자 찾는 연락을 돌렸습니다. 그 중 한 부동산에서 다른 타입을 찾는 전세대기자가 있는데 타입만 맞으면 전세가도 높게 지불할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해당 타입은 투자금을 벗어나서 고려하지 않았는데, 부사님께서 물건을 만들어보겠다고 해보셨습니다. 몇 시간 뒤 부사님께서 괜찮은 가격의 물건이 있으니 날짜를 잡아 전세대기자와 함께 물건을 보자고 말씀하셨습니다.

 

복기) 

매수하지 않은 물건인데 이 물건에 대해 전세대기자를 찾는 게 가능할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어떤 부동산은 매수 전에 구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했고, 어떤 부동산은 알아보겠다고 하셔서 전세입자를 준비해 오기도 했습니다.  일잘하는 부동산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앞서 언급한 것처럼 매물을 더 넓게 봤어야 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더 좋은 동, 향, 층이더라도 가격을 살짝 낮추고 전세금을 높히면 투자 가능한 매물이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매수를 위해 협상하고, 매코 후 투자를 결정짓다>

반임장 하는 날 저녁식사에 빠지고, 전세대기자와 함께 해당 매물을 봤습니다. 전세입자는 만족해 했고, 중문 달아주길 희망해서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매도 부동산 사장님께 희망 가격을 불렀는데 그 가격에는 도저히 불가능하다고 매도자에게 전화 못 한다고 거부하셨습니다. 기존 세입자 전세금을 마련해주겠다, 잔금을 빨리 치겠다 등 여러 가지 협상 조건을 걸어 간신히 매도자측 부사님을 설득하여 매도자에게 통화했지만 매도자는 그 가격에는 못 팔겠다고 거부하였습니다.

 

협상은 더 이상 진척되진 않고, 해당 물건으로 튜터님께 다시 매물문의를 넣었습니다. 다행히 매코 넣어보자고 말씀하셨고, 설 연휴 마치자마자 매코 문의를 넣고 감사하게도 당일 바로 권유디 튜터님으로 배정을 해주셨습니다. 튜터님께서 투자 가능하다고 말씀을 해주셔서 바로 매도자 부사님께 연락을 드렸습니다. 

최종 가격 조율과 조건 조율, 계약서 특약 문구를 조율한 후 가계약금을 보냈습니다. 이후 전세대기자가 희망 전세금을 낮춰서 당황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투자금 가능한 범위여서 최종 투자 확정을 지었습니다.

 

 

복기) 반장님께서 매도자와 협상을 하기 위해서는 부사님을 먼저 설득시켜야 한다고 조언 주셨는데 그 말이 절실히 와닿았습니다. 매수 희망가 전달을 완강히 거부하셨던 매도자 쪽 부사님이기에, 부사님을 잘 설득시켜 매도자와 협상이 가능했습니다. 다음 번에 매수한다면 물건을 가지고 있는 부사님과 직접 거래를 해야 협상이 더 수월하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설 연휴가 껴있고, 실거주자도 매수를 하고 물건을 보는 분위기여서 매코 받을 때까지 물건이 날아갈까 걱정도 되었습니다. 하지만 만일 이 물건이 날아간다해도 원래 하려고 했던 물건도 남아 있고, 광역시 물건도 있다는 생각에 잘 참을 수 있었습니다. 투자할 때 투자 후보군이 많을 수록 흔들리지 않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처음에 투자로 염두해 두었던 매물보다 최종 투자 매물이 비싼 가격이어서 고민을 했지만 권유디 튜터님께서 조금 더 주고 좋은 물건 하는 게 낫다고 말씀하셔서 걱정을 덜었습니다. 

 

수요가 적은 지방에서는 매도가 매우 중요합니다. 따라서 단지를 선택할 때도, 단지 내 매물을 선택할 때도 내 물건을 받아줄 실수요자가 선호하는 것을 매수하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투자 전 과정을 복기해보니 제 투자를 위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시간과 노력과 에너지를 써서 저를 도왔는지 너무 감사할 따름입니다.

 

겉으로 보기엔 무심해 보이기도 하지만 누구보다도 반원들 상황을 세세히 알고 계시고, 각자에게 필요한 것을 딱 맞게 처방해주시고, 하나라도 더 가르쳐주시려고 애 쓰시는 마음 따뜻한 인턴튜터님 정말 최고십니다. 쓴소리를 통해서라도 제가 움직일 수 있게 조언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실효적인 진심어린 조언이란 이런 것이구나 라고 많이 배웠습니다. 튜터님께서 방향 잡아주시지 않았더라면 엉뚱한 투자 했을 것 같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매코 통해서 투자에 대한 확신을 심어 주신 권유디 튜터님 감사합니다. 처음 받아 보는 매코인데, 앞으로도 투자할 때 매코는 꼭 받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실전반, 지투실전반 통해서 많은 가르침을 주시고, 기버로서 본이 되어 주신 버린돌 튜터님, 제너스 튜터님, 줴러미 튜터님, 험블튜터님, 준삭스튜터님, 갱지지튜터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 투자할 수 있게 옆에서 밀착마크 하시면서 전임하는 법, 매임하는 법, 매물 터는 법, 부사님 상대하는 법 등 모든 걸 하나하나 가르쳐 주시고, 할 수 있다고 용기 불어 넣어주신 국송이 반장님, 이 은혜 어떻게 갚아야 할지..

 

턴테이블 동료인 나부님, 잔부님, 챈님, 쩡이님, 블루님, 뜻님, 슬님. 어려운 점 없는지 물어봐 주시고, 고민에 대해 진심어린 조언해주시고, 투자할 수 있다고 힘 불어 넣어주시고, 경험담 마구 마구 나눠주시고, 투자했을 때 너무 기뻐해주신 소중한 반원분들, 턴테이블 동료들이 없었더라면 투자 불가능했을 거 같아요. 함께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실전반, 지투실전반, 기초반에서 함께 했던 수많은 동료분들. 경험 나눠주시고, 응원주시고, 꿋꿋이 투자 해나가시는 모습 통해서 저도 결국 투자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월부 안에서 뵙길 바랍니다.

 

강의 통해서 많은 가르침 주신 멘토님들, 튜터님들 감사합니다. 3년 동안 잘 가르쳐주셔서 큰 어려움 없이 잘 헤쳐나갈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꿈이있는집
26.03.09 00:49

와 뉴티님 투자 너무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ㅠㅠㅠ 설전에 해내셨군요!! 많이 힘드셨을텐데ㅠㅠ 월학 추합받으셨을때부터 송이반장님과 같은 반이실때부터 뉴티님 투자는 예견된 일이셨던것 같습니다🤣 귀한 후기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응원할게요 ☺️☺️

국송이
26.03.09 00:51

뉴티님의 투자과정을 옆에서 지켜봤기에 얼마나 뉴티님이 고생했는지 하나하나 기억이 나네요.. 진짜 엄청난 성장과 최고의 투자를 한 뉴티님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진짜 너무 기뻐요... 앞으로도 쭉 함께 가봅시다!!! 남은 월학기간에도 유종의미 같이 거둬요~!!!

수잔30
26.03.09 01:29

결국 가장 중요한 행동으로 옮기신 건 우리 쓰앵님이시잖아요. 그 노력, 감히 누가 알겠어요,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옆에서 지켜보는 턴테이블 시누이 8명이 부담스러우셨을 수도 있으셨겠지만 ㅎㅎㅎ 원 오브 시누이로써 결과가 좋아서 너무 기분 좋고, 이 소중한 자산이 잘 자라서 뉴티님께 큰 나무로 돌아올거에요! 다시 한번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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