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가치있는 구ㄹ1가서 8십억 부자되조 럭키쿼카]3주차 강의 후기

26.05.24

서울투자 기초반 -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수도권 아파트 찾는 법

진심을담아서 튜터님 강의는 이번 서투기 강의 중 가장 기다렸던 강의였고, 임장 중 헷갈리고 애매했던 부분과 비교평가까지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나에게 특히 인상깊었던 점’

  1. 90년대 아파트면 구축이어서 투자 못할까? → 살고 싶어하는 구축 아파트를 알아두는 게 중요하다. 서울경기도 인구 중 절반은 90년대 아파트에 살아야 한다. → 지방에선 연식이 비중을 꽤 많이 차지해서 90년대 단지를 보는 게 마음이 편하지 않았는데 통계적으로 90년대 아파트도 수요가 있다는 점을 알고 외관에 속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2. 생활권 분석→ 

1)[D생활권에선 뭐가 더 좋지? 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내가 더 싸고, 조건 좋게 살 수 있을까?를 생각해야 한다] 라는 점→D생활권은 가보면 다 좋아 보여서 단지의 선호도를 상중하로 나누는 게 애매했는데, 강의를 들으니 이 생활권에선 내가 더 싸게 살 수 있는 물건들을 찾아봐야곘다! 라고 방향을 정했습니다. 

 

2)교통이 부족한 신축의 유효기간은 6년 전후라는 점. →  5년 단위로 TOP10을 끊어보면 교통이 아쉬운 생활권의 신축이 연식에 비교적 민감하다고 생각했었는데, 대략 6년 전후라고 들으니 만약 투자한다면 다음 갈아타기 계획을 잘 세워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3.지역내/간 비교평가→

1)임장하다 애매한 신축을 만나면 아파트를 지우고 뭐가 남는지 보라는 것 → 오늘 임장하다 신축은 아니었지만, 애매한 단지들을 비교평가할 때 애매했던 적이 있었는데, 입지만 보고 비교하니 비교평가할 때 도움이 됐습니다! 

 

2) 역세권 200m, 300m 거리가 중요한게 아니라, 도보로 역까지 갈 수 있는지 보고, 또 더 큰 평수인 단지가 더 우선순위라는 것! 

 

‘꼭 적용해보고 싶은 점’

  1. 외관이 아니라 입지에 집중하기.
  2. 교통이 아쉬운 지역에서 신축의 유효기간은 생각보다 짧기 때문에 매수,보유,매도의 과정에서 잘 챙기기
  3. 역세권 단지들을 비교평가할 때 역까지 걸어갈 수 있는가 yes or no의 관점으로 보고 더 큰 평수 우위로 생각하기.

댓글

럭키쿼카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