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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갱] #26-10 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

26.06.01

 

1. 책을 읽고 본 내용을 써주세요

 

1부 일_ 나를 위해 일하고

1장 왜 일하는가

23~24p 생계를 걱정하지 않아도 될 만큼 큰돈이 있다면 일을 하지 않을 것인가? 은퇴 준비를 위해 '돈'을 바라보지만 제겐 '시간'이 보였던 거지요 늘어난 시간을 어떻게 보낼지에 대한 계획을 마련해야겠다. 그러니까 일을 한다는 것은 생계를 해결하는 방식뿐 아니라 내 인생의 시간을 잘 보내는 방식이기도합니다.

 

27p 자기는 요즘 출근해서 제일 많이 하는 일이 복사라고요. 아이디어 회사에서 이게 뭐 하는 건가 싶어 처음엔 짜증이 났지만 마음을 고쳐먹었대요. 자기는 신입사원으로 올해 우리 회사에서 복사를 제일 깨끗이, 빨리 하는 사람이  되겠다고요. 그래서 우리회사의 모든 복사기를 다 조사했고, 이젠 어느 층의 어느 복사기가 제일 복사가 제일 잘되는지 알고 있다고.

32p 일엔 우리를 위한 선물이 여럿 들어있습니다. 하지만 일을 하면서 얼마나 많은 선물을 가져갈 것인가는 각자의 몫입니다.

39p 개념을 명확히 하는 방법으로 반대말을 생각해 보는 것

 

-> 어떠한 태도로 대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결과적으로 생각이 변하면 행복해질 수 있다. 생각의 변화 -> 행동의 변화 -> 삶의 변화 로 이어지는 부분인데, 이 부분을 명확히 잡아 내기 위해서 필요한게 이 다음에 이어지는 의미에 대한 부분으로 그 시작은 반대말을 생각해보는 것에서 부터 출발인 것 같다.

 

 

47p 처음엔 보이지 않았던 것이 보이고 확신이 생기며 마침내 이거다 싶은 솔루션이 나왔을 때의 재미!

설득력 있는 아이디어를 제시해 중구난방이던 여러 의견을 제압할 때의 즐거움!

무엇보다 처음엔 도저히 모를 것 같았던 해법을 생각의 힘으로 찾아내는 그 여정이 참으로 흥분되고 재밌었습니다.

 

51p 자신이 하는 일에서 확고한 의미를 찾을 수 있다면 든든한 '백'을 가진거나 다름없습니다. 그러니 자신이 하는 일의 의미를 찾아내는 일은 아주 아주 중요합니다. 긴 시간 일하다 보면 때때로 흔들리는데, 내가 찾은 내 일의 의미는 그럴 때 뿌리까지 흔들리진 않도록 우리를 잡아줍니다. 의미를 찾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행복할 확률은 낮지만 파도가 덮쳐올때 흔들릴 수 있어요!

 

56p 자신의 일을 붙들고 조금이라도 더 잘하고 나아지기 위해 어제의 자신을 부정하며 고민을 거듭하다보면 겉에선 잘 보이지 않던 것들이 서서히 보이기 시작합니다. 자기만의 관점, 시선이 생기는 겁니다.

이건 고민하는 사람들에게만 주어지는 귀한 선물이에요. 그렇게 얻은 시선과 관점은 오래도록 자신의 일을 잘하게 하는 에너지일 뿐 아니라 당장은 알 수 없는 미래의 일에도 지지대가 되어줍니다.

 

 

 

2장 일은 성장의 기회다

 

63p 같은 사물, 같은 사안이라도 바라보는 틀이 달라지면 다른 게 보이고 다르게 인식하게 됩니다.

65p 인간은 고민하는 한 방황하기 마련, 진로에 대한 고민은 사는 내내 계속되고, 특히 일이 잘 풀리지 않거나 슬럼프에 빠지면 더 심각해집니다.그 안에 매몰되지 않으려면 어떤 결정이든 내려야 합니다. 그때 여러분은 무엇을 기준으로 선택하나요?

 

67p 올바른 질문은 '이곳에서 내가 원하는 일을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할 수 있는가? 입니다.

나의 기준으로 프레임을 새로 짜보는 거에요. 자신에게 중요한 것, 자신이 절대로 양보할 수 없는 것은 무엇인지 파악해야합니다.

 

76p 프로가 되고 싶고 프로로 인정받고 싶다면 프로처럼 생각하고 행동해야합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나는 나를 위해 일하고 결과로써 기여하겠다'라는 생각

 

82p 업무에 집중하다보면 시야가 좁아지기 쉽습니다. 오늘은 뭘 할까 생각할 겨를도 없이 해야 할 일이 늘 기다리고 있죠 하루하루 주어진 일을 쳐내다 보면 정작 중요한 것, 자신의 고민에 대해서는 깊이 있게 생각하기 어렵습니다. 임원이든 일반 사원이든 직장인이면 누구든 비슷할 것 같아 코칭 받는 분들의 시야를 제 질문으로 넓혀드리고 싶었습니다.

-> 코칭을 하게되면 아이러니하게도 내가 말을 많이 하기보다 질문을 많이 하게 된다고 한다.는게 결국은 상대를 더 잘 이해하고 알아가면서 스스로 답을 찾아갈 수 있게 도움을 주는 것.

 

85~86p 자산의 길을 가는 사람의 심지. 분명한 것은 이런 분들은 모두 자신이 왜 여기에 있는지, 왜 이런 시간을 보내는지를 분명하게 알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걸 알기 때문에 기쁘거나 슬프거나, 일이 잘 풀리거나 그렇지 않거나 떠나지 않고 묵묵히 자기 길을 갈 수 있는 거죠 중요한 것은 바로 자신을 움직이는 주요 동력이 무엇인지 아는 것, 일을 할 때 언제 기쁘고 슬픈지, 언제 신나고 언제  힘이 빠지는지, 언제 좋은 성과를 내는지 아는 것의 중요성입니다.

 

93p 하고싶지 않은 업무를 회사가 시키더라도 저는 다른 이에게 해를 입히거나 자신의 가치관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게 아니라면 가급적 해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자신은 그동안 모르고 있었지만 사실 그 일을 자기가 좋아하는, 잘할 수 있는 일일 수도 있으니까요.

 

3장 내 이름 석 자가 브랜드

101p 사람들이 내게 궁금해 할 것. 이런 얘기야말로 선배된 자로서 제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이야기

132p 어차피 내가 하는 거라면 내가 잘할 수 있고 좋아하는 방식으로 해도 된다는 것. 아니, 그래야 승산이 높고 세상에 통한다는 것. 그러기 위해선 내 안에 무엇이 있고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깊이 살펴야 한다는 것. 즉, 안테나를 바깥으로만 뻗지 말고 내 안으로도 향하게 해서 내가 가진 걸 알아야 한다.

-> 내가 가진걸 그들이 원하게 하려면 스스로 내가 가진걸 알아야 한다. 나는 무엇을 가지고 있을까?

 

4장 태도가 경쟁력이다

181p 사람을 상대로 하는 서비스업은 전인적이어야 한다 라고 말합니다. 우리가 특정 미용실을 찾는 것은 물론 그 헤어 디자이너가 머리를 잘 자르거나 잘 만져서이지만 그 이유때문만은 아니라는 거죠 고객의 얘기를 잘 들어준다거나, 원하는 헤어스타일을 구구절절 설명하지 않아도 센스 있게 알아서 잘 해준다거나, 투피 마사지를 해준다거나 사람을 상대하는 일엔 딱 정해놓은 한계가 없다는 거예요. 변수를 섬세하게 헤아리고 반영할 수 있어야한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런 자세와 역량이 '타인에 대한 감수성'이라 생각합니다.

 

2부 삶_ 애쓰고 애쓴 시간은

5장 나에게 질문할 시간

234p  돌아보니 인생은 늘 자신을 다 열어서 보여주는 것 같지 않고 절실한 마음으로 끝까지 달려드는 자에게만 안쪽을 허락하는 것 같습니다.

모든 걸 당장의 시선으로 재단하지는 말자는 얘깁니다. 대안 없은 역시 미처 알지 못했던 능력, 취향, 기질이 발휘되는 계기가 된다는 점에서 마냥 슬퍼하거나 노여워할 건 아니지 않나 생각합니다.

 

277p 살아가면서 여러 문제를 겪고 또 도전과 맞닥뜨릴 때마다 질문을 던졌습니다. 도 대체 왜 이런 것인지, 이런 게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 궁금했고 그것들은 질문이 되어 제 안에 오래 자리했어요. 이건가 아니면 저건가 시간이 가면서 생각이 조금씩 정리가 됐죠. 질문을 품으니 발효가 일어나고 그 끝에 인사이트가 생기는 시간이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아 그런 거구나, 그래서 그랬구나’ 하며 이치를 납득하게 되니 통제력이 생겼고, 그것은 다시 동력이 돼주었습니다. 성과가 지지부진해 계속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 중이시라면 혹시 불확실성의 구간에 들어선 게 아닌지 점검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러곤 스스로에게 질문하는 겁니다. 나는 이 일을 정말로, 간절히 하고 싶은가? 혹은 해내야 하는가? 이런 질문과 모색이야 말로 당장 써먹을 수 있는 방법들보다 훨씬 강력한 엔진이 되어 여러분을 받쳐줄 거라 생각합니다.

 

 

 

2. 책을 읽고 깨달은 내용을 써 주세요

내가 가진 것을 알아야 세상이 원하게 만들 수 있다

안테나를 바깥으로만 뻗지 말고 내 안으로도 향하게 해서 내가 가진 걸 알아야 한다. 이 책의 제목과 가장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부분인 내 안에 무엇이 있는지를 깊이 살피라는 메시지였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면서 남들은 무엇을 잘하는지, 어떤 글이 조회수가 잘 나오는지, 어떤 사람이 인정받는지 보고 잘하는 사람들의 것을 BM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물론 그것도 필요하지만, 그보다 먼저 봐야 할 것은 내 안에 있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는 무엇을 겪었는가.
나는 어떤 고민을 지나왔는가.
나는 어떤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가.
나는 어떤 이야기를 가장 진정성 있게 할 수 있는가.

내가 가진 경험을 그냥 경험으로 두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가 따라 해볼 수 있는 구조로 바꾸는 것이 내가 가진 것을 비로소 세상이 원하게 되는 것이 되는 만큼 매주 생각하는 시간을 통해 기록하고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나를 위해 일하고 결과로써 기여하겠다 

나를 위해 일한다는 것은 회사나 조직을 이용하겠다는 뜻이 아니라, 내가 하는 일을 통해 내 실력과 관점과 태도를 키우겠다는 의미로 그 결과가 좋아지면 자연스럽게 조직에도, 동료에게도, 고객에게도 기여하게 된다는 뜻입니다.

 

보이멘토님께서 에이스로서 다른사람을 돕느라 바쁜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나의 것을 놓치지 않고 챙겨나가야한다는 부분에 대해 강조해주신 부분이 생각 났습니다.

결국 다른 사람을 돕는 일도 나를 단단하게 세우는 일에서 출발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본적인 부분 놓치지 않으면서 성장하고 그 과정들을 복기해 나가면서 더 현실적인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 책을 읽고 삶에 적용할 부분을 써주세요

 

매주 한 번, 나를 움직이는 동력을 기록하기

책에서 말한 것처럼 중요한 것은 내가 언제 기쁘고, 언제 힘이 빠지고, 언제 좋은 성과를 내는지 아는 것이라고합니다.

매주 이번주는 언제 기뻤는지?, 언제 힘이 빠졌는지? 이번 주 조금 더 잘하게 된 것은 무엇인지? 

고민하고 기록하면서 내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일을 오래 할 수 있는지, 어떤 방식으로 기여할 수 있는지가 점점 선명하게 그려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내가 가진 것을 목록화하고 콘텐츠로 바꾸기

책의 제목처럼 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려면 먼저 내가 가진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제 경험을 제가 하고 싶은 말로 풀어내는 것이 아니라 이 경험을 통해 다른 사람의 어떤 고민을 덜어줄 수 있을까? 의 개념으로 접근하면서 풀어나갈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4. 발췌문 및 발제문

발췌문

86p 중요한 것은 바로 자신을 움직이는 주요 동력이 무엇인지 아는 것, 일을 할 때 언제 기쁘고 슬픈지, 언제 신나고 언제 힘이 빠지는지, 언제 좋은 성과를 내는지 아는 것의 중요성입니다.

 

발제문
책에서는 내가 언제 기쁘고, 언제 힘이 빠지고, 언제 좋은 성과를 내는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투자 생활이나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나는 언제 가장 에너지를 얻는 사람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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