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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35기 1급지까지 더 좋은 1채 갈아탈 긍정적 신호🚦 몽치] 4강 수강후기

26.05.27

안녕하세요 몽치입니다.

 

실전 4강은 갱지지 튜터님과 김인턴 튜터님께서 진행해주셨습니다.

 

매임가기 전에 보고갔으면 좋았을것을 ㅠㅠ 하고 ‘역시 강의가 먼저구나’ 느꼈던 강의였습니다.

 


 

1. 단지선정~매물임장

 

이번 5월 9일을 전후로 다주탁재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와 토지거래허가 신청 마감 등 각종 정책 이슈로 이번 매임은 상당히 다이나믹한 시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가뜩이나 배정받은 임장지는 그 중에서도 다이나믹한 지역으로, 매일 매물수와 호가가 달라지고 있었습니다.

단지임장까지 하고 시세지도를 만드는데 이미 시세가 달라지기도 하여서 혼란스럽기도 했어요.

 

이때 저는 단지선호도와 가치에 좀 더 집중했어야 했다고 복기합니다.

 

긍정튜터님도 계속해서 강조하신 단지선정 → 매물선정으로 가는 법을 튜터님께서 잘 짚어주셨기에 랜드마크를 통해 선호요소를 뽑고, 매임에서 어떤걸 남겨야하는지 확인하였습니다.

 

또한 구축인데도 좋아하는 이유를 보면서 ‘땅의 가치’를 한번 더 되새길 수 있었어요. 이 경우 전임도 큰 도움이 되는 걸 알게되었네요.

 

그리고 저평가 단지를 빨리 찾아 매임매물을 선정하기 위해 다음에는 억대별 단지 정리를 먼저 하고 단지분석을 들어갈까 생각해보았습니다.

 


2. 매물임장 제대로 하는 법

 

이번 매임을 진행하면서 신기한 경험을 했습니다.

 

분명 예약도 제가 잡았고 단지와 매물 선정도 제가 했는데, 막상 매임을 진행하니 동료가 매임을 리드하시면서 의미있는 질문들을 마구 쏟아내고 저는 따라가는 형태가 반복됐어요.

 

매임 초보도 아니고 바로 그 전날 혼자 매임했을 때에는 잘했는데 어안이 벙벙한 하루였습니다.

 

그리고 뒤늦게 강의를 들어보니 동료분은 배운대로 착실히 질문했단 것을 깨달았습니다.

  • 사장님께 먼저 매물에 대해 물어보기
  • 로얄/입지선호요소 확인하기
  • 옵션 잘 파악하고 수리범위 정하기
  • 사장님과 선호매물, 선호동, 구조 확인하기
  • 사장님과 네이버부동산, 아실 켜서 다른 매물과 실거래가 확인하기 → 높은가격 이유 확인하기

 

갱지지 튜터님께서 강조하신 내용들을 모두 실천하였기에 그토록 알찬 매임이 되는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덕분에 매임하는 방법도 깨우치고 종일 도움받은 ‘양이’님께 감사합니다!

 


3. 우선순위와 전수조사

 

앞마당 원페이지 만들기를 저번 실전부터 하고 있는데, 이번 김인턴 튜터님 장표는 조금 바뀌었습니다.

 

시세트래킹을 기반으로 한 내용이 있기에 제 허점이 드러나고 말았습니다….. ㅜ

 

임보 결론을 내기위해 꾸역꾸역하는 저와 달리, 튜터님은 투자를 위한 능동적인 액션이란 게 가장 큰 차이였어요.

 

특히 전임을 지금도 계속 하신다는 얘기를 듣고 ‘그 귀찮은걸 매주 하는 사람’이라는 게 어쩌면 투자자의 본질이 아닐까 하고 생각했습니다.

 

“투자 기회를 잡아 실제 투자로 연결”하기 위해 시세트래킹, 원페이지, 전수조사에 익숙해지고 꾸준히 해야겠습니다.

 

항상 Best는 못해도 70%씩 여차저차 하는 저는 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4. 결론~!

 

결론을 위해 달린 마지막 파트였지만,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투자를 하는 행위 자체가 여전히 중요한 시장’ 이라는 말씀이었습니다.

 

이번 임장지를 공부하면서도 5/9 역사적인 날을 지나가면서 시장이 어떻게 변하는지, 사람들 심리가 어떤지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현재 시장에 대한 이해를 통해 투자가 무엇인지, 규제와 가격의 그 흐름이 어떻게 전파되는지도 알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전저점 180% 부분은 새롭게 보는 것 같아 재밌었어요.

 

그리고 과거에 비추어보아 규제는 같고, 금리(과거win)/공급(현재win)/통화량(현재win) 이 다르다는 것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끝으로 이미 앞마당정리와 임장지 top을 뽑아놓은 상태에서는 이미 ‘저평가’ 조건을 충족했으므로 절대가를 기준으로 우선 생각해보는 점을 리마인드 하였습니다.

 


 

마지막에 김인턴 튜터님께서 정책 히스토리를 읊어주시며 한눈에 알기 쉽게 요약해주셨습니다.

 

앞으로 갈 길이 꽃길이 아닌 가시밭길인걸 이번 5월 시장의 상황을 겪어보며 좀 더 현실적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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