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함께 이루고 싶은 반나이입니다.
길것만 같았던 한달이 생각보다 빠르게 지나고,
배운것들은 많은 것 같지만
생각보다 내 것으로 정리가 잘 된거 같지 않다는 느낌
혹시 받으신 적 있으신가요?
저도 한달이 지나고 나면
어디에서부터 정리를 해야할지
막막한 경험이 있습니다.
일주일에 1개씩 올라오는 강의
매주 주말마다 다녀오는 임장
튜터링데이때 배운 임장보고서 피드백
QnA를 하거나 라이브코칭으로 배운 내용
월부 유튜브 등등
한 달 동안 정말 많은 것들이 쏟아집니다.
많은 내용들을 들었고
머리속에 쌓이기도 했지만
"내가 이번 달에 뭘 배웠더라?" 하며
머릿속이 뒤죽박죽인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이렇게 정리가 안된채로 다음달을 시작하면
또 새로운 것들이 쏟아지기 때문에
점점 더 혼란스러워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한달이 지나면 반드시
배운 내용들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첫번째로, 강의자료와 튜터링데이, 라이브코칭 필기를 정독합니다.
단, 모든 내용을 다 정독할 필요는 없습니다.
강의 중 내가 이해하기 어려웠던 내용
튜터님이 중요하다고 말씀해주신 부분
내 생각에 중요하다고 판단하는 부분 위주로
읽어보세요.
내가 이미 알고 있거나
충분히 이해를 한 부분은
빠르게 넘어가거나 읽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알고있는것과 모르는 것을 구분하는 것입니다.
내가 이해못한 것들을 캐치하고
부족한 부분들 위주로 다시 정보를 받아들여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두번째로, 읽은 내용들의 핵심을 요약해봅니다
복습은 했지만, 그럼에도 많은 내용들이 날라갑니다.
따라서, 핵심을 스스로 요약해보고 관통하는 메세지를 정리합니다.
예를들어, 저는 이런식으로 강의별 5~8문장가량으로
강의의 핵심을 정리합니다.
(튜터링데이, 라이브코칭에서 배운 내용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내용을 담는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반드시 남겨야 할 핵심을 요약해서 정리하는게 핵심입니다.
이렇게 강의와 튜터링데이에서
중요한 내용들의 핵심을 정리하고 쌓아놓으면
나중에 복습하기에도 매우 쉽고
머릿속에도 굉장히 오랫동안 남게됩니다.
세번째로, 다음달 어떻게 적용할지 시스템화 해보세요.
“패자는 목표를 설계하고, 승자는 시스템을 만든다”
- 더 시스템 -
다음달에 배운 내용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꼭 적용해야겠다 ‘목표’를 세우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에 대한 ‘시스템’을 만들어야 합니다.
예를들어, -10kg 감량을 하겠다는 목표이고
매일 식단을 하겠다는 시스템입니다.
마찬가지로, 이전달 배운 내용들을 적용하기 위한
방법을 구체화까지 해야만 적용하고, 결과물을 남길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다음달에는 튜터님에게 배운대로 비교평가해야지!
라는 목표를 가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음달도 역시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며
데드라인에 맞추어 임장보고서를 내다보면
이전과는 다르지 않은 임장보고서를
작성하게 될 수 있습니다.
(예시)
시스템화를 하고 안하고의 차이는
실행을 하고 안하고의 차이와 같습니다.
‘다음달에 해야지’ 하고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배운 내용을 적용할 수 있도록
꼭 시스템화 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은 시간과 돈을 들였다면
반드시 결과물을 내는 습관을 가진다고 합니다.
치열하게 배우고 노력하신 시간만큼
결과물로도 이어지면 좋겠습니다.
한달간 최선을 다하신 분들
다음달도 파이팅입니다 :)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약: 한달간의 과정을 정리하는 방법]
Step1. 강의자료와 튜터링데이 필기를 정독해보세요
Step2. 읽은 내용들의 핵심을 요약해보세요
Step3. 다음달 어떻게 적용할지 시스템화 해보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